달콤한 인생이란 영화를 보면서, 가장 긴장했던 부분은
죽을 먹는다든가, 잔인한 살인장면전에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
보면서 이거다 싶었는데, 한국에서는 흥행저조했고,
일본여자들이 살려주더라, 그 김에 세계로 뻗어나가더라.
http://www.youtube.com/watch?v=U5eieEqLvgQ
달콤한 인생이란 영화를 보면서, 가장 긴장했던 부분은
죽을 먹는다든가, 잔인한 살인장면전에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
보면서 이거다 싶었는데, 한국에서는 흥행저조했고,
일본여자들이 살려주더라, 그 김에 세계로 뻗어나가더라.
http://www.youtube.com/watch?v=U5eieEqLvgQ
영화도입부에서 그 유명한 스님과 제자의 대화.. 깃발이 나부끼는건 깃발이냐 바람이냐? 둘다 아니다 너의 마음이다.. 라는 이병헌의 나레이션이 들어간게 좀 낯간지럽긴했지만 영화자체는 참 재밌는 영화였죠. 김지운감독이 영화 참 스타일리쉬하게 만드는 감독중 하나인데 이영화에서도 잔인하지만 화면은 멋지게 잘 만들었다는 기억이나네요.. 흥행이 저조했었나요? 왜 안됬지? 이병헌이 주인공이고 재밌었는데. 느와르장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