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 친구를 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말은 떠듬떠듬 유창하지 않게 원고를 보면서 읽었습니다만, 저는 제가 아주 존경하는 나이는 저보다 적은 아주 믿음직한 친구, 문재인이를 제 친구로 둔 것을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는 대통령 감이 됩니다. 나는 문재인을 친구로 두고 있습니다. 제일 좋은 친구를 둔 사람이 제일 좋은 대통령 후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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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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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캠프에 건의해 주세요.
이 영상으로 방송광고 만들어 주세요.
아무 음향효과, 화면효과 넣지 말고, 자막만 넣어서 딱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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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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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친구되면 대통령되고,
문재인 친구되면 판사도된다.
문재인 만한 친구가 또있을까?
"친구 문재인에 2년간 용돈 받아 사시 합격"
[문재인을 만나다-2]경남고 동기 김정학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2120516090993876&type=1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 돌아 오셨군요!
구조론에서 지금까지 읽었던, 이해 되었던 글들이(칼럼)
함박눈처럼 펑펑... 쏟아지는 기분입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