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점입가경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109374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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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1

아베한테 사죄한 넘.

이래저래 415는 한일전으로 가는구나.



뻔번한 일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109280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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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1

언제 인간 될래?

인간이 되든지 국제사회에 나오지 말고 섬에 짱박히든지.



승리는 문재인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108372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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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1

이기는 정치가 좋은 정치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0.01.21.

일본을 이기자!



대몰락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1031658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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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1

조선일보의 몰락행진곡이 구슬프구나.



샴푸도 보냈어야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200302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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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댓글이 걸작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0.01.20.

머리빗은 어떨까요?



십만 받고 백만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22192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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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천만 촛불 따라오려면 까맣게 멀었다.



이탈리아의 인종혐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19332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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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모든 인간은 모두 차별합니다.

차별을 하지 않는 나라는 절대로 없습니다.

단 세련되게 차별하느냐 무식하게 차별하느냐의 차이뿐.

인간은 집단의 타자를 차별하는 방법으로만 중앙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탈리아 소년이 중국계 시민을 공격한 것은 그것이 이탈리아 자국을 

공격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그 방법을 선택한 것입니다.

일본의 혐한은 그것이 일본공동체를 공격하는 유일하게 허용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문명이냐 야만이냐는 중앙의 5퍼센트가 권력을 쥐느냐 변방의 95퍼센트가 권력을 쥐느냐이며

혁신이 일어나는 중에는 중앙의 5퍼센트가 권력을 쥐지만 사회가 정체되기 시작하면 

곧바로 95퍼센트에 권력이 넘어가며 그들은 외국인 혹은 타자를 치는 방법으로

자기네를 지배하는 머리 꼭지 위의 5퍼센트를 돌려서 까는 것입니다.

아마 스위스인이라면 중국인을 공격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자기네가 인류의 5퍼센트라고 믿으므로.

쪽수가 안 되는 5퍼센트가 인해전술 95퍼센트를 지배하려면 

외국을 자기편으로 끌여들여야 하니까.

이탈리아는 EU의 변방이며 EU를 치고 싶은 것이며

이때 유일하게 허용된 방법은 중국계를 공격하는 것입니다.


1) 한국인들은 자기네가 인류를 이끌어가는 5퍼센트라고 믿을 때까지 다문화를 차별한다.

2) 중국인들은 같은 중국 내의 허난성이나 귀주성, 운남성, 위구르인을 차별한다.

3) 정의당은 뭐든 교양의 문제로 보고 무지렁이를 교양시키려 하지만 절대 말 안 듣는다.

4) 무지렁이들이 말을 안 듣는 이유는 무식해서가 아니라 엘리트권력에 대항할 의사 때문이다.

5) 사람은 누군가에게 불만이 있으면 불만대상을 때리는 것이 아니라 가장 만만한 누군가를 때린다.

6) 결과적으로 그 사회의 소수자, 약자, 차별의 표지가 붙은 자가 언제나 희생된다.

7) 이는 물리학이므로 옳고 그름을 따져봤자 의미없다.



북한 개별관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160436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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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북한 주민들은 김씨 세습정권에 속아서 

남한의 북침을 두려워 하므로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을 재개하면 

남한이 북한을 침략할 수 없도록 하는 안전장치로 인식하여 김정은 지지율이 올라갑니다.

달러는 북한에 매장된 7천조원어치 자원을 팔면 금방 해결되는 것이고 

북한에 중요한 것은 긴장완화로 남한의 북침걱정을 하지 않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남한의 정권이 언제든 바뀔 수 있으므로 개성공단과 같은 항구적인 안전장치가 없으면 

남한에 들어선 보수정권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 거지요.

그리고 박근혜는 항구적 안전장치인 개성공단을 제거해서 김정은의 핵개발을 촉구한 것이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1.20.

