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불상이 일어서야 나라가 일어선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17323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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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불교신도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는 사이비 학자들 어휴! 니들이 인간이냐?

원래 경주의 모든 마애불은 지붕이 있었습니다. 부처님이 비를 맞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



조중동의 여론왜곡 놀음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1543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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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심리학은 물리학을 이길 수 없다.

조중동의 흔들기와 국민의 방어가 밀당을 하는 것.

조중동은 국민을 이길 수 없다. 

같은 소스로 두 번 속이면 시청률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결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12590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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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들어갈 수는 있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수렁이 전쟁.

일본은 3개월 안에 끝낸다고 중일전쟁 시작. 8년 끌어버려.

625도 다 끝난 전쟁을 3년 더 끌어버려.


전쟁이 안 끝난 이유는 첫째 분이 덜 풀렸기 때문.

둘째 재발을 막는 안전판 없어서 균형이 안 맞기 때문.


1. 러시아가 다시 전쟁을 재개할 수 없다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가?

2. 어느 정도면 우크라이나인들 분이 풀리는가?


관건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전쟁 중 가입은 불가능.

결국 전술 탄도미사일 에이태큼스와 F16이 들어가야 전쟁 종결.


우크라이나가 언제든지 크림대교를 완전파괴할 수 있다.

크림대교를 파괴하면 러시아군은 보급에 차질이 생긴다.

보급에 차질이 생기면 러시아가 전쟁을 다시 할 수 없다.


러시아가 전쟁을 다시할 수 없다는 확신과 

나토가입으로 이득과 손실의 균형이 맞아야 휴전


이 두 가지 조건이 성립하지 않으면 전쟁은 끝나지 않음.

이를 위해 미국은 에이태큼스와 F16을 주는 대신 휴전을 강요하거나


전쟁을 10년 더 끌게 만들어서 러시아를 말려죽일 계획이라고 떠들어야 함.

우와 러 둘 다 아무런 이익의 기대감이 없어야 종결.


전쟁은 종전이 옳다는 판단에 의해 종결되는게 아니라

더 이상 전쟁을 하려고 해도 할 힘이 없을 때 종결되는 것.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끝날 때가 되어야 끝난다.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것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0159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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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7.25

그래도 가만히 있으면 바보인 줄 알 것이다.

공권력이 무서워서 오는 말이 고운 줄 알 것이다. 



현대차 배터리 직접 개발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X8b8kMkU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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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배터리 없는 껍데기 전기차 제작은 엔진 빠진 자동차 제작



관종 툰베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11132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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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소인배의 권력놀음

푸틴 뺨따구 때리고 오면 인정



입이 없으니 말을 못하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12122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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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계속 입 닫고 있어라.

침묵은 용납이 되는데 다시 입을 열 수가 없지.

한 번 침묵은 영원한 침묵으로 가는 법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7.25.

만약에 이쪽에서 문재인이 '당선 목적 거짓말'을 했다면

바로 저쪽 시민단체에서 문재인의 대통령이라도 법의 심판대로 올렸을 것이다.

저쪽은 '의혹제기-->수많은 기사-->시민단체고발-->수사--.구속영장청구' 이런 비슷한 행동을

문재인 임기내내 하지 않았던가?




양녕은 왜 폐위되었을까?

원문기사 URL : https://ko.wikipedia.org/wiki/%EC%96%91%...0%EA%B5%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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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7.25

태종은 외척을 제거하는 것에 태고났다.

세종의 장인집안도 풍비박산내고

부인 민씨의 형제이던 민무질, 민무구도 죽였다.


조선말 혼란한 시대가 외척때문인 것을 

태종은 미리 예견을 했던지

외척의 손을 탔으로 본 양녕을 세자에서 폐위시켜

부인 민씨 집안이 정치에 관여할 수 없게하려고

양녕을 폐위한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3천억이 건희 호주머니에 쏙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420404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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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3천억 정도는 껌값이다 이거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7.25.

어느 검사의 말이 떠오른다.

'가는 말이 거칠면 오는 말이 곱다.'


원희룡이 어제 인터뷰에서 무슨 요법을 얘기하는 것이나

국힘이나 홍준표가 국민을 막대하는 것은

국민을 막대할 수록

국민이 고개숙이고 권력자의 말을 잘 들을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가?


다시 양평도로를 재개한다는 것은

바뀌안으로 재개한다는 말인가?

거니호주머니에 돈 넣어주려고?


조선말 왕이 존재하지 않고

외척이 다스리던 시대를 살았던 백성들은 무슨 마음이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지금의 대한민국 국민과 마음이 같지 않았을까 싶다.

외척이 결혼을 독점하여 왕을 선택하던 외척주도시대는 언제였는가?




끔찍한 굥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07164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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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1. 윤석열은 의사결정 장애가 있어서 장관을 갈지 못한다.

2. 윤석열이 장관을 갈려고 보니까 국힘당에 사람이 없다. 


어느 쪽이든 끔찍한 것은 마찬가지다. 


외계 생명체의 존재에 관하여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 우리 말고 더 있거나, 우리뿐이거나. 그 두 가능성이 모두 끔찍하다. [아서 C. 클라크]





빨간당이 범인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10320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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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빨간줄 만들어서 사진 한 장 박으려고 사람 하나 잡았네. 



이권 카르텔 행동대장 한동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421593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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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최종보스 김학의



거짓말 대마왕 원희룡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505120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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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5
걸렸으면 튀어


건희로드 3천억 짜리 범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4185134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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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4

노선 바꾸는데 드는 추가비용만 3천억인데 150억이라고 거짓말



북한에 간첩을 보내는 남한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420391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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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4

왜 간첩이라고 하지 않고 북파공작원이라고 하지? 김신조 일당 같은 거냐?



해외출장은 사실 놀러가는 거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418000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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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4

김건희 커플 하는 짓 보면 알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0]dksnow   2023.07.24.

팬데믹이후에, 해외출장은 자제하는 분위기. 꼭 필요한 경우에나 가는거고. 80%이상은 화상으로 다 해결. 꼭 만나서 해야할 일은 20%정도. 



딱 걸린 원균 일당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416400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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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4

원유철과 원희룡 중에 누가 더 원균인가?



쇼윈도 정치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2415031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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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4

이것은 전형적인 공무원 전시행정

눈에 잘 띄는 빨간 옷을 전시하는게 목적.

그런다고 사람이 구조되나? 차라리 드론을 날리지.

빨간당이 득세하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 



만벌이 필요하다.

원문기사 URL : https://story.kakao.com/_d5Nf00/hGqSJ7Lx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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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24

천벌이 무섭지 않은가? 하는 말은 슬픈 말이다.

내가 가만이 지켜보니 불벼락 맞을 죄인들은 모두 천벌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 말을 하는 착한 사람만 천벌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7.24.

메뉴얼은 내팽개친 광인이 어디로 움직일 지 누가 알겠는가?

북으로 간 미군은 작전인가? 우연인가? 




감정에 좌지우지?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013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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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7.24

이랬다가 저랬다가

도로건설이 한 사람의 기분에 따라 움직이나?

한가문의 이익에 따라 움직이나?

국가 대사가 한사람의 기분이나 한가문의 이익으로 움직여여도 괜찮은가?


서울 양평고속도로는 어느 노선으로 재추진되나?

다시 거니로드로 재추진 예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