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어리석은 뉴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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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아무리 학교다닐 때 공부를 안했어도 그렇지.

민희진이 브로커로 끼는 순간 그 어떤 논리도 통하지 않는 거.


민희진 빼고 방시혁과 다이다이로 붙으면 승산이 있지.

민희진도 쩐주가 끼어서 망했는데 뉴진스 입장에는 민희진이 브로커라고.


쩐주가 붙고 브로커가 끼는 순간 그 어떤 논리도 안먹히는 거.

하긴 학생 때 공부를 안했으니 물정을 모르지. 


부모들은 옛날 사람이라 당연히 모르고.

주변에 이런 것을 알려주는 사람이 그렇게도 없나? 


법은 행위를 판단하지 마음을 판단하지 않는다고.

방시혁 속마음이 어떤지 민희진의 진심이 무언지 법원이 관심법으로 판결하지 않아.


약속은 지켜야 하는 것이고 약속을 무너뜨리면 자본주의가 무너지지.

2200년 전 로마시대 카틸리나도 군중을 선동하여 빚을 떼먹으려다가 박살이 났지.



트럼프는 총 맞아 죽을듯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07423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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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미국인이 총기 소지를 고집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이런 때 써먹지 않으면 언제 써먹겠는가? 독재자를 죽여라. 하늘이 미국 시민에게 내린 다르마다. 



오동운 살아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8132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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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여의도에서 굥파 조폭을 몰아내자. 



폭싹 속았수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21284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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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전한길 나갱


프로필 이미지 [레벨:8]펄잼   2025.04.04.

폭삭망했수다될뻔ㅋㅋㅋ



1만명 학살 계획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20250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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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노상원 굥석열 공모



칠드런 오브 코리아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Ufmu1WD2TSk?si=vEWyGe8lmv_m9x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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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4.03

한국이 옷 된 거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니 그런가보다 합니다.

과연 한국인이 애를 낳을까? 한국이 쫄딱 망하면 다시 애를 낳겠죠.

사실상 전후 상태가 되면 무조건 다시 낳기 시작합니다.

애를 낳으면 권력이 생기므로.

망하는 시점은 2060년, 인구의 절반이 65세 이상이 되는 시점.

65세 이상은 노동력이 상실되고 피부양인이 되므로 

없는만 못 하게 되는 나이.

한국인이 무슨 짓을 해도 한국인은 애를 낳지는 않을 겁니다.

현상은 눈덩이 가속 효과에 의하기 때문.

단, 시스템의 붕괴가 감지되면 전환점이 생기겠죠.

결국은 코로나가 꺽였듯이.

아마 2060년 보다는 빠를 겁니다. 

그 전에 주민센터, 경찰서, 관공서, 소방서 등에서 일 할 직원이 없어지므로.

이미 군대가 붕괴되고 있는 건 공공연한 사실.



비정상의 정상화

원문기사 URL :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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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4.03

태블릿의 교체수요가 나타난다는 것은 산업이 원래 사이클로 돌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코로나가 19~22년이었고, 대략 태블릿을 5~6년 정도면 교체하니 시장이 제 사이클로 돌아갈 때가 되긴 된 거.

코로나 이후 전세계적으로 비정상적인 경제 구조가 생겼었는데

정상적인 경제 구조로 돌아간다는 하나의 신호로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요새 산불 나는 걸 보면, 제2의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론 머스크 효과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aJ-_jtBfw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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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4.03

트럼프는 국가도 기업인 줄 알고

머스크를 파트너 삼아서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여 X로 바꿀때 대량해고를 했던 것을 

지금 미국 보건공무원을 상대로 하는 건가?


만명이면 여기에 딸린 가족들도 있을 텐데 약 3만명이 미래를 걱정해야하는가?

이준석이 지난 대선에서 304050을 갈라치기 할 때 어떻게 했는가?


앞으로 얼마나 더 공무원을 자를 것인가?



파평 윤씨 가문 망신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44806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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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윤관 장군 이후

윤원형 

정희왕후

제헌왕후

정현왕후

장경왕후 

왕비족을 해먹다가


윤서인 윤석열 잘 보면 닮았네.



대본대로 연극을 하랬더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51004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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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대본도 없이 굿을 하고 있어. 

