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국가기관인데 어떻게 사립학교를 세울 수 있는가?
세금으로 사적인 비지니스를 해서 거기에서 나온 수익으로 한민고를 운영한다는 말인가?
세금을 국회모르게 따로 빼돌리고 있는가?
군인자녀들만 모와놔서 극우를 양성해서 20년후에 계엄할 세력을 키우고 있는가?
사람들을 섞이게 해야지 필터로 걸러낸 것 처럼 걸러내서 분리시키면
별의별 이상한 집단이 다 나온다.
그나저나 국방부가 세운 학교가 어떻게 사립이 되는가?
그럼 지금 한민고는 국가보조금을 한푼도 받고 있지 않는다는 말인가?
그래서 그 학교에서 극우인사들이 막말은 관용의 원칙으로 봐주고 있는가?
지금 알박기인사가 한창인데 김선호차관도 국방부인사를 할 것인가?
윤석열의 명령을 따른 군인들을 장성에 앉히려고 하는가?
국방부에서 군장성인사가 나오면 국민은 불안해서 살 수가 없다.
지금 이 시국에 군장성인사를 하면
군이 또다시 윤석열 계엄에 동조한다는 인상을 줄 수 밖에 없다.
그럼 국민이 불안해서 어떻게 견디는가?
지금 계속 12.3내란의 밤에 계엄군 그것도 최정예부대 특전사가
언론으로 상대로 폭력을 휘두른 것이 나오고
김현태의 거짓말이 계속 들어나고 있다.
이런데도 군장성 인사를 할 것인가?
경찰은 답하라?
경찰은 국민의 경찰인가? 굥건희의 경찰인가?
경찰은 2월에 인사가 이루어져 인사를 한 굥건희(?)에 보답해야하는가?
국민의 경찰로 남아야하는가?
국회는 선고전에 한번 경찰청장 직무대리한테
인사권자의 경찰인지 국민의 경찰인지 물어봐야하지 않는가?
국민의 매우 불안하다.
지난 2월에 인사가 이루어진 질때 경찰청장대리는 어떻게 행동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