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윤석열 직무배제시 집단행동 검사들

원문기사 URL :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ial=16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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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6

2020.11.26 신문에 나오는 윤석열 편을 든 검사들은

모두 옷을 벗고 변호사개업을 막아야한다.

검사당의 일원으로 국민을 괴롭힌 검사들이다.


입장전문 첫번째 검사는 '손준성'이다.


손준성 지금 뭐하고 있냐?

박지원과 조성은

김종인과 정점식

윤석열과 손준성

누가 더 많이 친하겠나?


의심과 의혹으로 겁박하는 수사기법 하나로 버텨온 검사들이

이제는 카메라에 대고 국민을 겁박하기 시작했다.



부끄러운 매독 광신도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605081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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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6

부끄러운 줄 알아야 인간이지.

인간이 어떻게 죽은 개한테 절할 수 있나?



자녀의 게임과다에 고민인 분들은...

원문기사 URL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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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21.09.16

중국으로 이민을??? 아니면 중국 학생들은 게임하려고 조기 해외유학???



석좌교수의

원문기사 URL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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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ian  2021.09.16

 립서비스? 갈등/신뢰/통합 매우 알흠다운 단어들이군요...



배신자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201806482?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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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이  2021.09.16
곽상도 아들이? 역시 저쪽 편에 커넥션이 있었어.
노무현을 입에 담지 말자. 침묵하는 배신자들

프로필 이미지 [레벨:3]약속   2021.09.16.

거침없이~~~ 줄기차게 재명을 까는 이유는? 

구조론사이트에 재명을 저격하기 위해 왔는지 이낙연을 지원사격하기 위함인지 국힘을 측면지원하는지 정체를 밝히고 정치적인 불순한 의도라면 썩 물러나길~~~

프로필 이미지 [레벨:19]id: 배태현배태현   2021.09.16.
정치적 목적으로 구조론사이트를 이용하거나 활용하려 들지 말고 구조론관점으로 정치를 봐야지 말입니다.


대통령보다 연봉이 높은 한국은행총재, 금통위원

원문기사 URL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26DA%3D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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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6
대한민국 고위직 공무원 중 한국은행총재, 금통위원의 연봉이 3억이 넘는 금액으로 가장 큰 연봉을 받으며 놀고 있다. 홍남기는 국회의원과 비슷하게 받는 것 같고.

금통위원과 한은총재는 의전차량과 다른 복지도 붙을 것이다. 또 서초동에 사니 부자들만 볼 것이고 돈 쓸일이 어디에 있겠나? 가만히 있어도 통장잔고 늘어나니 한은총제세상과 우리들 세상이 같아 보이겠나? 그들 눈에.
요새 개돼지들 윤석열과 피터지게 싸운다는 데 그럴수록 개돼지들 정신없으니 더운더 놀자가 한은총재와 금통위원의 모토인가? 개돼지들 정신 없어야 한은과 금통위가일안해도 모르지.

금통위원과 한은총재는 3억이 넘는 연봉 받고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사무실은 소일거리로 나가나? 개돼지들은 한은총재 연봉에 관심 없으니 연봉 많이 가져가고 놀아도 되나?

금통위와 한은은 대통령처럼 전체를 다루지도 않고
금융만 다루면서 그것조차 일을 안하는 데 왜 연봉이 3억이 넘어야 하나?


닭도 의리를 알고 염소도 의리를 아는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204506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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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5

윤석열은 의리를 모르네.



SLBM 발사영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19504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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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5

국힘당 아가리에 묵직한 것을 넣어주네요.

부상하지 않고 완전 물 속에서 발사하는군요. 바로 이동하면 잡히지 않을테고.



준석아, 김종인 조사해 봐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19470493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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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5
최강욱고발장이 국민의힘으로 들어간 것을 국민의힘에서 확인했다는 데, 국민의힘이 살아남고 싶다면 이제 그만 과오를 인정해라.

검사들이 그저 우기는 것 말고 할 줄 아는 게 없는 데
많이 배운 이준석이 검사의 칼이 무서워서 검사의 기에 눌려야하나? 김기현 입 좀 조용히 시키고 과오를 인정해라.


