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참 나쁜 경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306001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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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3

은근슬쩍 노무현 혐오의 본심을 드러내는군요. 참으로 개새끼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1]수피아   2020.06.04.
지금 제목은 사진사 라고 돼있는데 댓글을 보니 원래는 찍사 라고 표현했나보군요. 댓글 보기 전에 기사만 보고는 왜 경향신문이 잘못됐는지 모르겠더라고요


한국의 진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200602121749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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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3

한국이 더 사회화된 정도가 높습니다.

서구는 게르만의 봉건관습에 따라 타인을 적대하고


일단 반대해서 상대의 힘과 의도를 떠보는 절차가 있는 것이며

한국은 사회화된 정도가 높아서 그런 불필요한 절차를 패스하는 것입니다.


외부인이 오면 신고식을 하기 전에는 동료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 서구문화이고 

일단 동료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게 한국인. 그러나 그게 경우에 따라서 더 배타적일 수도 있고.


이것은 커피집에서 노트북을 테이블 위에 두면 훔쳐가는가와 관계가 있습니다.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을 적으로 간주하고 경계하는 거지요.


한국과 아시아가 가족과 동료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주변사람과 더 긴밀하게 상호작용한다는 의미.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03.
가설이지만 벼농사와의 관계는 어떨까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6.03.

관계가 있을 수 있지만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세렝게티   2020.06.03.

품앗이, 향약, 두레와 관련한 농경사회 속에서의 공동체 의식, 그리고 같은 언어권의 사람들이 한정된 지리적 공간에서 모여 살던 영향이 있지 않나 싶네요. 이에 비해 유럽문명은 서로 다른 언어 속에서도 끊임없이 교류하고, 또 전쟁하면서 강제적으로 경쟁할 수밖에 없었던 지리적/환경적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6.03.

집시는 남의 것을 즉시 훔치는데 원래 그렇게 합니다.

부족민 특유의 무소유의 정신을 실천하는 것이지요. 

집시마을은 모든 것을 공유하는 대동세상입니다.

사유재산제도를 납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디언도 물건이 눈에 띄는 즉시 가져갑니다.

백인이 모자를 흘리면 즉시 가져가는데 돌려달라고 하면

우린 친구가 아닌 거냐? 이렇게 나옵니다. 

친구가 아니라고 하면 즉시 죽입니다.

이건 인간의 타고난 본능입니다. 

물건은 공유하기 위해 소유하는 것이지요.

즉 누군가에게 선물하기 위해 물건을 가지는 것입니다. 

물건을 사유화 하여 불화를 일으키는 자는 부족에서 제거됩니다.

농경과 관련시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인도나 남미와 같은 부족사회는 일년에 절반을 축제로 보내는데

즉 1년 365일은 축제하는 날과 축제하지 않는 날로 나눠지며

연중 축제가 끊이지 않으므로 끝없이 동원되어 품앗이 향약 두레 이상으로 끈끈하게 활동하는데

게르만족도 축제가 많기로는 뒤지지 않을 것이며

농경민이나 유목민이나 그런 것은 차이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전혀 영향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너무 일찍 사회에 뛰어들면 채집경제 본능이 활성화 된다고 봅니다.

일단 먹고살아야 하고 10살 소년이 사는 길은 본능대로 채집경제.

채집본능이 나와서 가게도 약탈하고 은행도 털고

채집하려면 일단 상대를 자극하여 반응을 봐야 하니까

말 안 듣고 사회를 공격하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한중일은 사회에 뛰어드는 시기가 상대적으로 늦은 것이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세렝게티   2020.06.03.

그렇군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강압적으로 여겨졌던 우리나라의 가장 밑바탕의 예절인 '장유유서'가 서로 간을 보는 시간을 단축하는 대표적인 사회화의 증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어느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의사결정 속도를 보장하기도 하고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06.03.

군대가 강하려면 장교가 있어야 하고

민간이 강하려면 이장이 있어야 하고


흑인이 강하려면 중간권력이 있어야 하는데

흑인은 일단 부모가 애들을 돌보지 않아서 


이웃집에서 밥 먹고 오고 혹은 자고 오는 동네아이가 되어 있고

일단 아빠는 존재가 없고 엄마는 자녀를 돌보지 않고


이렇게 되면 의사결정은 불가능해집니다.

그 경우 100명 정도의 부족이 의사결정의 중심이 되는데


부족 안에서 발언권을 행사하려면 반대를 잘 해야 합니다.

거의 의사결정을 못한다고 봐야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4]꼬치가리   2020.06.03.

민주당 -3에 미래통합당 -56이 흥미롭고
언론과 종교가 -46과 -45로 쓰레기 정도로 분류된 것이 재미지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LBori   2020.06.03.
결국 노무현의 꿈이 이루어지는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
작은 노무현들이 계속해서 깨어나서 조직되고 있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님의 공로도 당연히 크겠죠 ^.^
노무현 없는 노무현 세상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lian   2020.06.03.

