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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재판을 시도하면 그게 더 위험.
정말 문제가 있다면 재판을 걸면 되지않을까?
여론법정에 세워놓고 흔들어대다가
인민재판으로 넘어갔다가 다들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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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을 거의 이해한듯.
달릴 때 상체를 숙이는 동작이 인상적.
라이다 탑재하고 기관총 장착해서 우크라이나 전선에 보내라.
적군에 생포될 때는 자폭기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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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못봤는데 앱을 다운받아서
좋은 자기암시를 하면 안정된다는 내용인듯.
심리문제는 대부분 흥분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일단 자신을 진정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물리적으로 진정시켜야 무의식이 바뀐다는게 문제입니다.
인지부조화 - 생각 이전에 행동을 바꿔야 한다는게 문제
자기 암시도 진정시키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이미 흥분한 사람이 쉽게 진정되면 그게 흥분이 아니지요.
아기의 문제 - 엄마가 안아주면 진정된다. - 스무살 넘어서 혼자 자취하는데? - 친구가 안아주면 된다. - 친구가 없는데? - 왜 친구가 없지? -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 이러면 답이 없음.
대부분 문제는 물리적 고립 - 심리적 불안 - 플러스 해법으로 전환(식욕, 성욕, 도박, 오락 등 각종 뻘짓) - 사망.
해법은 물리적 고립을 타개할 것. 자신을 물리적으로 진정시킬 수 있는 보호자가 필요함.
1) 가족 만들기 - 결혼 - 출산
2) 동료 만들기 - 취미, 취업, 종교, 봉사
3) 자존감 갖기 - 신과의 일대일, 진리의 편, 진보의 편에 서기, 의무(다르마)
4) 루틴 만들기 - 기도, 징크스, 습관 등 단순반복 규칙적 행동
5) 바쁘게 하기 - 먹고 살기 바쁘면 진정됨
여자가 모여서 수다를 떠는 이유 - 물리적 안아주기 행동의 변종
남자가 술 먹다가 꽐라 되는 이유 - 물리적 충돌 유도로 안아주기 효과
인간의 행동은 욕망의 플러스지만 본심은 방해자의 마이너스입니다.
인간은 무의식 영역에서 무언가를 물리적으로 회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리적 결속을 통해 보이지 않는 위험을 회피합니다.
태극기 부대가 결속하는 이유, 성조기를 흔드는 이유 - 한국을 안아줘.
회피하다가 고립되고 불안해지면 자해행동을 합니다.
동물원에 갇힌 동물의 정형행동.
이는 자신을 외부의 타자로 인식해서 자기가 자기를 제압하는 행동
자기를 안아줄 사람이 없으니 자기가 역할을 나누어 두 사람 행동을 하는 거.
증세가 심해지면 비 맞은 중처럼 혼자서 중얼중얼 함.
물리적 상호작용의 증대로만 타개가 됩니다.
사람을 만난다.
노동을 한다.
여행을 한다.
환경을 바꾼다.
돈이 쉬운 해결책일때가 많다는게 함정.
자신에게 의무를 부여하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찾아낸 다음 할 수 있는 것을 하는게 최선일듯.
무의식은 두 가지 명령을 내리는듯
환경이 좋을 때 - 이곳을 장악하라. 상호작용의 증대
환경이 나쁠 때 - 이곳을 탈출하라. 환경의 변화. 현장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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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 진 걸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어린이의 응석입니다.
그게 어른에 의존하는 물리적 구조에 갖힌 겁니다.
어른이 아이와 다른 것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 자기 계획이 있다는 겁니다.
자기 계획이 없으니깐 의존하는 거고 의존하니깐 응어리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먼저 자기 계획이 있는지부터 체크해야 합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게 사회에서 기능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그거 아니면 모조리 개소리입니다.
심리고 지랄이고 간에 엄한 곳에서 숭늉 찾지 말고
자기 계획이 없다는 진실을 봐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자기 계획이 생기면 심리치료는 생각도 안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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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비슷하게 하는 게 버릇이 됐습니다. 졸라, 안 고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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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은 헌재에서 임명하라는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질서를 왜곡시켰고
헌재는 변론이 끝난 재판은 신속한 종결을 해야하는 데
종결을 하지 않고 언제 선고한다는 말이 없고 양쪽 다 뭐하는 거야?
