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렬선생님 이하 참석하셨던 분들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아이들에게 앞으로의 세상살이에 큰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제가 먼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눈속에서 차를 대기하고 계신 분이 있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나왔습니다.
저를 불편하게 여기지 않으신다면 가끔 뵙도록하겠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시간이 좀 걸리지만 배움의 길에 대수겠습니까?
열수님 부부 두분 뵈어서 반가웠구요.
토옹 흔적 남기지 않으시는 분들께서도 이공간을 빌어 소통을 원합니다.
아. 조만간 아카데미에도 가입하겠습니다.
저는 트윗게정으로 로그인하기에 트윗에 올려지는 이글은 삭제하겠습니다.
![포인트:6016point (16%), 레벨:8/30 [레벨:8]](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8.gif)

![포인트:1046point (37%), 레벨:3/30 [레벨:3]](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뭐. 귀촌에 대한 도움은 드려야겠지요.

![포인트:120281point, 레벨:30/30 [레벨:30]](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30.gif)
반가웠습니다. 말씀을 많이 못나눠 아쉽네요. 다음에 더 많은 얘기 나눠요.

![포인트:1046point (37%), 레벨:3/30 [레벨:3]](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우선은 얼굴비치고 듣는게 중요하니까요. ^^

![포인트:37255point (34%), 레벨:20/30 [레벨:20]](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20.gif)
먼 길 오셨는데,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쉽습니다.

![포인트:1046point (37%), 레벨:3/30 [레벨:3]](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하, 양모님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구글'과 '창틀'도 잊지 않겠습니다.
![포인트:209point (44%), 레벨:1/30 [레벨:1]](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1.gif)
교통편 막차 시간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는 이야기 못했고,
장소와 모임의 성격에 어울리는 발언과 표현을 하는게 옳지만, 시간이 없었고,
거칠게 표현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패(?), 생각 을 다 표현하는게,
부드럽게 아무말도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은것 같네요.
다음 기회에는 좀 더 공부를 한 뒤에 만나도록 하겠읍니다.

![포인트:1046point (37%), 레벨:3/30 [레벨:3]](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뉘셨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반가웠습니다. ^^

![포인트:38337point (63%), 레벨:20/30 [레벨:20]](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20.gif)
반가웠습니다.
ㅎ~ 별 얘기는 못 놔눴지만...^^

![포인트:1046point (37%), 레벨:3/30 [레벨:3]](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3.gif)
아란도님은 이미 "알없세여"블로그에서 구면 아니시든가요?
반가워 호들갑 떨며 인사 하고팠지만 꾹 참았습니다.^^

![포인트:38337point (63%), 레벨:20/30 [레벨:20]](https://gujoron.com/xe/modules/point/icons/default/20.gif)
알없세여...라고 해서 순간 뭔말인지 했네요.ㅋㅋ
알 있었요...계란...^^ㅋㅋ
블로그에서도 sunbee7 라는 닉네임을 쓰시나요?
저도 반갑고 좋았습니다.
구조론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Sunbee7님 다시 뵙게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