남과 북이 일본을 홧병나게 만들어보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1702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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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5

뭐든지 우리기술로 만들 수 있어야 남의 눈치 안 본다.

백신도 우리 기술로 스스로 만들 수 있어야

노바백스의 승인을 미국이 내주던 말던 신경 안 쓰고

강력한 무기도 우리 기술로 만들어야

중국이 한국에 경제 제제하지 않고 세계도 한국을 무서워한다.


남과 북이 무기개발을 척척해 내고

일본 총리는 홧병으로 밤에 잠 못 다가 임기를 짧게 가져가서

지금 일본정권이 불안정하다.


한국이 더욱 더 잘 나가서 일본총리를 더욱 더 홧병나게 하자!!


왕이 온날 slbm을 성공해서 더 기분좋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https://news.v.daum.net/v/20210915161749137

언제 우리가 안 가르켜 주면 못했냐?

할 수 있다 맘 먹으면 다 한다.

자기 얘기를 하지 못하고 아프리카나 운운하면 못하지만

서구나 왜구나 못한다고 우리도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은 할 수 있다는 맘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다. 지치지 말자!!


오늘 왕이 문대통령 앞에서 다소곳했다는 데

한국에 함부로 하지마라!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인과 결재권자 서명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17142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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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5

검찰이 조민양의 표창장에 직인가지고 난리를 쳤던 것이 언제인가?


윤석열국민의힘 게이트는 미래통합당 직인이 찍혔다.

문서의 효력발효는 결제권자의 서명이나 직인아닌가?


검찰의 청부고발의혹에는 미래통합당의 직인이 찍혀 있다.

왜 거기에 미래통합당의 직인이 찍혀 있나?

1. 직인관리직원이 김종인을 우습게 봐서

김종인에 보고 없이 당직인을 이문서 저문서에 찍었다.

2. 김종인 묵인하에 당직인이 서류에 찍혔다.

3. 김종인 몰래 정점식이 서류에 당직인 찍었다(?).


국민의 힘은 옥쇄관리를 함부로 해서 문서에 직인이 찍혔나?

아니면 돈이 없어서 제보자관리가 안 되나?

아니면 아싸리판으로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상대방 예 하면 무조건 아니오

상대방 1하면 무조건 2를 외치는 바보인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표창장직인 더 문제냐? 미래통합당 직인 더 문제냐?



김대중 죽이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15430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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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5

2탄은 조국 죽이기 



역선택 홍준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15001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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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5

홍은 거품이고 윤은 썩었고 유는 어떠리?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1.09.15.

윤석열의 주요 핵심 지지층 : 태극기 들고 박근혜 석방 외친 할배층


박근혜 잡아가둔 사람에게 충성을 맹세한 박근혜빠들

이러니 노인을 공경하고 싶어도 불가능.



윤석열은 아프리카가 싫어

원문기사 URL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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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2021.09.15


어떤 사람의 발언은 그 사람의 평소 가치관을 들키는 척도지요.

윤석열이 얼마나 육체 노동자를 비하하는지 알 수 있지요.


장모처럼 사기처서 쉽게 돈 벌 수 있는데 왜 육체노동을 쓸데없이 해, 이게 윤석열 본심이지요.

아프리카 비하, 인도 비하, 육체노동자 비하, 사기꾼 찬양


프로필 이미지 [레벨:5]미루   2021.09.15.
기사는 아프리카만 다뤘는데, 이날 저기서 인문학과 전공은 필요없다 이런 소리도 했습니다.
인문학 경시까지 하는거 보면 아주 글른 사람이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자신과 같은 형상을 한 인류에 대한 한 없는 비하가 보입니다.

부자고 재벌 아니면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 인간에 대한 시선이 보입니다.


21세기 한국이 일본보다 뜨고 서구를 보면서 우쭐해 할 수 있는 것은

한국의 상호협력, 상생의 정신, 6.25전사자에 대한 의리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서구의 제국주의 정신, 일본의 간신배 정신, 중국의 약자 폭압정신만이 지구남아

코로나 펜데믹을 맞았다면 지구는 중세시대의 암흑으로 변했겠지만

전시같은 코로나시기에 상생을 외치는 한국모델이 약자와 강자의 상생을 외쳤기에

중세의 암흑과 혼돈으로가는 것은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이 코로나시기에 상생정신이라는 선례를 남기지 않았다면

다른 나라 모두 강자만 살려고 노력하였을 것입니다.


