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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이나 현상이 아니라 물리적인 환경 구조에 의한 것입니다.
구조를 보고 말하지 않으면 어떤 말도 다 개소리고 거짓입니다.
내가 심리학 전문간데.. 너는 자해 전문가이자 권유자입니다.
정신과 의사들도 정신병에 걸린 경우가 많다는 썰이 있는데,
당연하죠. 자해 방법을 무려 전공서에서 가르치니깐.
댕쪽이 아재는 절대로 정신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애당초 안으로 들어가질 않으니깐.
정신병에 걸린 정신과 전문의 들은 죄다 솟 잡고 반성해야 합니다.
지들이 걸린 정신병을 사람들에게 퍼뜨리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끔은 환자가 개선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의사가 치료를 한 게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가 십자포화를 당하다 보니
어쩌다 보호자가 객관성을 획득하고 환자를 갈궈서 치료됩니다.
정신병자가 정신병 행세를 하는 건 보호자 때문이라는 말씀.
받아주는 놈이 있으니깐 계속 응석을 부리는 거.
1분 안에 해결될 문제를 몇년이나 질질 끈다는 게 정신병 치료의 진실.
정신병치료는 결국 댕쪽 아재가 쓰는 방법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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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의밤에 조지호경찰청장과 박현수 대화.
"계엄성공하면 민란일어난다. 하야했을 것" 이라는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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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재판을 시도하면 그게 더 위험.
정말 문제가 있다면 재판을 걸면 되지않을까?
여론법정에 세워놓고 흔들어대다가
인민재판으로 넘어갔다가 다들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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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을 거의 이해한듯.
달릴 때 상체를 숙이는 동작이 인상적.
라이다 탑재하고 기관총 장착해서 우크라이나 전선에 보내라.
적군에 생포될 때는 자폭기능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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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못봤는데 앱을 다운받아서
좋은 자기암시를 하면 안정된다는 내용인듯.
심리문제는 대부분 흥분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일단 자신을 진정시켜야 합니다.
그런데 물리적으로 진정시켜야 무의식이 바뀐다는게 문제입니다.
인지부조화 - 생각 이전에 행동을 바꿔야 한다는게 문제
자기 암시도 진정시키는데 도움은 되겠지만
이미 흥분한 사람이 쉽게 진정되면 그게 흥분이 아니지요.
아기의 문제 - 엄마가 안아주면 진정된다. - 스무살 넘어서 혼자 자취하는데? - 친구가 안아주면 된다. - 친구가 없는데? - 왜 친구가 없지? -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 이러면 답이 없음.
대부분 문제는 물리적 고립 - 심리적 불안 - 플러스 해법으로 전환(식욕, 성욕, 도박, 오락 등 각종 뻘짓) - 사망.
해법은 물리적 고립을 타개할 것. 자신을 물리적으로 진정시킬 수 있는 보호자가 필요함.
1) 가족 만들기 - 결혼 - 출산
2) 동료 만들기 - 취미, 취업, 종교, 봉사
3) 자존감 갖기 - 신과의 일대일, 진리의 편, 진보의 편에 서기, 의무(다르마)
4) 루틴 만들기 - 기도, 징크스, 습관 등 단순반복 규칙적 행동
5) 바쁘게 하기 - 먹고 살기 바쁘면 진정됨
여자가 모여서 수다를 떠는 이유 - 물리적 안아주기 행동의 변종
남자가 술 먹다가 꽐라 되는 이유 - 물리적 충돌 유도로 안아주기 효과
인간의 행동은 욕망의 플러스지만 본심은 방해자의 마이너스입니다.
인간은 무의식 영역에서 무언가를 물리적으로 회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리적 결속을 통해 보이지 않는 위험을 회피합니다.
태극기 부대가 결속하는 이유, 성조기를 흔드는 이유 - 한국을 안아줘.
회피하다가 고립되고 불안해지면 자해행동을 합니다.
동물원에 갇힌 동물의 정형행동.
이는 자신을 외부의 타자로 인식해서 자기가 자기를 제압하는 행동
자기를 안아줄 사람이 없으니 자기가 역할을 나누어 두 사람 행동을 하는 거.
증세가 심해지면 비 맞은 중처럼 혼자서 중얼중얼 함.
물리적 상호작용의 증대로만 타개가 됩니다.
사람을 만난다.
노동을 한다.
여행을 한다.
환경을 바꾼다.
돈이 쉬운 해결책일때가 많다는게 함정.
자신에게 의무를 부여하고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찾아낸 다음 할 수 있는 것을 하는게 최선일듯.
무의식은 두 가지 명령을 내리는듯
환경이 좋을 때 - 이곳을 장악하라. 상호작용의 증대
환경이 나쁠 때 - 이곳을 탈출하라. 환경의 변화. 현장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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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어리 진 걸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어린이의 응석입니다.
그게 어른에 의존하는 물리적 구조에 갖힌 겁니다.
어른이 아이와 다른 것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 자기 계획이 있다는 겁니다.
자기 계획이 없으니깐 의존하는 거고 의존하니깐 응어리를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먼저 자기 계획이 있는지부터 체크해야 합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게 사회에서 기능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그거 아니면 모조리 개소리입니다.
심리고 지랄이고 간에 엄한 곳에서 숭늉 찾지 말고
자기 계획이 없다는 진실을 봐야 문제가 해결됩니다.
자기 계획이 생기면 심리치료는 생각도 안 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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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비슷하게 하는 게 버릇이 됐습니다. 졸라, 안 고쳐지네요.
전세계가 무법천지에 각자생존의 시대고 가는가?
한국은 헌재가 선고를 지연시키면서 한반도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미국은 트럼프가 난리치고.
해양국가인 미국과 대륙국가인 러시아와 프랑스.
해양국가와 대륙국가의 해결법은 다를 것이다.
한국은 대륙국가인가 해양국가인가? 반도국가에 유목민의 피가 흐른다고 하지만
의사결정을 하지 못해 국민이 말라죽어가는 상황.
지난대선에 이어 또 다시 온 기득권이 총단결하여
이쪽 대규모시위는 보도하지않아 민심을 기득권이 알리게 못하게하고
김성훈은 판사가 기각시켜 공무집행방해와 증거인멸도 가능하게 해주는가?
서부지법 폭동이 일어나도 여전히 검사밑에 판사가 존재하려고 하는지 알 수 없고.....
사람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
이창용이 한국은행장이 되어서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있는 데 1년정도는 뭔가를 할 줄 알았는 데
문재인이 대통령이 내려오니 역시 기득권의 움직임데로 움직였고
대부분 사람들은 처음에는 뭔일이라도 낼 것처럼 움직이다가 다시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시간을 흘러가게하는 것이 다반사 아니었던가?
12.3내란이 일어나서 (전)검사정권이 판사를 잡아 가둔다고 하니 판사들이 뭔가를 하는 척 하더니
12.3내란의 밤이 까마득한 옛일이 되어 판사들의 머릿속에서 지워지고
다시 기득권대연합이 되어서 국민을 말려죽이기로 작정했는가?
오늘 한덕수의 선고에 내용에 관계없이 저쪽이 또 발목 잡고 늘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것으로 보이는데
헌재는 공정과 상식을 다 엎어버리고 뒤에서 내통을 하는지 또 굥측 말을 들어주다가
또 국민을 말려죽이려고 하겠지? 아닌가?
국민은 무섭지 않지만 (전)검사는 무서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