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주일미군 해병대 오키나와에서 괌으로 이동중

원문기사 URL : https://www.voakorea.com/a/79020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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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4.05

주일미군을 무기로 일본에서 방위비 협상할 것 같진 않은데, 주한미군도 뺄려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9]cintamani   2025.04.05.
챗지피티 한테 물어보니 아래처럼 대답하네요



주일미군 해병대 일부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괌으로 이동하는 건, 단순한 배치 변경이 아니라 전략적·정치적·운영적 목적이 섞여 있어. 아래에서 하나씩 설명할게.<br />

<br />

1. 전략적 분산 (Force Dispersal)<br />

<br />

기존에는 오키나와에 해병대 병력(특히 제3해병원정군)이 너무 밀집돼 있었음.<br />

<br />

괌으로 일부 병력을 분산시키면 중국, 북한 등의 위협에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br />

<br />

괌은 미국 영토라서, 미국 본토와 유사한 수준의 작전 자유도가 있음 (정치적 제약 적음<br />

<br />

2. 오키나와 주민 반발 해소<br />

<br />

오키나와 주민들은 미군 기지의 소음, 범죄, 사고 등으로 수십 년째 불만을 가져왔음.<br />

<br />

병력 일부를 괌으로 이전하면서 일본 정부와 지역 주민의 반발을 완화하고 있음.<br />

<br />

3. 신속 대응을 위한 새 거점 구축<br />

<br />

괌에 있는 캠프 블레이즈(Camp Blaz)에 해병대가 배치되면, 인도-태평양 전역에서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음.<br />

<br />

향후 남중국해, 대만 해협, 동남아 분쟁 등에서 기동력 확보.<br />

4. 미국-일본 동맹의 협력 결과<br />

<br />

이전 비용의 대부분은 일본 정부가 부담함 (미국과 일본의 방위 분담 협정).<br />

<br />

일본은 미군 병력을 계속 유지하면서도 자국 내 부담을 줄이고, 미국은 전략적으로 유리한 재배치를 하는 윈윈 전략.<br />

요약하면:&lt;br /&gt;<br />

&lt;br /&gt;<br />

&amp;gt; &amp;quot;중국 견제 + 오키나와 지역 반발 완화 + 기동성 향상 + 미·일 협력 심화&amp;quot;가 핵심 이득이야.
괌은 향후 미군 인도-태평양 전략에서 점점 더 중요해질 거야.


양아치 짓거리

원문기사 URL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85?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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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4.05
미국이 망했다는 증거


한국인은 기후난민의 후예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q-MFrc1qKsE?si=2x6Fjj6jGZTrSR8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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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4.05

박정재 교수의 의견인데, 기후변화에 따른 인구이동은 구조론 교과서의 내용과도 맞는 것 같습니다.

장수왕의 평양천도도 기후변화에 의한 것일거라 추측하는데 상당히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구려가 한강유역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한 것은 역사의 미스터리인데

동렬님의 시사리트윗에 있네요^^  https://gujoron.com/xe/1301212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4.05.

고구려는 돌궐과 수나라의 침략을 막느라 한강유역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백제와 고구려는 조상대대로 앙숙이기 때문에 한강유역을 백제에 넘길 수는 없습니다.


백제는 신라를 총알받이로 이용해서 고구려를 막으려고 한강에서 발을 빼고 전라도, 가야, 왜 경영에 치중합니다.

신라는 중국으로 가는 항구가 필요했고 백제는 고구려와 국경을 맞대기 싫어 완충지대를 필요로 했던 거.


원래 백제는 한강유역만 차지하고 있었고 전라도의 침미다례는 가야와 비슷하게 반독립국인데 

백제가 호남을 직접 경영하며 국력을 크게 키워 가야 왜와 연결하여 단번에 신라를 압도하려고 했습니다.


고구려가 신라를 뒷치기 할 수 있으므로 한강유역의 신라군은 못 움직인다고 생각한게 오판.

김무력군이 갑자기 남하한 것은 고구려와 밀약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시 지도에 색칠을 그렇게 해서 신라가 땅덩이는 커보이지만 백제가 더 강했습니다. 

신라는 서라벌, 상주, 진천 세곳 밖에 근거지가 없고 나머지는 대부분 강원도 촌구석입니다.


대야성을 대가야와 연결하여 백제가 먹었으므로 상주를 묶어놓으면 

서라벌과 김무력의 진천이 따로 놀아서 단번에 신라 아웃 가능.

 

결론.. 보은을 먹은 신라와 합천을 먹은 백제가 서로의 급소를 찌르는 형국인데 

지도를 살펴보면 상주가 보은의 배후지인데 합천의 배후지는? 없음. 신라가 지정학적으로 유리했다는 거.


보은이 금강 상류이고 상주는 낙동강 상류인데 상류를 차지한 나라가 유리합니다. 

