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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5]LPET
read 5270 vote 0 2009.11.13 (00:37:45)


http://news.nate.com/view/20091112n20397

어디가셨나 했더니..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09.11.13 (09:01:26)

이명박쥐식 미국 섬기기라오.
[레벨:15]LPET

2009.11.13 (11:03:27)

기득권에 눈이 먼 한국 의사들이 내쫓은거라오.
요즘 서양 의학계에서는 동양의 침뜸을 도입해서 협진하는 곳이 늘고있소.
자신을 알아주는 곳을 찾아 미국이든 어디든 떠나는 사람을 어찌 말리겠소..
충무로에서 소외되어 프랑스로 간 김기덕, 한국 미술계가 외면해서 일본으로 간 권진규..  우리만 손해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09.11.13 (12:51:50)

맞습니다. 한국 기득권의 타국 섬기기지요.
그러니 미국이 살고, 프랑스가 뜨고, 일본이 재미있어 지는 거지요.
널리 활동 반경을 넓혀 실력을 키우고 다시 휘몰아쳐서, 우물안 헛똑똑이들을  날려버리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
인터넷을 지렛대 삼아야 하오.
프로필 이미지 [레벨:24]꼬치가리

2009.11.14 (11:31:45)

의료협회 놈들의 제밥그릇 챙기기라오.
돌팔이들의 횡포에 인간의 의료 선택권마저 강탈당하는 세상이오.

변호사협회니 의사협회니 하는 각종 협회 놈들은 어디서부터 그런 무소불위의 권력을 얻어걸친 게요.

교회에서는 예수가 추방되고,
의사협회에서는 히포크라테스 영감도 왕따가 됐구랴.

노인네 생전에 저 귀한 의술을 잘 챙겨놔야 할터인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22]id: ░담░담

2009.11.15 (16:45:44)

상부구조를 외세에 의존하는 국가의 국민들이, 실력과 서열의 심각한 불일치로 내야하는 세금같은 것이겠지요.
극복의 구조를 발견하여 완성하고 보급해야 합니다.
몸은 안전지대로, 정보는 공유지대로 이 두가지를 유지할 수 있다면,
우물안 돼지들의 폐해를, 쥐들이 주름잡는 기간을 줄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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