서구과 중국의 정신만 지구에 남았다면 지구는 열망으로 길로 갈 것이나

한국의 상생의 정신이 코로나시기에 인류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을 보여준 것입니다.


윤석열같은 사람만 있다면 지구는 멸망으로 들어선 것 입니다.



소인배의 본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14481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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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5

좋은 일을 못하므로 나쁜 짓을 하는 것.

왜 해당행위가 되는 삽질을 하느냐고 묻는 분도 있던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퇴행행동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는 무언가를 버려야 합니다.


1) 오줌을 싼다. (어린이가 오줌을 싸면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음)

2) 똥을 싼다. (개도 겁을 먹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똥을 쌀 때가 있습니다.)

3) 오버이트를 한다. (과음했을 경우)

4) 식도역류 (밑으로 안 가고 위로 와버림)

5) 자해 및 자살 (제 살을 물어뜯거나 상처를 핥거나 심하면 자살)


비리 정치인이 사실로 밝혀지면 사퇴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본능적으로 뭔가를 버리고 싶은 충동이 작용한 경우

계백이 부인과 자녀를 죽인 것도 어느 면에서는 자해충동


프로필 이미지 [레벨:7]레인3   2021.09.15.

이낙연은 거짓말을 한 것.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라는 것은 거짓말이고, 본인이 승리하기 위해 뭐라도 해보자는 것. 이해는 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동굴로 가서 밖으로 나오고 싶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오면 결정하야 하는 것이 많습니다.

암흑 속에서 밖으로 나오고 싶지 않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호남을 아주 욕보이는 호남정치인.

호남정치인 중에 대통령 될 사람이 어디에 있나?

그리고 본인들도 알고 있지 않나?

호남만으로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호남만으로는 호남국민을 고립시키고 국회의원만 할 수 있다.


사람이 고생을 해봐야한다.

역경을 딛고 일어나봐야 하는 데

편안곳에 편하게만 살다보니 역경 한번에 쓰러진다.


당이 곶감창고인가?

당에 무엇을 해줄 생각은 하지 않고

당의 누를 끼치거나 당에서 무엇을 얻어갈 생각만 하는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우리는 이명박부터 역경에 단련돼서 역경이 아무것도 아닌데

한버 지는 것이 그렇게 힘든 거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7]오자   2021.09.15.

소갈딱지가 고만하네요


51:49로 몰아가니 여럿이 민낯을 드러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1.09.15.

종로는 선거 접전지인데 왜 던질까요? 어렵게 보궐선거를 치루어야 하고, 대통령 선거를 치루는 날 보궐선거를 치루는데 이때 이걸 야댱에서 이슈화해서 대통령선거에 물타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시기적으로 아주 나쁘죠.  윤희숙은 어차피 야당이 당선되는 서초지역구라서 자기당에 피해가 없는데.


가령 민주당에서 추미애가 출마하고, 국짐에서는 이준석이 출마한다고 칩시다. 그런 대선 못지않게 이슈화 시키고 화제거리로 떠들 수 있죠.  그럼 추미애 말고 딴 사람을 출마시킨다고 해도 이준석이 덜썩 출마할 경우 그냥 내줄수는 없습니다. 종로는 지역 특성상 어차피 거물급이 나서야 하지요.  누가 나서던 국짐은 거물을 낼 테고 추미애-이준석 그림이라면 떠들썩하게 만들기 좋습니다.  대선에 집중해야 할 판에 좋은 그림이 아니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이해찬이 나와서 국회의장이 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잘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차라리 이재명하고 이해찬하고 러닝 메이트로 선거하는 것도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이해찬이 국회의장하는 모습 한번보고 싶었는데.......


대출관리에 전세대출을 포함시켜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3A%2F%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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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5

박근혜때부터 전세대출로 집값이 안 잡힌다고 말을 했었다.

전세대출총액도 부채관리비율에 넣어야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대출증가를 잡을 수 없다.