"전세계 北 관광..한국에만 엄격해선 안 돼"말은 똑바로 하자통일부가 그동안 소극적이었던거다(정세균 전장관의 말을 빌리자면 통일부가 그동안 일을 안한거)미국 핑계대지말고 주체적으로 하자



푸틴이 겨울철에 얼음물에 들어가는 이유

원문기사 URL : http://m.cafe.daum.net/earthlifesilkroad...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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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나그네  2020.01.20
북마케도니아에서 발견


거지들의 합창

원문기사 URL : https://1boon.daum.net/jobsN/5e1ffe5caa21c43d1946d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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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20.01.20

아파트는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지요.

이재용이가 아파트에 살던가요?

소련식 아파트따위에 살면서 지랄도 풍년입니다.



이건희 부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111918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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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20.01.20

농심 라면 먹지 맙시다.



흑산공항은 중국 어선 영해침략에 대응하는 전략공항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05004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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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정치적인 이유로 만드는 전략공항을 시비하는 조중동 놈은

안보걱정 없는 빨갱이 새끼가 분명하므로 전원 북한으로 추방해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1.20.

정부 시책에 반대하는 빨갱이들은 국가보안법으로 매우 조져야 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9]승민이   2020.02.17.

여담이지만 보잉737이뜨기엔 무리가 있는거같더군요 



기독당의 희망 전광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10492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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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기독당이 그래도 자한당 의석을 몇 석은 감소시켜 줄 텐데. 분발해야지.



대구의 희망 윤창중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083409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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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대구는 좋겠다. 똥들이 대구를 만만히 보고 몰려오는구나.

하긴 어떤 구린 똥이라도 지난 번 최순실 공천보다야 낫겠지.



한일현안 해결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07301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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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일본은 수출규제 풀고 한국은 아베정권 교체 후에 

차기 정권과 위안부, 징용공 문제 해소하기로 임시동결.


일본이 원하지 않는 사과를 엎드려 절받을 이유는 없음.

일본이 야만의 고립에서 벗어나 문명의 열린세계로 나올 


생각이 없다면 내가 일본인이라도 사죄할 이유가 없어.

사죄는 서로 친구가 될 의사가 있을 때 하는 것.


일본이 한국과 친할 생각이 없고 친할 이유도 없는데 

마음에도 없는 억지 사죄를 요구하는건 넌센스.


강아지나 돼지에게 사과를 받아내는 것은 무의미.

일본이 한국과 친해야 할 이유를 알아낼 때까지 동결이 정답.


우리가 세계의 중심을 장악하고 있으면 일본이 숙이고 들어올 수밖에. 

일본이 숙이고 들어올 생각이 없으면 고립시켜버리는 것도 방법.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1.20.
자민당 1당 독재는 계속됩니다.


세습특권 봉건잔재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03090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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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사회를 자극해서 반응을 끌어낸 다음 

반응을 보고 자기 행동을 결정하려는 본능이 자신을 망치게 됩니다.

그게 의사결정을 사회에 의존하는 한 가지 방법이기도 하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1.20.
정신병원에 끌려갔다가 1년쯤 뒤에 병신되서 나오겠네요.


얼빠진 트럼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03024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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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사드 가져가고 미군 철수하면 완벽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1.20.
외교부내에 종미주의자가 너무 많음


교안공격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20043108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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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0.01.20

아미타불



수학에는 죄가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19203008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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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우  2020.01.20

어떤 사람이 학교에서 가르키는 미적분 설명을 듣고 

미적분을 이해했다면 그는 미적분을 이해한 게 아닙니다.

교사들이 엉터리로 가르키고

책도 엉터리이므로 

엉터리 범벅을 듣고도 이해를 했다면 이상한 거.

게다가 그런 엉터리 설명을 듣고도 

이상해하지 않는다면

인간은 통째로 미친거.

그따위 쓰레기 같은 설명을 보고도 

위화감이 생기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수학을 이해하려면

수학의 역사를 이해해야죠.

미적분 공식이 아니라

미적분 이전의 역사를 하나씩 알려주고

학생이 스스로 미적분을 창조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뉴턴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뉴턴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거죠.