제 생각에는 집단 지향성에는 본능에 의한 것과 교육 및 지식에 의한 것이 있다고 봅니다... 전자는 후진국형(집단성이 강해질수록 개인성은 감소), 후자는 선진국(한국)형(집단성이 강해져도 개인성이 약해지지 않거나 더 강화됨)...

얼마전 언급된 강한 정부 약한 정부 그리고 강한 시민사회 약한 시민사회 논리와 통하는 면이...



경주최부자집 가는 길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earthlifesilkroad...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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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6.03

양동마을을 거쳐 형산강 따라서~



자기붕괴에 빠진 미국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71fVR3jg2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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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6.03

인디언 학살의 댓가를 이제서야 치르는 중~




로봇 강아지

원문기사 URL : https://1boon.daum.net/techplus/5ecde4b3396fe13c89bfa1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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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3
신기하네요.



검찰이 개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17322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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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내란목적을 왜 명시하지 않나?



장난하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192947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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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범인이 범인을 수사하는 목적은 증거인멸



웃긴 금태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14585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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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정치가 장난이냐? 

총알이 오가는 곳이다. 

고개 들면 죽는다.

미통당 가면 산다.

철수는 오지 않는다.



분단된 한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1437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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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웃기는 산케이.



아배는 아배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14150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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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아 배가 아파.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02.
트럼프는 한술 더 뜰 걸~
'불만있으면 니가 빠져!'
프로필 이미지 [레벨:24]꼬치가리   2020.06.02.
아 배가
아이고 배야!
프로필 이미지 [레벨:19]id: 배태현배태현   2020.06.02.

마스크나 좀 제대로 된 거 끼고 다녀라베.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사건 담당 검사 2명 ‘불기소’

원문기사 URL :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6012119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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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피아  2020.06.02

이것들이



달러의 채권자는 누구인가?

원문기사 URL : https://namu.wiki/w/%EA%B7%B8%EB%A6%B0%EB%B0%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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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6.02

미국역사를 보다가 보니, 그린백을 추진하던 링컨과 케네디 모두 암살당했네요..

한국은행은 정부가 발권력을 갖는데, 미국은 정부가 달러를 발행하는 게 아니라 연방준비은행에게 채권을 발행하고 이자를 물면서 달러를 찍는군요. 그렇다면 달러의 채권자인 연방준비은행은 누구인가? 이게 모두 민간은행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JP모건 등.

달러를 찍으면 찍을수록 미국민은 빚더미에 앉게 되는 이상한 구조네요.

이거 이상하군요.



흑인지도자가 흑인을 구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094738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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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흑인이 스스로 지도자를 키워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흑인사회 내부에 중간 관리자를 양성해야 합니다.

흑인당을 만들든지 해서 갱단을 감시하는 자치조직을 결성해야 합니다.



일단 23조원 챙기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09453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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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이제 한국 아니면 조선업 할 나라가 없습니다.

중국이 석유 사주는 대가로 몇 척 수주하지만 만들어진 배가 

잘 가다가 바다 한가운데서 멈추어 서는 게 특기.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02.
원전건설제작기술자들 가운데 조선업으로 옮겨도 될만한 업종이 꽤 있습니다.
대형금속구조물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죠.
전환효과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는군요~


참 나쁜 트럼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0602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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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소인배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내가 이렇게 하면 상대가 어떻게 나오는지 그 반응을 떠보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건 역사책에 다 나옵니다.

역사공부를 하지 않은 애들이 그걸 현실에서 재현해 보려고 하는 거지요.


민경욱 같은 애들이 그런 의혹은 과거에 

다 검증된 사실을 모르고 혹 모르잖아 다시 한 번 검증해보자. 이러고 


매달리는데 검증시켜 주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버릇을 잘못 들인 개처럼 계속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는 거지요.


지성인의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는 

민주와 자유의 이름으로 예전에 했던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미련한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 짓거리를 하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 국민이 지성인이 되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20.06.02.
이런 자를 선출한 미국국민들에게 책임이 있지요..
결자해지하려면
백인들이 촛불시위를 해야하는데,
낌새조차 없는 건 이제 미국의 정신이 피폐해졌다는 거..
이런 애들에게 지구촌의 운명을 맡길 순 없소~


정당방위에 대한 의미있는 판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09284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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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20.06.02

우리나라는 정당방위적 행동도 툭하면 과잉방위에 쌍방폭행으로 몰고간다.

이번 판결이 그간 경직된 판례의 변화를 가져오길. 



참 나쁜 기레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07000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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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일부 문제가 있다 해도 민주당의 리더십에 의해 다 용해됩니다. 



따라쟁이들의 선공? 몸부림?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09063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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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렝게티  2020.06.02

이번 총선 후 결과가 구체적인 시그널로 나오는 중.. 준표의 점괘가 들어맞는 듯 하네요..



왜 다들 사망률 컨셉을 제대로 짚지 않을까?

원문기사 URL : http://m.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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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6.02
일찍발견 = 쉽게 회복
늦게발견 = 사망 내지 중태
여기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라야 하지 않는가..


철수는 외롭지 않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60208284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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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6.02
낙동강에는 오리알이 있어. 친구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