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특전사 실력으로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201912365?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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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무법지대 해적소굴 가나해안을 점령해야 합니다.



5월8일 공휴일 지정!!!(내년에ㅡㅡ;)

원문기사 URL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000108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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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냥(ㅡ)  2018.04.10
아 아쉽다.
야권에 눈치가 많이 보이는 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다르   2018.04.10.
설,추석은 일년에 두번 있는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권력행사 하는 날입니다.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은 이걸 일년에 세번 하자는 거지요. 노인들은 좋지만 젊은 사람들은 솔직히 싫지요. 자한당에서 매우 반기고 반드시 추진할만한 일인데 반대하네요. 바보들이지요.


MB를 향한 변호인단의 자세에 필요한 점

원문기사 URL :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2...amp;cp=d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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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냥(ㅡ)  2018.04.10
역시 MB를 향한 변호인단의 자세는 반드시
감형 받는게 아니라 변호사 비용을 받는 것으로
선회해야 할듯 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8.04.11.

서로 꼬불치겠군---다 안갈차줘!!  



시대를 앞서가는 인류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154619572?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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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04.10
첨단 한류라는 이름을 증정하는 바이오~


황제적 국회의원의 모습

원문기사 URL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5&t=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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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04.10

매일경제가 이런 것도 기사로 낼 줄도 알고.

자유한국당하고 싸웠나!!


김성태는 제왕을 지나 황제가 되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달타냥(ㅡ)   2018.04.10.
언론사 요청으로 삭제 되었네요
볼데가 없는지 ㅡ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18.04.10.

매일경제가 기사를 지워서

다른 신문사 뉴스로 대체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4]해안   2018.04.10.

태워 준 회사가 잘못했네,


신분증 안가지고 간 성태는  그냥,  촌놈이고--- 





보유세, 드디어 올리는군요~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143552403?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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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18.04.10

올린 후에도 조금씩이나마 계속해서 올리겠다는 신호를 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땅값 집값은 미래가치를 따지는 선물거래시장과 같아서 

땅사용료(지대=보유세)를 올리겠다는 신호가 확실하기만 해도 잡는 효과가 큰 법이지요~



쓰레기가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115535050?f=m&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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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호랑이 떴다.


시스템을 건드리다니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102159069?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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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존속살인을 가중처벌하는 것은

그게 시스템을 건드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마을 공동우물에 독약을 풀었다면 치명적이지요.

관습이나 문화도 공동으로 사용하는 일종의 시스템입니다.


토착민이 외지인에게 텃세를 부리는 것도 시스템을 보호하려는 의도입니다.

시스템은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특히 치명적입니다. 


다수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어 다들 신경을 곤두세우게 됩니다.

문제는 범죄자들이 지능이 낮아서 시스템의 존재를 모른다는 거지요.


가해자와 피해자의 일대일 관계가 아니라 배후에 시스템이 있는 겁니다.

어떤 여자를 해친게 아니라 그 쪽 집안을 공격한 일이 됩니다.


어린이 유괴납치 사건이 특히 시스템에 대한 공격입니다.

만인의 신경을 긁어 분노를 유발하는 일입니다.


새끼 딸린 엄마곰처럼 국민은 극도로 예민해집니다. 

그럴 때 건드리면 죽는 거지요. 


우리는 유괴납치든 미투든 감상주의적 태도로 가서 

'어린이가 불쌍하지도 않느냐?' 


'친자녀를 해치다니 네가 인간이냐 짐승이냐?' 

하는 식으로 감정에 호소하지만 범인은 사이코패스라서 먹히지 않습니다. 


어린이에 대한 공격, 존속에 대한 공격은 

시스템 공격이라는 점을 주지시켜야 합니다. 


자기 자녀를 돌봐두는 교사를 공격한 것은 

곧 자기 자녀를 성폭행한 것과 정확히 같습니다. 


자녀의 부모에게 당했으니 피해자입장에서 자녀에게 당한 것과 같고 

이는 친부모를 성폭행한 패륜과 같습니다. 


시스템에 대한 공격이 패륜이며 

인간이기를 포기한 행동이며, 공민권이 박탈되어 


봉건시대라면 누가 죽여버려도 항의할 수 없습니다.  

공민권은 대표성을 의미하며 공민권을 가진 국민은 누구든 


국민을 대표할 수 있으므로 인권이 존중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시스템을 공격하여 자신의 공민권을 파괴한다면 


대표성을 상실하고 그 경우 곧 짐승과 같아집니다.

원래 인간은 누구나 한 마리 짐승으로 태어나지만 


어떻게든 시스템에 기여한다는 전제로 

집단의 대표성을 인정받아 인권을 누리는 것입니다.




김유찬의 할말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06044230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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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이명박은 결국

엘리트 기득권 그룹에 들어보려는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 

비참하게 망하는군요.



화물차 안전운전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080005545?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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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죽기살기로 하면 죽습니다.



너꼼수 대마왕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060248274?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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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한심한 명바기

프로필 이미지 [레벨:20]수원나그네   2018.04.10.
청와대에 있을 때 하루일과가 눈에 선하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4]꼬치가리   2018.04.10.

고양이 새끼에게 생선가계를 맡겼으니 ㅉㅉ



입주민이 해결해라.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050024784?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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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생수통 열 개만 날라보세요. 건강해집니다.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다가 큰 코를 다치지.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030324146?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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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조중동은 부동산 광고 끊기면 뭘 먹고 살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24]꼬치가리   2018.04.10.
싸가지들의 돈줄을 제대로 포착한듯.

