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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쏟아붙은 곳에 성과 나온다.
돈을 계엄사령관들과 술먹는 데 쓰면 내란이란 성과(?) 일어나고
돈을 기업총수들 불러다가 떡볶이를 먹는 데 쓰면 삼성전자가 망가지는 마이너스 성과가 일어나고
돈을 대통령부부 생일잔치준비에 쓰면 기괴한 생일잔치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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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박근혜 때와는 비교할 수도 없이 헌정질서를 무너뜨리고
구치소에서 나온 후에 한말이 서부지법폭동 옹호 아니었는가?
정치를 해본 적 없는 전검사간 한결같이 극우아니면 온 국민을 범죄소굴로 보고 있으니
굥이 협치를 한다고 누가 믿겠는가? 법치를 무너뜨린 난동범을 옹호하고 있는데.
온 국민이 12.3내란의 밤에 스마트폰으로 내란을 생방송으로 지켜봤다.
언론에서 군을 제외하고 국정원과 경찰이 친윤이 아니라 찐윤으로 채워지고 있고
검찰수사가 죄의 질적인 문제가아니라 절차적 문제로 가면 언제 또 사령관들이 풀려날질 모른다.
헌법재판관님들이 하루 빨리 파면을 선고해서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불안을 해소하고
무너지는 경제를 살릴 수 있게해야한다.
선고형평성을 따지자면 노무현, 박근혜보다 빨리 선고일을 정해야하고
지금도 국가체제를 위협하고 있으니 하루 빨리 파면을 선고해야한다.
그런데 굥이 변론재개를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저쪽 주특기인 앞문 걸어잠그고 뒷문으로 또 공작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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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윤석열도 내란죄를 저지르고도 살려고 열심히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부지런한 사람이 굥건희와 검찰 아닌가?
자신들의 문제에 한해서는?
검찰특수본이 절차적이슈를 남겨놓았고
이 문제는 12월부터 나왔던 이슈이다.
만약 탄핵기각이 되면
아마 3명의 사령관은 바로 풀려놔서 상시계엄국가가 될 것이다.
오늘 뉴스공장에서 내란죄수사에서 경찰이 가지고 있고
공수처는 명문에 직위가 나오는 데
검찰이 가장 약한 시행령(?)으로
내란죄를 수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 데
검찰이 그렇게 내란죄를 수사하려고 했던데는
2~3개월후에 풀어줄 결심을 하고 있었는가?
지금 심우정이 70여년만에 처음으로 이상한 계산으로
법원과 검찰이 오천만을 떨게한 굥을 풀어주었으므로
만약 탄핵기각되면 사령관들 또한 풀려날것이고
이제 그야말로 상시계엄국가가 될 것이다.
검찰이 기를 쓰고 내란죄를 수사하려고 하고
김용현이 검찰로 걸어들어간 이유는 무엇때문이겠는가?
당장이 아니라 2~3개월후에 풀려날수 있다는 희망 때문 아니었는가?
(그리고 권성동은 일관적이다. 국방장관을 임명하라고.)
이제 윤석열탄핵문제는 75%국민이 학살위협을 느끼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
노상원노트는 본인이 쓴 것인가? 누가 불러준것인가?
술을 마시면 더 힘이 나서 킬링필드뿐만 아니라 대학살을 하고 싶지않겠는가?
저들이 언제 국가신용도나 문화국가 이런 것을 생각하는가?
윤석열을 탈옥시키기 위한 윤석열특별법이 가동중인가?
내란범들을 풀어줄 결심을 법원과 검찰이 동시에 하고 있는가?
그래서 미래의 내란세력에 날개를 달아주려고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