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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처럼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 어디에 있는가?
사실을 말하지 않기 때문에 음모론이 떠도는 것이다.
사실을 얘기하지 않으면
국민의 상상속에는
국민은 '천공의 계획데로 움직이는 장기의 말'로 생각할 수 있다.
굥한은 굥한의 기획데로 국민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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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오를 거 같아서 일부러 텍스트만 봤는데도 숨이 가빠지더라고요. 심호흡 크게 하고 집이고 아침이라서 팔로 입을 가리고 그 사람 이름을 부르면서 욕 3번 했습니다. 한결 낫더라고요.
그 와중에 앞에 올라고 가가 당이 두개나 있네요. 10번 11번
반공정당은 왜 12번인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