연기는 합이 맞아야 하는데 이것들은 그냥 혼자 신났어. 



시체백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IfnpwuKen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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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4.03

영현백하니까 용도나 언제 사용하는지 감이 오지 않는 데

시체백이라고 하면 확 와닿는다.

왜 군은 시체백을 그렇게 많이 사들이고 있는가?

22년부터 시체백의 필요성을 왜 생각했는가?

그때 부터 계엄을 준비했는가?


김선호도 저쪽이 임명한 사람이다. 

이 시국에 군 장성인사해서 계엄가담군이 승진하면 정말 ㅠ.ㅠ;;@@


12.3 내란의 밤은 1997년 12월 3일에 IMF 구제금융을 지원받기로 결정한 날이다.

2024.12.3과 1997.12.3은 다 국힘조상과 국힘이 일으킨 한반도를 혼란속으로 빠트린 일이다.


한반도에서 IMF를 일으킨 경제관료들은 처벌을 받았는가?

12.3 내란의 밤에 내란을 일으킨 가담중에 누가 처벌을 받았는가?


꽃피는 봄이 왔고 내란특검이 출발하지 않으니

12.3 내란은 까마득한 옛일로 저쪽은 생각하고 

이제와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서 

다시 윤석열이 돌아오면 민주진영은 다 청소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가?

그래서 그렇게 많은 시체백을 사들였는가?



전나의 힘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60516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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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전한길, 나경원이 있을 때 우리는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어요.



민주세력이라고 에너지를 거스를 순 없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4224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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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Red  2025.04.03
윤석열 한동훈.. 먼가 타격이 안 들어갈 것처럼 생겨먹음. 당시 분위기도 그랬고.
심우정 한덕수 최상목.. 공격하면 타격받을 것처럼 생김.

프랑스 혁명 방데 전쟁의 반군은 왕당파건 뭐건간에 다 죽었다. 이건 물리적인 거라 나중에 민주세력이 너무했네같은 말은 소용이 없다. 차들이 100킬로를 밟고있는 고속도로는 가지 말아야 할 자리다. 위험한 곳에서 교통사고는 필연인 것이다. 큰 방향에서 민주당도 조절하겠지만 건건이 모든 걸 신경쓸 수는 없다. 본보기로 크게 다치는 자가 나오는 법이다. 너희는 시스템이잖아?라며 비웃다가 치인다.


한동훈 없애주면 총리 주나?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WTlOkYNXAD0?si=xEuMtvlCHu9n_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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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홍준표 녹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4.03.

내가 한동훈이 없애줄 테니깐 국무총리 주고 내각 장관들 임명권은 나한테 주쇼. 그러면 내가 한동훈 없애고 대구시장 갖다 버리겠다’  민주당, 녹취록 공개 "명태균, 윤석열-홍준표 부부 모임 주선"  오세훈 측 인사로 알려진 김한정 씨가 강혜경한테 전한 발언. 홍 시장은 2025년 3월 14일 명태균 사건에 연루된 것이 밝혀지면 정계 은퇴하겠다는 발언을 했다. 이제 그 약속을 지켜야 할 때"



검찰해체는 시대정신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QQPzNItM8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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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4.03

댓글 명문: 


검찰의 3대 원칙 지연된 정의, 나만의 상식, 선택적 공정




계엄군 기자 체포 시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0304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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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이게 쿠데타가 아니면 뭐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4.03.

내일은 한반도가 갈림길에 서 있는 날이다.

한국의 문화와 상품을 수출할 것이냐? 

한국의 내란면허를 수출해서 아시아가 다시 독재국가로 회귀 할 것이냐?

김구라면, 김대중이라면 어떤 결정을 하겠는가?



비열한 기레기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2032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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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승복은 범인이 하는 것입니다.

야당한테 잘못된 판결에 사전 승복하는 나쁜 선례를 남겨서 


앞으로 그 어떤 잘못된 판결도 무조건 다 승복하라고 

프레임을 거는게 인간이 아니라 악마의 계략입니다.


승복은 개인이 하는 거지 집단은 승복을 못합니다.