작년 11월, 12월 뉴스에도 대출을 관리한다고 해놓고

해가  바뀌니 슬그머니 사라지고

이제 또 다시 대출관리한다고 해놓고 지금 뭐하고 있나?


기자가 카메라 들이대면 대출관리한다고 해놓고

사무실 돌아가며 나몰라라한다.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윤석열이 살기위해서는 공무상 얻은 비밀도 털어놓는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095808238?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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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5

윤석열측은 자신이 대통령예비후보라서 아무도 건들 수 없다고 믿고

그저 우기기만 한다.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우기기를 거듭할 뿐이다.

'~일 것이다'는 내막을 모르는 국민이 추측할때 쓰는 말이지

윤석열측이 쓸말은 아니다. 그런데 계속 '~일 것이다'로 눈을 부라리며

카메라에 삿대질을 해댄다.


국민의 범죄자로 보고 국민을 때리고 싶냐?


윤석열측이 롯데호텔 어딘가에 안가가 있다고 하는 데

그런 것은 공무상 비밀인가? 아닌가?

그런 것을 전국민이 보는 뉴스에 말해도 되나?





눈물겨운 윤석열 짝사랑에 분노한 남자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EzkKv7_YY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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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2021.09.15


막장 드라마를 보면 특징이 있어요.


주인공 남녀가 만나는데 처음에는 악연으로 만나고 오해하고 싸웁니다.

그런데 그러다 정들고 죽고 못사는 연인이 되지요.


이게 막장드라마라서 그런 황당한 전개가 되는 줄 알았는데 실제로도 그렇더군요.


윤석열 짝사랑에 분노해서 활활 타올랐던 청문회 스타가 있었는데

그는 지금 윤석열에 푹 빠져 있습니다.


청문회 스타에서 윤석열에 목매는 남자로 변신.

물론 그의 아들이 망나니짓 하는 건 덤.



멸망의 강준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050740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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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5

사람 까는게 이 양반 직업.

한 때는 신선했지.


교수 직함 달고 조중동 깠으니까.

네티즌이 시작한 안티조선에 엘리트가 밥숟가락 얹은 셈.


문제는 까기만 하고 밀지를 못한다는 점.

안철수 캠프 기웃거리다가 망신.


세상은 마이너스라네.

구조모순에 의해 방향전환은 불가능이라네.


한 번 길을 잡으면 그쪽으로 계속 떠밀리게 되는 것.

까기 전문이 밀기로 업종전환은 불가능.


밀기와 까기를 동시에 하려면 더 높은 단위에서 게임을 시작해야 하는 것.

천하를 두루 경영하는 자는 시진핑을 치고 아베를 치고 정은이를 치는 과정에서 


선봉을 맡을 장수로 누구를 밀 수가 있지만 

천하개념이 없이 내전에 특화된 인물은 


까기만 하고 밀기가 불가능.

동양문명과 서구문명의 전쟁을 보지 못하는 자는 


누구를 키울 수도 없고 지지할 수도 없다네.

강준만의 김대중 지지는 독재타도의 과정에서 유의미한 것.


타도할 대상이 없으면 지지할 대상도 없는게 마이너스 원리

한계에 봉착한 서구문명을 때려잡고 


동양문명의 망신 시진핑을 때려잡는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하면

누구를 지지한들 꼴이 우습게 된다네.


한일전을 방관하는 자는 발언권이 없다네.

작은 그릇에 큰 그릇을 담기는 불가능이라네. 


강준만은 사람을 깎는 칼이라네.

윤석열은 사회를 깎는 칼이라네.


칼이 사람 행세를 하고 

도구가 주인 행세를 하고 하극상이라네.


무릇 그릇의 크기란 거기서 결정되는 법

한 때는 대통령까지 바라볼 인물로 생각되었는데 겨우 안철수 따까리라니.



솔직한 이준석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50953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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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5

윤돌석이 되어도 이돌석은 지는 거다. 

너는 분위기 띄우려고 팔려온 어릿광대일 뿐 

스카이 댄서와 함께 춤 추는 이벤트 도우미 주제에 나불대네.


제목 없음.jpg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5.

지난 대선을 제외하고

선거는 항상 박빙이었다.

민주당 지지자도 경계심을 갖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