성왕이 고구려와 내통해서 김무력군을 한강에 묶어놓고 보은 삼년산성을 쳐서 상주를 내려다봐야 했는데 


관산성 전투를 살펴보면 하류에서 상류를 치기는 존나 어렵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신라가 상주-보은을 틀어쥔게 지정학적 알박기 성공.


모르는 사람은 신라 영토가 백제보다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지도에 색칠을 그렇게 한 거에요.

신라는 경주, 상주, 진천 도시 세개로 보면 됩니다. 


강원도는 말갈인이 말안듣고 한강유역은 국경이라 말안듣고 경남은 가야라서 말안듣고

실제로 병력을 동원할 수 있는 지역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결국 외교를 잘해야 한다는 거. 


10년 겨울에 웅천성을 공격하였는데 이기지 못하였다.[삼국사기 고구려본기]

백합야전투百合野 戰鬪에서 부여창이 고구려를 격파했다.[일본서기]


삼국사기 기록에 고구려가 웅진(공주)을 공격한 기사가 나오는데

이는 한강유역을 여전히 고구려가 차지하고 있었다는 의미


백합야전투에서 백제가 고구려를 이겼는데 위치를 김포로 비정하므로 

공주까지 내려온 고구려를 백제가 물리치고 한강유역까지 회복했다는거.


만약 백제가 이겼다면 백제가 보은을 차지하고 소백산맥의 교통을 끊어서 

한강유역의 신라군이 서라벌과 연결이 끊겨 고립되는 거. 


백제가 4만의 대군을 동원했으므로 충분히 가능했음.

지도에 색칠이 그러할 뿐 당시 한강은 여전히 주인이 애매했다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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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나제동맹 결과 한강 상류를 차지한 신라가 약속을 깨고 하류를 먹었다.

진실.. 고구려는 신라를 중립화 시키려고 한강 하류의 백제만 집요하게 공격했으나 전패했다.


관산성 전투 직전 주요한 세번의 전투에서 고구려는 공주까지 밀고 내려왔다가 한강까지 도로 후퇴했습니다.

관산성 전투 직전 웅진전투와 백합야전투에서 백제가 이겨서 한강 하류를 회복했는데 


백제가 갑자기 신라를 공격하고 나제동맹을 깬 것은 큰 실수.

보통은 신라가 한강 하류까지 먹었기 때문에 백제가 신라를 쳤다고 되어 있지만


사실은 고구려와 한강 하류에서 지속적으로 전투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일단 백제군이 고구려군을 한강 하류까지 밀어냈기 때문에 한숨 돌렸다고 생각하고 신라를 친 거. 

첨부


전광훈 광화문에 3천만 집결시켜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5124519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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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빗방울만 3천만. 헌재가 일기예보 보고 판결 때렸나?


다운로드.jpg





소굴을 털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5044008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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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혼자 안 죽고 다 같이 죽겠다면 다 같이 보내드려야지.



무너진 미국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071301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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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나쁜 상황이 오면 더 나쁜 결정을 내려서 멸망을 앞당기는게 인간이라는 동물의 솎아내기 본능입니다. 


트럼프 찬양한 정신병자 놈들은 X 잡고 반성해라.



이익과 손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505031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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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헌재 판결문을 잘쓴게


1. 유시민 말대로 어려운 용어 빼고 쉬운 말로 썼다.

2. 징징거리는 내란세력 어루만지는 내용도 일부 들어 있다.

3. 내란실패는 시민들의 저항 덕분이라고 분명히 못을 박았다.

4. 최종판정은 이익이냐 손실이냐가 저울의 기분임을 밝혔다.


특히 3항과 4항이 중요한데 

시민들의 저항을 헌재가 인정한 것은 역사책에 써놔야 할 대목.


이익이냐 손실이냐가 왜 중요하냐면 그래서 한덕수가 복귀했기 때문.

장관이 대선관리 하는 것보다 총리가 대선관리 하는게 이익이 더 크다는게 본질


한덕수는 헌법위반으로 파면되어야 하지만 손익을 따져서 복귀시킨 거라는 말.

이 말의 의미는 국힘들이 주장하는 절차상의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는 거.


절차를 따져서 얻는 이익보다 파면을 해서 얻는 이익이 클때 절차 무시해도 됨.

그러나신공 박기 전에 야당에 일부 책임이 있는듯한 표현은


역시 내란세력을 진정시킬 의도가 있다는 것이며 

형식보다 내용이 중요한 것이고 손실보다 이익이 중요한 것.


즉 내란세력을 어루만져주서 진정시키는 이익이 

추상같은 심판으로 그들을 궁지에 몰아 발악하게 하는 것보다 크다는 거.


그러므로 최종결론.. 헌재는 정치적 판단을 했고

자기들이 헌정질서 유지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익 중심의 판결을 했고 그 이익은 헌정질서 유지 이익이며

그 이익을 위해 이재명 재판 무죄 날때까지 일부러 시간을 끌었다는 자백인 것.


