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쩍벌방지 의자 등장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206000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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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2

그래도 쩍벌



살인자의 노래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206021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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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2

노무현 죽인 자들이 누가 누가 생사람 잘 죽이나 살인마의 노래를 부르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1.09.12.

이걸 기사라고. 기대주 라는 말을 아무데나 붙이네

퇴물 3명을 모아놓고 기대주라니. 그럼 김종인이 가장 기대주지.



가짜뉴스금지법이 필요하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2060305023?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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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2
이준석이 전국민 지급한다고 했다고 당의 반발을 사서
철회하고 기재부 윤석열, 홍남기가 전국민지급 절대반대를 외쳤던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나?

전국민지급했으면 기자들이 인플레라고, 선거압두고 매표행위라고 기자는 기사를 쎴을 것이다.
홍남기가 국민들끼리 싸움을 붙힐 목적으로 선별지원한 것 아닌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2.
홍남기의 목표는 대통령, 이재명, 민주당의 지지율을 떨어뜨려 국밋의힘을 도와주는 주는 것 같은데. 선배 김동연을 따라해서 말이다.


인삼은 그냥 풀인데 왜 먹는지 궁금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20600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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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2

가치가 있다면 왜 과학적 증명을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도라지는 확실히 기관지에 효과

더덕은 밥맛을 돋구고

산삼은 인삼보다 못함.

정주영이든 김일성이든 김정은이든 이건희든 산삼을 못 먹어서 죽은건 아니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1.09.12.

인삼은 도라지와 같은 가격이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오랜 생각입니다.



600개의 미이라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9_sLDbkO...B%84%90%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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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1.09.12

인간은 엔트로피를 거스를 수 없습니다.

냉동인간을 되살리겠다는 것은

시체를 되살리겠다는 것과 같은 건데


사람들은 시체를 되살릴 수 없다는 것은 쉽게 납득하지만

냉동인간은 왠지 되살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여기는 게 이 트릭의 핵심.

사람들은 씨앗이 오랫동안 보관되는 걸 본 적이 있기 때문. 

이른바 유추의 오류죠.


제가 전문가는 아니므로 대강 말해보자면

분화 전의 배아는 저온 휴면이 가능한 게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지 않아, 즉 엔트로피가 커지기 전이기 때문이고

이미 분화가 일어나 환경과 상호작용을 한 성인 세포는 일정 이상 휴면이 불가능.


대신 인공동면은 좀 말이 되는데

이 경우엔 죽은 게 아니니깐.

실제로 쥐를 동명시켰다가 깨어나게 한 적은 있다고 하죠.


남극물곰인가 하는 미세 생물이 

영하 20도에서 보관되었다가 깨어나는 것은

진화초기의 생물이라 구성기관이 단순해서 그런 거

즉 얘네들한테 영하 20도는 냉동이 아니라 동면의 조건일뿐.


하지만 인간에게 영하 20도는 냉동, 즉 사망.

인간처럼 복잡한 생물일 수록 환경과 긴밀하게 공진화했기 때문에

오히려 환경 변화에 더 취약합니다.

이런 건 생물학자들이라면 경험적으로라도 잘 알 텐데.


결론적으로 휴면과 냉동은 다른 겁니다.

같은 온도라도 어떤 상태냐에 따라서 휴면이 될 수도 냉동이 될 수도 있는 거지

온도만으로 휴면과 냉동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

어떤 상태는 쌍방이 결정하는 것.

세상은 양자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이죠. 짝사랑은 원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겁니다. 



홍준표 책내용은 댓글에 잘 나와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18254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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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1
홍준표의 돼지발정제이야기는 공동정범에 공동모의에 포괄적범죄라고 해석될 수 있을 것 같은 데.

홍준표는 평소에 여자와 와이프를 얼마나 하찮게 보면
장인어른을 영감탱이라고 하나?

말라서 군대른 안가고 방위를 처가에서 하고 처가 5년 뒷바라지 한 것 같은 데 고생을 같이한 동반자한테 너무한거 아닌가?


신의 조카, 훙준표조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11092615513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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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1
훙준표조카는 아직도 LH다니나?
4년동안 정규직이 LH에서 딱 한명 되었는데
그 사람이 홍준표 처조카였다는 데
홍준표가 해명 좀 해 봐라.

홍준표 두 아들은 삼성과 현대를 자력으로 들어갔는지도 궁금하다. 유권자는 홍준표의 가족이 채용비리가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https://news.v.daum.net/v/20180620173303908

홍준표 경남도지사때 경남개발공사에 채용비리의혹이 있었다. 홍준표가 해명해라.


AI 콜센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0600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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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1.09.11

이거는 됩니다. 왜? 수요가 있으니깐.

문제는 기술이 없는 거.



김웅이 이곳저곳에 뿌렸군.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200606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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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1

김웅이 박지원이 심어놓은 스파이였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국민의힘 암투로 유승민은 날라갔나?
김웅이 유승민캠프소속인데 유승민캠프는 끝난거 아닌가?
이준석이 유승민을 민다고 했는 데
이준석이 홍준표로 갈아타서
유승민이 날아갔나?

황교안은 윤석열이 지지율 1위한것에 배 안아픈가?
황교안한테 윤석열은 선의의 경쟁자인가?
윤석열이 망하는 것을봐야 희열을 느끼는가?


한국slbm발사때 중국 스파이함을 보내

원문기사 URL : https://minian.tistory.com/m/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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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1
문화 탄압을 시작한 중국의 왕이는 왜 한국에 오나?
화장하는 남자연예인은 tv를 못 나게 공산당이 조치한 것은
한류를 더이상 중국 tv에 못나오게 한다는 조치아닌가?
중국공산당은 해외시위대들이 k-pop을 트는 것을 두려워하겠지?

