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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 청명이군요.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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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 4+4 =8 , 8 대 0 으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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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우절 드립 치기만 해봐라.
4월 4일에 4형선고. 청명에 국운이 청명해져. 굥당은 한식에 찬밥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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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창 이름 나오니깐 움직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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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날까지 헌재를 압박해야 한다.
박은정이 말한 헌재와 국힘내통설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끝까지 찾아내서 철저하게 복수한다것을 보여주여야한다.
이게 만우절 드립이면 폭동난다.
이제는 기다리는 것은 그만해야한다.
만들어간다라는 적극적인 자세여야한다.
시간이 만들어주는 것은 자연의 변화이고
인간사의 변화를 만들어내려면 처음에는 무조건 적극적이어야 한다.
내란세력을 제압하는 데 시간이 해결준다는 말은 없다.
이 자세가 아니면 홍장원말데로 '앉아서 코 베인다'.
벌써 몇번째 "코가 베였는가?"
적극적이고 당당한 자세로 임하고 압박해야한다.
곽종근도 감옥에서 사투중인데
밖에 있는 사람이라도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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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지 않으면 이긴다.
김어준이 쫄아서 뻘소리한 것은 이해합니다.
생명의 위협을 당했는데 안쫄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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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왜 윤석열의 노예가 되었는가?
검찰캐비넷 때문인가?
아니면 윤석열 영구집권을 위하여
윤석열한테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는 것이
민주당이 집권하는 것보다 더 좋은가?
매일매일 윤석열이 격노한다는 루머.
국힘은 윤석열한테 격노를 들으면서도 지켜주고 싶은가?
윤석열이 감옥에서 나온 뒤로
국힘의 차기 주자들이 언급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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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업에 해야할일:
12.3내란의 밤에 윤서열을 만났던 국무위원(한덕수, 최상목, 기타 국무위원)들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권한대행을 하는 것이 타당한가?
지속적으로 해야함.
MBC는 종편처럼 비상국민방송을 할 수 없는가?
MBC에서 어제밤에 4월10일에 일반선고가 잡혔다고 하니
윤상현이 다음주에 선고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될 가능성이 있다.
국회는 국회에서 할일을 최대한 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막아야한다.
뭘 최대한 노력하다가 힘에 붙혀서 안되면 국민이 도와 줄 수 있지만 그냥 국민만 바라보면 안된다.
국회가 국민보다 권한이 많지 않는가?
헌재에서는 김복형이 양심선언을 해서 헌재내부 상황을 알려 줄 수 없는가?
헌재재판관중에 현재의 민심을 알며 억울해하는 1명이 있다는 데 그 사람이 양심선언을 하는 것은 어떤가?
권성동은 1월초처럼 헌재행정처장과 만나는가? 만나지 않는가?
국민이 권성동이 헌재에 로비한다고 믿겠는가? 믿지 않겠는가?
4.19는 이승만이 계엄(?)을 하려고 했지만 군이 따르지 않는 걸로 안다.
김선호국방차관은 지금까지 군인사도 하지 않고 강직하게 보이는 데
군은 국민의 군대인가? 아닌가?
일단 경찰은 국민의 경찰인지는 지금까지 모르겠다.
사필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