그냥 외우라고 시키면

말 잘듣는 애들만 죄다 범생이가 되어서

학문이 죽습니다.

시간이 너무 없지 않냐고?

차근차근 가르치는게 훨 빠릅니다.

팟캐스트 '적콩무'라도 좀 들어보세요.

잘만 설계하면 천재를 공장시스템으로 찍어낼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가르쳐보면 느끼는게

수학과 컴퓨터 전공한 애들이 인공지능 이해가 가장 떨어지고

오히려 전직 간호사가 가장 이해가 빨랐습니다.

차라리 문외한이 낫더군요.

한국의 인공지능 수준이 이 모양인 게 

다 이유가 있는 거죠.


인공지능에 들어가는 수학 과목이

미적분 선형대수 통계학 수체계 사원수 토폴로지 등등인데

사실상 수학이 통째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기에 프로그래밍과 언어, 논리 개념까지 들어가죠.

한마디로 양자역학과 더불어 인류지식의 총체입니다.

그냥 구조론을 배우는게 더 빠를 수도. 

현재 인공지능에 들어가는 수학의 공식이 복잡한 이유는

과학자가 파악한 인공지능의 영역이 좁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더 깊이 알면 알 수록

공식이 더 복잡해질 거라고

수학 공부에서의 경험칙으로 예상하지만

실제로는 점점 더 단순해집니다.

뭐든 더 본질적인 것일 수록 더 간단하게 바뀝니다. 물론

시스템이라는게 간단해지는 측면과 복잡해지는 측면이 동시에 연결되지만

말을 하자면 그렇다는거.

보이는 부분이 단순하면 보이지 않는 부분이 복잡해지고

반대도 성립하지만

그래봤자 둘은 하나의 계를 이루어 

시스템이라는 하나의 계로 한정된다는 게

구조론의 완전성입니다. 

수학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래봤자 인간이 만든거라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됩니다.

천재들이 졸라리 복잡하게 생각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개념을 확장할 뿐입니다.

직관으로 한계를의 뼈를 규정하고

이후에 차근차근 살을 채워나가는 방법을 쓰는 거죠. 


프로필 이미지 [레벨:7]오자   2020.01.20.

역사적 관계를 통하여 수학의 맥락을 알아야 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3]르네   2020.01.20.

유율법도 만들고

행렬도 발명하고

좋네요 좋아

요즘은 랭랜즈프로그램이 대세임다



도로의 철학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0011921091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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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우  2020.01.20

가장 우측 차선은 직진이 가능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습니다.

무조건 직진하는 놈은 미친놈이죠. 

상식을 가진 운전자들은 최우측 차선에 들어서기 전에 

땅바닥에 직진이 가능한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차선에 들어섭니다.

왜냐하면 최우측 차선이 직진이 불가능할 때 서있으면

뒤에서 빵빵거리기 때문입니다.


해당 도로에서 가장 우측 차선은 직진이 불가능하다고 도로에 표기되어 있으므로

직진하다가 사고난 운전자가 잘못한 것이지,

그게 도로를 설계한 사람의 잘못은 아니라는 거죠. 

물론 운전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한국의 모든 도로에서 최우측 차선에서 일괄적으로

직진이 불가능하게 혹은 가능하게 하면 되지 않겠냐고 말할 수는 있겠으나

그건 도로 여건상 현실적으로 불가능.


주석 2020-01-20 010601-2.jpg

3회에 걸쳐 직진불가 표기를 땅바닥에 표기


주석 2020-01-20 010601-1.jpg


해당 도로는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되는 이유가 우회전 편의를 도모를 위한 것임

즉 운전자가 쉽게 우회전 차로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는 구조. 왜냐하면 갑자기 차로가 늘어나니깐.


게다가 저 근처를 운전해보면 분위기를 알 수 있는데, 

저 근처는 전국에서도 유난히 최우측 차선에서 

직진하는 얌체 차량이 많은 곳입니다.