담양 선거구를 조국당에 양보하고 싶어도 이재명이 담양을 양보하면


이재명 너 조국한테 돈 먹었냐? 이렇게 되는건 자동입니다.

공사구분을 해야 하는 것이며 개인에게 옳은 행동도 집단에는 나쁜 선례가 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4.03.

기자들이 이재명과 야당한테 승복을 얘기하는 것은

기자들도 가해자여서 그런가?

가해자들이 더 설치고 다녀서 피해자를 억압할 수 있도록 

피해자들이 입닫고 살라는 것인가?



트럼프의 중국 관세가 중국을 살렸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XXbQV1lP-ls?si=j3uIedl_Q8qO4V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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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4.03

<박종훈의 지식한방> 중국에 부과한 총 54% 관세는 중국 v 미국의 생산비용이 1 : 5 정도라 감당할 만한 수준이고

중국을 죽일려면 중국한테만 관세를 100% 부과하고 타국은 관세를 미부과해서 생산기지가 중국에서 탈출하게 만드는 것이다.

4.2일을 트롬프가 해방의 날이라고 한 모양인데, 미 연방 해체의 날이 될 듯 합니다




절대 용서 안한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1490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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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3

덕수 상목 두 놈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4.03.
4.3의 기록

할멍
경찰이 딸을 달라고 그렸어
그러니께 어멍이 펄쩍 뛰었당게 
당신이 처자식 있는 거 한동네 살면서 
다 아는디 어떻게 딸을 줄 수 있겠느냐고!
나도 밥을 안먹고 버텼어 그렸더니, 이번에는
서북청년이 자기는 총각이라고 나서더라고
이웃집 고은 처녀가 경찰에게 시집가기 싫다니께 
화가 난 경찰이 죽여 버렸어, 그걸 보고 울 할멍이 
겁이 덜컥나서 결혼하라고 독촉을 하더랑게
그러니께 나는 이미 그 때 죽은 거여
이후의 삶은 내 삶이 아닌 거여
남자로 태어나도 살아남지 못혔고
여자로 살아도 내 삶이 아니었던 거여
대살이라는 것도 있었당게, 그게 뭔고허면
자수 안한다고 가족이 대신 죽는 거여
여자들 만 남은 집안도 많았어
아예 씨가 마른 집안도 있었당게
바닷가에 살면 그려도 나은디 
높히 살수록 살기가 힘들었어
중산간 사람들은 대부분 죽었어
삼백명 중에 둘 살아남기도 혔당게
나는 말여, 남편 어디 숨겼냐고 때리더라고
애기를 안고 웅크리니께 등짝을 후려치더라고
어딨는 지 모르는 디 어떻게 말할 수 있수꽈
전깃줄을 팔목에 감아 고문도 당했수다
그래도 젤 무서운 것은 이웃끼리 서로 
죽창으로 찔러 죽이게 하는 거 였당게
무서워서 고개 돌리면 등짝을 후려쳤당게
삶아야 할 이유가 없어져버렸는디 그려도 
살아야 혔어 자식때문에 살아야 혔당게 
근디 자식이 지애비처럼 될까봐 무서워서
일본으로 보내 버리고 생이별을 헌 거여
山사람 자식이라 호적 못 올린 사람 많어 
그려서 내가 보증을 서 줄랴구그려 
그사람들 호적을 올릴 수 있게 말여
내가 치매 걸리기 전에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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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서 백미터 이상 떨어져 있는 사람은 다 죽였다.
그런데 제주도에서 농사 짓 사람은 사람은 바닷가에서 고기 잡는 사람과 대화를 안했다. 
농사짓고 쌀밥 먹는 사람이 물고기나 잡아먹고 비린내 나는 것들과 어찌 살을 맞대?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육지에서 온 군경이 이런 것을 알 리가 없다.
왜 바닷가로 오라는데 안오지? 다 죽여.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4.03.

미국국채투자 재범 최상목은 절대 용서하지 말자. 

재범은 삼범, 사범하다가 연쇄범된다.

내 생애 이완용같은 놈을 볼 줄 알았냐 했는 데 본 것 같아서 열받는다. 



과연 하야할 것인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31233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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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4.03

오늘 날씨가 좋네. 죽기 딱 좋은 날이다.

가기 전에 소주 한 잔은 허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