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와 국제관계가 상식과 이성에 바탕을 두고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국가의 힘에 의지하기 때문에
일본이나 중국의 경제보복은 언제든지 있을 수 있고
외교관계에서 으르렁 대던 중국과 일본이 트럼프때문에 손 잡는 일이 일어나는 곳이
외교 및 국제 관계입니다.
제일 상식적이지 않는 관계가 외교와 국제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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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는 일본에서만 생산되는 지
아니면 불소에 일본만의 기술으로 상업처리를 해야 판매가 되는지
한국기술로는 안 되는 지 궁금하네요.
일본이 계속 저런 식으로 나오면 기술의 국산화로
불소의 대채상품 개발 등도 고려 해 봐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미래를 위해서라도요.
공룡은 꼬리가 길기만 한게 아니라 굵기도 하죠. 캥거루마냥.
티라노사우루스와 캥거루의 진화경로는 다르겠으나, 기능은 비슷해졌다고 볼 수 있겠네요.
왠지 티라노사우루스가 뛰는 모습은 캥거루와 비슷했을 것 같은 느낌.
다만 뒷다리를 중심으로 앞뒤의 밸런스를 맞추는 기관이 좀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공룡은 머리의 비율이 크고, 대신 앞다리가 짧고,
캥거루는 머리의 비율이 작고 대신 앞다리가 좀 더 발달하여
각자 앞뒤의 무게 밸런스가 맞추었네요.
괴물은 물론 이런 괴물을 비호하거나 방치한 모든 공직자들 역시 한 놈도 빠짐 없이 쳐죽여야 한다.
아이를 많이 낳기를 원하는 세대에게 지원을 대폭 해줘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나는군요.군대가 체질이다는 사람도 많을텐데 그런 사람만 모집해서 병력을 20만+@ (여자지원자 포함)로 직업군인화 하면 좋겠어요.전시에는 예비군 동원하는걸루.
병사의 기본은 적어도 3년이상,
5년은 돼야 사람구실 하지요. 이는 교사도 마찬가지구요.
더군다나 예전에는 동네 놀이문화나 집단문화로 군생활 금방 적응하는데,
최근에는 인간관계가 너무 좁고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면서
사람사이에서 어울리지도 못하는게 젊은이들의 현실입니다.
농촌에 거주하면서 직접 농사짓는 청년들부터 시행하면 됩니다. 국토유지관리에 대한 비용으로 생각하면 적은 돈이죠.
경기도가 한국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줄 수 있을런지...
파리의 건축물들이 세계의 관광객을 끌어모으는 것은, 나폴레옹때 약탈한 금은보화로 지원을 해줬기 때문이지요. 파리시내에 짓는 건축물은 정부가 비용을 90%이상 보조해주었습니다. 그렇게 돈을 들이니까 지금도 비까번쩍하지요.
우리의 아름다운 국토도 관리를 하는데 돈좀 들여야 합니다. 적은 돈으로 효과보는 게 농민기본소득.
사람이 살아야 관리가 되지요.
일본은 나쁜 짓은 잘 따라서 하는군요. 미국형님이 중국 반도체 죽이기 했으니, 따라쟁이로 친미짓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