헌재가 계속 선고를 미루면 다음주부터는 헌재때문에 대한민국이 멈춰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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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dC8XBNP9FE
지금 가장 위중한 시기:
박선원의 주장:
한덕수가 복귀하면 총리이고 내각을 다뤄본 경험이 있어서
저쪽이 내각이 안정되었다고 보고 헌재가 다시 재판내용을 더 들여다본다고하면서
재판관 2명이 퇴임할 때까지 결정을 내리지 않다가 그냥 결정을 내리지 않는 곳으로 갈 뉘앙스의 시나리오도 있을 수 있다.
지금까지보면 3월 12일 정도에 한번 선고를 시도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계속 지연시키는 것은 정형식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때문이지 계속 지연시키는 시나리오아닌가?
사람들은 계속 기각을 하면 그 재판관이 역사에 죄가 된다는 뉘앙스로 기각을 쓸 수 없다며 안심하는 데
역사에 이름을 남기지 않으려면 선고나 기각을 재판관들이 쓰지 않고
아예 선고나 기각을 내리지 않고 4월 18일까지 지나가게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어떤 언론에서 4월선고라는 뉴스도 나온 것 같은데.............
이말은 선고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바람을 잡으면서 선고지연을 유도하는 것 아닌가?
지난주부터 지연시킬 때 생각했던 시나리오이다.
정말 헌재가 이쪽의 희망데로 움직이는지 낙관을 내리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국힘쪽에서 한덕수의 총리복귀를 얘기하는 데 월요일에 헌재가 한덕수 탄핵을 기각하면
국힘의 뜻데로 되고 그 다음 국힘에서 어떤 주장을 하겠는가?
저쪽은 지금 비상식적이고 심우정은 서류접수도 없이 굥이 풀려났고
경찰이 있는 앞에서 폭력이 일어나는 시대이다. 지금 이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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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때 시민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미국정부도 어쩔수 없었고 이승만은 망명했다.
지금도 4.19혁명만큼 시민이 쏟아져 나와서 분노를 헌재나 타국대사관에 보여주어야 한다.
아니면 헌법재판관들이 그냥 4월까지 아주 선고를 하지 않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결정하지 않고 계속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헌재는 국힘의 요구를 다 들어주었고 그들이 그린 그림으로 가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이나 국민이 요구한 것을 헌재가 들어준 것이 무엇인가?
다음주에 선고를 할 지는 모르겠다. 그것도 하나의 설일 뿐이다.
역사는 상식적인 사람들이나 신경을 쓰지 비상식적인 사람한테 역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집안이 한평생 부유롭게 사는 데 신경을 쓰지 않겠는가?
정형식이 그러는지 아니면 다른 보수재판관이 그러는지 알 수 없지만
아예 결정을 내리지 않는 쪽으로 갈 확률도 있을 것이다.
헌법재판관 8명이 결정을 내릴 수 있게 4.19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거리고 쏟아져서
분노를 표시해야 주어야한다. 다음주가 넘어가면 정말 어려울 것이다.
그러지 않고 박근혜보다도 명확한 것에 이렇게까지 시간을 끄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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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확증편향이니 잘못되었다.
불안한 마음이니 잘못되었다.
고관여층이 더 음모론에 빠진다라가 아니라
내 불안한 마음을 다음 사람한테 투사시키지 않기 위해
박근혜나 저쪽 정권이 좋아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앉아서 헌재의 결정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헌재가 선고를 빨리 내리도록 그들의 결정을 이끌어내야한다.
확증편항적인 마음 다 담고
음모론적인 불안한 마음 다 담고
모든 마음 다 담아서 거리로 뛰쳐나가
헌재가 하루빨리 선고하게 만들어야한다.
내란의밤에 조지호경찰청장과 박현수 대화.
"계엄성공하면 민란일어난다. 하야했을 것" 이라는 뉘앙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