암을 치유하는 신종 의술? 암세포만 골라 굶긴다!



일본의 미투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03011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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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일본은 봉건영주와 가신이 긴밀한 관계로 엮여 있다는게 한계입니다.



보물은 청와대에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1005300696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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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10

그네는 최순실이 시킨대로 한 거지 머



최대집 우병우 변희재류

원문기사 URL : https://namu.wiki/w/최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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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마  2018.04.10

https://namu.wiki/w/우병우

https://namu.wiki/w/변희재


바닥 출신들이 출세 했다고 착각하고, 떵떵거리려는데 현실은 만만치 않자, 갑자기 우파로 돌아서니

더 우쭐우쭐. 


노무현대통령이 그 수많은 반대에도 고시폐지한 이유.

다면평가제. 검증이 필요함. 역사법칙.



한심한 경찰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09173534323?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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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09

도둑을 잡다가 도둑질 수법을 알게 되면

그것을 꼭 써먹어보고 싶은 것이 명박현상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1]슈에   2018.04.09.

기사에선 특진이 좌절되고 주유비 지원 못 받아서 범죄를 저지른 거처럼 써놨네요. 댓글에선 추가수당 타령하고 있고. ㅎㅎㅎ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18.04.09.

핑계죠. 

네티즌들은 이 기사와 상관없이 

정부를 깔 의도가 있으므로 이때다 하고 까는 것이구요.



명박송을 부르자.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09201133204?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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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09

명박 명박 명박 명박 명박 명박 명박



배째 배째 배째 배째 배째 배째 배째 배째 

맞어 맞어 맞어 맞어 맞어 맞어 맞어 맞어



국회의원을 위한 나라는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09160416232?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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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18.04.09

헌법 어디에도 나라가 국회의원을 위해서

존재한다고 나와 있지 않다.

작년 11월에 국회의원 월급을 올릴 때는

월급올리고 일을 열심히한다고 말 했을 때

믿는 국민 한명도 없었다.

국회의원 월급은 떼부리려고 올렸나?


제발 일 좀 해라!!

나라가 150명 국회의원 떼쟁이에 발목잡혀서

앞으로 한빨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제자리에 있어야 되나?



문학노인 이명박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180409162440187?rcmd=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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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18.04.09

나도 소설은 쓸 수 있다구. 

나의 문장력을 보여주고 싶었어. [명박어록]


진보는 시스템이므로 전임 대통령을 보호하지만

보수는 시스템을 부정하므로 전임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이승만-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이명박-박근혜로 

계보를 연결시켜 놓은 것은 조갑제의 개인적인 수완일 뿐 


이들은 이념적으로 아무런 연결지점이 없습니다. 

이들은 보수의 계보가 아니라 진보가 아닌 잡것의 집합입니다.


그러므로 보수는 이명박을 팽하는데 아무런 부담이 없습니다.

홍준표가 이명박을 보호한다거나 하는 것은 기대할 수 없다는 거죠.


김영삼이 전두환과 노태우를 보호할 이유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전두환도 6억 주고 내쳤을 뿐 박근혜를 전혀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홍준표는 이명박을 보호하지 않으면서 박근혜는 왜 보호하는가?

지금 친박들은 사이비 종교집단 비슷한 상황이 되어 있습니다.


태극기 집회 참가자 숫자는 줄어들었지만 매일 모이다 보니 

서로 얼굴을 익혀서 이제는 정이 들어버렸다는 거지요.


태극기부대가 모이는 이유는 박근혜를 살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들끼리 정이 들어서 관성의 법칙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은 정권 바뀌고 초라해졌습니다.

반면 김대중, 노무현은 돌아가셨지만 세월이 흘러도 아우라는 유지됩니다. 


태극기부대는 어쨌든 코어가 형성되어 있으므로 힘이 있습니다.

문재인이 활약할수록 반동의 힘이 코어에 집결됩니다.


결론적으로 홍준표가 이명박은 생까지만 박근혜는 챙겨야 하며

그 이유는 문재인의 활약이 만들어진 코어에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박근혜와 홍준표는 보수의 계륵이 되어 당분간 보수의 혁신을 방해합니다.

보수는 더 이상 인재를 키울 수 없으므로 이제 존재가치가 없어졌고


앞으로는 민주당이 분열되어 여야를 나눠맡고 자한당을 없애야 하는데

문재인의 활약 때문에 역설적으로 박근혜 코어가 죽지 않고 버텨서


박근혜와 홍준표의 존재 때문에 자한당이 어떻게든 마초당 명맥을 유지하고

바미당은 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로 당의 노선을 정했기 때문에


남북통일 분위기에 안보이슈 소멸로 눈녹듯이 사라져 없어지게 됩니다.

미투운동과 페미니즘이 뜨는 분위기에 마초당의 수요가 존재하므로


자한당은 장차 마초당으로 남아서 명맥을 유지하지 않을까 싶소이다만

변화무쌍한 정치판의 미래를 어떻게 알겠소? 


결론

 

1)  보수는 시스템을 부정하므로 원래 족보가 없지만 

문재인의 활약이 에너지를 공급하므로 박근혜 잔당은 계속 간다.


2) 자한당이 소멸하고 민주당이 분열되어 여야를 나눠맡는 이상적인 그림은

당분간 이루어지지 않고 자한당은 마초당 포지션으로 어떻든 살아남는다.


3) 민주당이 장기집권 하려면 자한당을 완전히 없애는 것보다는 

페미니즘에 따른 반작용 힘을 몰아줘서 마초당 형태로 약화시켜 달고가는게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