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실
프로필 이미지
[레벨:8]펄잼
read 2297 vote 0 2020.11.06 (12:13:19)

ㅋ.jpg



정신승리ㅋㅋ

지저분 하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0.11.06 (12:17:01)

지금은 다들 흥분해 있기 때문에 

이런 협잡이 될 것 같지만 며칠 지나면 

다들 기운이 빠져서 대오에서 이탈합니다.

호르몬이 결정한다는 거지요.

대법원도 이런 경우는 정치적 판단을 안 합니다.

한국 헌재가 진보라서 박근혜 탄핵한거 전혀 아닙니다.

결정적인 상황에서 헌재는 헌재 자신의 위상을 지키고 

미국 대법원은 대법원 자신의 위상을 지킵니다.


대법원 - 트럼프야 내가 니 꼬붕이냐?


희망고문도 오래 되면 병이 나는데.

박근혜 지지자들도 그래봤자 수명만 단축될 뿐.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공지 구조론 매월 1만원 정기 후원 회원 모집 image 29 오리 2020-06-05 109238
399 한국의 최우선 국가목표는? image 3 김동렬 2011-09-21 5121
398 아줌마 전쟁 3 김동렬 2011-09-20 4875
397 저장강박증? image 1 김동렬 2011-09-02 7959
396 키 큰 남자가 좋다? image 3 김동렬 2011-08-23 12011
395 인간은 이기적인가? image 1 김동렬 2011-08-16 5924
394 미국의 붕괴? image 6 김동렬 2011-08-16 4770
393 미인은 이기주의자? 김동렬 2011-08-14 5097
392 시조새는 새가 아니다? image 3 김동렬 2011-07-28 5821
391 내가 나가수를 보는 법 (2) image 1 Beholder 2011-07-09 4427
390 비과학적 사고의 예 5 김동렬 2011-07-07 5938
389 내가 나가수를 보는 법 image 3 Beholder 2011-07-05 3865
388 선풍기 괴담의 비과학성 1 김동렬 2011-07-04 6182
387 인간의 진화는 유전자를 잃어버리는 과정? 9 김동렬 2011-07-04 4927
386 운명인가? image 4 Beholder 2011-07-01 3641
385 wson님의 견해에 대하여 5 Beholder 2011-06-29 3720
384 구조론의 이름을 참칭했습니다. image 6 Beholder 2011-06-28 3751
383 영감을 주는 것이 예술이다 image 1 양을 쫓는 모험 2011-06-19 4723
382 검은백조는 없다. 3 르페 2011-06-16 4139
381 원명 교체기와 미중교체기 1 눈내리는 마을 2011-06-13 4835
380 구조를 알아야 관계는 도약된다. 5 조율 2011-05-29 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