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종목도 아니고 야구선수가 뱃살이 확연히 드러나보이는건 분명 문제있어 보입니다.
작년에 잘 나간 투수 "범가너" 키 196 Cm 몸무게 106 kg .
이런 거구가 던지는 공 맞으면 엄청 아플것 같소.
운동에 있어서는 개인적으론 초등학교때 이걸 체감했습니다.
공부도 그렇지만 운동도 양보다 질입니다.
즉 훈련의 양은 줄이고 질은(집중도 혹은 강도)높이는것.
훈련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선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그래서 의미없이 양만 많은 300구를 던지는것 보다 100구만 던지고도 더 효율적일수 있는거죠.
100구만 던진다고 해서 그게 설렁설렁한게 아니라 실은 더 강도가 높은 효율적인 훈련이라는 것.
물론 훈련의 질을 높였을때 얘기 입니다.
스파르타식으로 무식하게 훈련의 양으로 밀어부치는 방식은 옛날방식.
장훈도 그렇고 이것때문에 더 클 수있었던 사람이 크지 못한경우가 무수히 많을것입니다.
본인도 어렸을때 운동을 해서 체감했던 부분임다.
쉬면서, 좀 아는 형들과의 교감이 중요. 그렇다고, 얼뜨기 선배는 사양. 즉. 그걸 판단하는 감각은 있어야함. 감이 없으면 조언을 들을 현명함, 혹 상황.
...인간은 원래 하던짓을 반복하는 존재입니다. 공감 백프로네요. 저 역시 한심하고 쓸데없게도 원래 하던짓을 반복하고는 하지만ㅡㅡ; 제가 마주치는 인간들보면 왜 저럴까 싶을정도로 쓸데없이 원래 하던짓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어리석음이란 계속해서 똑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 아인슈타인
요즘 생각의 정석 소리가 예전 초창기때처럼 다시 작아진듯 싶습니다. 작게 들려요.
아마 서버 이전 이후 방송부터 그런듯 싶습니다.
지난주까지는 많이 작게 들렸고 이번주는 그나마 좀 나은데 그래도 좀 작게 들리는듯 싶습니다.
근데 전 이런 기사 볼 때마다 좀 답답해 지는게 역시 한국은 어쩔수 없는 유교주의 국가구나 라는겁니다.
솔직히 후손들이 황희정승에 대해 얼마나 잘 알겠습니까? 다 좋은얘기만 전해 듣고 역시 우리 조상님은 훌륭하신 분이야.. 우리는 그 훌륭하신분의 후손이고 뼈대있는 가문.. 에헴.. 이러겠지 누가 자기조상에 대해 좋은면 안좋은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있다해도 얼마나 될까요?
왜 이런얘기가 나오면 역사학자라든지 그 시대의 인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나서서 그건 그런게 아니고 사실은 이렇고.. 이런 얘기를 먼저하는 경우는 거의없고 왜 맨날 종친회 후손들이 목소리를 높이느냐는 겁니다.
목소리를 높여서 이번기회에 난 너희와 다른 뼈대있는 가문의 후손이야.. 뭐 이런걸 강조하고 싶은것인지..?
이런현상도 부족주의나 다름없는거 아닙니까?
다른 나라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도 아직 안봤지만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는 현존하는 모든 액션영화의 끝판왕 이라더군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명함도 못내밀 정도라네요. 그리고 원래 매드맥스는 저예산영화로 시작된 영화였고 마초성이 짙은영화인데 이번 매드맥스는 블록버스터급에 내용도 여성주의 시각으로 보는쪽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건 매드맥스가 아냐.. 라는 얘기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