왕이는 한국에 스파이로 오나? 외교목적으로 오나?

중국은 정보함을 흑산도쪽으로 보낸다는데
한국을 적국으로 보고 감시활동을 늦추지 않고 있나?

한국은 남이 가르켜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내고 개발해내는 나라다. 한국을 함부로 보지마라.


선넘으면 안 되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155719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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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재.  2021.09.11
궁금하면 틀어봐 어떻게 되는지 보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81868

홍준표 지금 힘들 것 같은데. 본성을 숨기고 있어서 말이다.
홍준표는 검사출신이라고 윽박지르고 윟협적인 말을 즐겨하는 데 지금 참고 있는 것 아닌가?

검사의 피가 어디가나?
김웅도 압수수색들어 가니까 검사피를 바로 들어내던데. 카메라에 데고 눈을 부라여.


윤석열과 손준성, 박지원과 조성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181907624?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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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1
김기현이나 윤석열이 박지원과 조성은 검찰의 상관으로 인정한다면, 윤석열이 버린 손준성은 윤석열과 같은 검찰에 있었다.

그러면 윤석열과 손준성은 호헝호제하는 사이 아닌가?
같은 조직에 있었는데.


동네북 윤석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17521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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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1

돌아가면서 한 대씩 매를 맞는구나.

윤석열 한 대 못 때려 본 등신. 이런 말 나올듯



박지원, 조성은이 윤석열 상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142755919?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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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1
윤석열측이 이번 사건은 박지원게이트라고 하는데 그러면 윤석열이 박지원과 조성은을 상관으로 모셔서 그들의 명령으로 움직였다는 것인가?

지금까지 김웅이나 정점식은 청부고발장을 검찰하수인인인 국민의힘으로 전달했다고 본인들의 입으로 시인했다. 박지원이나 조성은이 청부고발장을 국민의힘으로 전달한 것이 아니다. 여기에 박지원이 끼어들 틈이 있다면 검찰이 박지원 수족이어서 박지원의 말데로 움직였다는말인가? 알고보니 윤석열이 박지원의 수족이었다고 말하는 것인가?

윤석열은 아무리 급하다고 아무말이나 내뱉지 마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그리고 조성은이나 박지원은 여권인사가 아니다.
조성은이 민주당소속인가?
김기현은 팩트를 가리지 마라.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김기현은 국민한테 비밀을 털어놓는건가?<
알고보니 국민의힘을 움직인 그림자가 박지원이었다고?! 그래서 그렇게 선거때 박지원이 문모닝한거야 뭐야? 검찰항명사태때 박지원이 그랬지. 국민의힘의원은 공수처법 통과시킬 때 국회선진화법 위반으로 검찰수사받으면 많은 의원이 총선 못 나올 것라고. 그런데 검찰이 국민의힘은 다 봐줬잖아. 박지원이 신호주고 검찰이 움직여서 검찰이 국민의힘 의원들을 봐줬나?

박지원 하수인이 검찰과 국민의힘 이런거야?


이재명은 사적공간 홍준표는 공적공간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15571990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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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1
이재명이 공적공간에서 욕을 했다는 증거는 없다.
그러나 홍준표의 여성비하 발인에
세금을 부인 가져다 준거에
진주의료원 폐쇄에
무상급식 반대에 이 모든 것은
홍준표가 제 정신에 공적공간에세 한 행동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홍준표의 막말

검사출신 아니랄까봐 기자를 위협하나
http://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8


추미애가 엮어지지 않는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151104426?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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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1.09.11
윤석열은 주특기공작이 추미애가 안되디
박지원을 엮으려 노력하는 윤석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윤석열, 국민의힘게이트의 본질은 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 정치공작이 아니라
검사가 국민의힘을 장악하여 선거개입한 것과
검찰을 총장가족의 바람막이로 사용한 권력사유화에 있다.

윤석열은 본질을 흐리지 말라.


친구가 필요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09260186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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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1
아프간은 멀리 있는 친구


홍진영은 대체 뭔 죄인데?

원문기사 URL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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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2021.09.11


2009년 논문 갖고 방송활동 끊기고 중죄인이 된 홍진영은 뭔 죄? 학위까지 박탈당하고.


저는 오늘부터 국민대는 대학으로 인정하지 않겠습니다.

국민대 나오신 분 계시면 죄송합니다.


단지 국가의 중요한 얼굴이 되는 영부인을 노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그 학위를 이용해서 사업에 활용하고 많은 이익을 얻었다면 그 또한 범죄가 아닌가?


십수년전 위조했다는 표창장은 업무방해죄까지 적용되는(동양대 표창장이 부산대의 업무방해라니...)

사기논문은 5년만 지나도 무죄다? 앞으로 누가 논문 표절 안하겠나? 5년만 버티면 되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1.09.11.
국민대 학위자는 해외에 원서낼때 조심해라.
스스로 자정작용이 안되는 학교는 세계에서 인정되지 않을 수 있다.


이래서 언론개혁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060038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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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1

겨우 한다는 소리가 들키면 발뺌하라.



전쟁이 나도 모르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1091102485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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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1.09.11

위기에는 리더십을 보여야지.

지도자가 스스로 자도자임을 부정하면 끌어내릴밖에.

몇 가지 원칙만 정해놓고 안주하면 된다고 믿는건 봉건시대 꼴통

역사는 부단한 상호작용. 긴밀하게 대응할밖에.

전시에는 전시체제로 가는게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