공단 인근의 도로는 대개 이런게, 화물차가 많기 때문.

정작 화물차는 경험이 많아서 사고가 안 나고

승용차가 화물차 따라하다가 사고를 많이 내죠.


그런데 이를 까는 네티즌들은 운전을 한 번도 안 해본 걸까요?

댓글이 100개라면 도로공사를 까는 댓글이 99개고,

운전자가 잘못했다는 댓글은 1개인데, 

비율이 어이가 없죠.




최근에 우회전 횡단보도 사고가 많이 나는 것을 두고

우회전도 신호를 적용하자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터는 철학이 등장합니다.

보행자와 차량 중 무엇을 도로에서 우선할 것이냐를 정해야 하는 거죠.

우회전에 신호를 주면 보행자를 우선하는 것이 되며,

보행자를 우선하면 차량 흐름은 저해됩니다.


최근 전국에서 차량/보행자 겸용도로 중 일부가 보행자 전용도로로 바뀌고 있는게 

이런 철학이 반영된 거죠. 

서울에서도 사대문 안으로는 차량이 못 들어오게 추진한다는데, 

이런 건 맞고 틀리고의 문제라기 보다는 철학의 문제로 해석해야 합니다.


도로 위의 강자에 패널티를 주고 안전을 우선하는 게 21세기의 흐름입니다.

과거에는 차량흐름을 늘리고자 보행자에 패널티를 주고 육교를 활용 했다면, 

지금은 육교 없이도 교통 벌칙을 빡세게 만들어서

보행자의 편의를 최대한 우선하잖아요.


또한 무조건 선진국에서 어떻게 하므로 이를 따라하자는 논리는

21세기 선진국인 한국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며,

이제는 한국이 시행착오를 직접 시연해야 합니다.

선진국이 선진국인 이유는

후진국에 비해 의사결정을 잘했기 때문입니다.

실패를 안고서도 이것 저것 해볼 수 있는 게 선진국이라는 거죠.


그렇다고 무조건 법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답이 아니며,

문화를 만들어 보이지 않는 규칙을 만드는게 

선진국의 에티켓 만들기 방법입니다.

법은 최소한의 장치로 존재해야 하며,

법이 과도하면 인간이 법에 의지하며

직접 의사결정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법만능주의는 보수의 방법이며,

적극적인 해석을 통하여 문화로 조지는게 진보의 방법이라고 구조론에서 말하잖아요. 

법은 기계적으로, 문화는 맥락적으로 좀 더 적용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선진국 국민이라면 이왕이면 더 높은 지능이 필요한 

맥락적 해석을 더 가치있게 받아들여야죠. 

무조건 법을 지키라는 단순한 논리는 

보수의 멍청한 소리입니다.


해당 도로에서도 보행자사고와 직진추돌사고를 막고자

최우측 차로에 신호를 적용할 수도 있는데,

신호를 적용하면 차량 흐름이 방해되지만

사고는 막을 수 있으므로 

검토할 사항은 됩니다.

물론 정 거시기 하면 땅바닥에 LED로 직진 금지를 표시하고

최우측차선 직진 금지 안내판을 초대형으로 걸어놓던가 하는 등의 다양한 해법이 있습니다.

요새는 횡단보도에 서치라이트도 비추더만. 못할 게 뭐 있남.



프로필 이미지 [레벨:13]kilian   2020.01.20.

최우측 차로만 [일단 정지]룰을 적옹시키면 될 것 같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9]작은세상   2020.01.20.
제가사는 도시(캘거리) 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도로입니다. 당연히 그전에 좌측차선으로 합류하라는 안내가 바닥에도 있고 입식 표지판도 두세개 쯤 세워놓았죠.

기사내용처럼 쓰려면 아무런 표지도 안내도 없이 그냥 가다보니 없어지는 도로라야합니다.
그러나 그전에 합류표지가 분명히, 세번이나 되어 있는데도 이런 기사를 쓰는 것을 보니 확실히 기레기가 맞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