어쨌든 이익 중심의 판결은 구조론이 중시하는 

논리보다 심리, 심리보다 물리.. 결국 물리적 해결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인정


전체적으로 악당을 꾸짖어 단죄하는 판결이 아니고 .. 하긴 형법이 아니니까

내란세력을 설득하여 일터로 돌아가게 하는 판결이었음



뇌를 사용하지 않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95220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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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조금만 생각해보면 

3월 초에 8 대 0으로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손바닥 보듯 알 수 있는데 생각 자체를 안한 겁니다.

왜 인간들이 생각을 안할까요?


돌이켜보니 저도 우리편에 불리하다 싶으면 생각하기 싫더라구요.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생각을 안하는 거지요.


스트레스를 극복하려면 이게 다 연극일 뿐이고

그냥 대본이 그렇게 나온 것이고 


결말은 어차피 해피엔딩이라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신의 편에 들었으니까.


작가는 흥행을 생각해야 하므로 

결말이 정해져 있지만 


각종 발암캐와 빌런과 최종보스를 요소요소에 투입합니다.

법칙대로 가지만 중간에 들었다 놨다 한 번 하고 갑니다.



사재기 다음은 폭동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836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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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못 산 사람은 죽을밖에



중국 승리의 날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8280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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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1+1=2가 안 되는 트럼프

관세는 경제 자체를 금지하는 행동



착한 목사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21100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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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5

괴물이 되어버린 개독



다시 봐도 명문이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VQubBl5Jv4s?si=U_MR39T52_-jvO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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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10시에 판결하면 기각 노무현, 한덕수 등

11시에 판결하면 인용.. 박근혜 등 


기각이면 오전 일찍 판결해야 

오전에 업무에 복귀해서 출근도장 찍을 수 있으니깐.


이 말은 기각이라면 3월 초 판결이라는  것 .

4월 초 기각이면 헌재가 윤석열 임기 1달을 빼앗은 것.


윤석열,, 헌재야 내 임기 한 달 돌리도. 물어내라. 

3월 초 기각이 아니면 무조건 인용 명확


프로필 이미지 [레벨:9]cintamani   2025.04.04.
문형배 대행의 '대한국민'이란 말 , 멋지네요


보수가 싫어하는 윤석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7095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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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옵티마테스는 포풀라레스를 싫어합니다. 

엘리트가 선동가를 싫어하는 것은 당연한 일



탄탄대로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8060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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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굥탄받고 트탄가자.



사진 건지려고 그랬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8250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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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탄핵될거 뻔히 알면서 사진 박으러 다닌 거.



건희가 출마한다니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54407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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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망명을 안한데는 이유가 있다. 



곤장은 어때?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7130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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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훈장 대신 곤장 



유시민 분석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pEbj9VtRe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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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파면 날짜가 이렇게 된 것은

3월 26일 이재명 선거법 위반 판결을 보고 


그걸 참고해서 탄핵사건 판결하자는 것은 아니고

헌재 판결은 사실상 3월 초에 이미 나 있었는데 


3월 26일 판결에 영향이 안 가게 하기 위해서라는게 유시민 분석.

어쨌든 헌재가 3월 26일 이재명 무죄판결과 연결시킨 것은 맞음.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게 헌재 입장에서는 헌정질서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

그 말은 헌재는 국힘에 의한 대선불복 에너지가 가장 적은 날짜를 골랐다는 거.


3월 초에 파면하면 이재명 무죄 판결이 헌재 윤석열 파면에 영향받았다는 개소리가 나오는건 백 퍼센트. 

결과적으로 잘 되기는 했지만 헌재가 고법 판결에 신경 써서 날짜를 조정한다는건 웃긴 일.


프로필 이미지 [레벨:23]chow   2025.04.04.

헌재의 판결이 늦어진 것은 "최후의 보루"라는 개념으로 자신들을 정의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게 법질서에 절차적으로 맞기도 하고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4.04.
헌재가 하급법원의 눈치를 본다?
지귀연때문에 이재명 상급심이 시민의 눈치본 것은 아니고?

이쪽힘과 저쪽힘이 맞붙으니 저쪽과 온갖 기득권의 모순이 튀어나온다. 개혁의 방향을 저쪽이 잡아준 것.


판결문이 명문이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lB19yzzUf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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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그래서 한 달 끌었나?

토씨 가지고 멱살잡이 했나?


판결문에 시민들의 저항 덕분이라고 인정한건 대단한 거.

시민은 쿠데타에 저항해야 한다는 헌재의 판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4.04.


국회가 할 일을 했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404165106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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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4.04

1. 정치에 실패하자 궁지에 몰려서 쿠데타를 했다.

2. 처음부터 쿠데타를 할 작정이었으므로 정치를 잘하려고 노력할 이유가 없었다.

3. 지갑을 주운게 과연 통일 대통령이 되라는 하늘의 뜻이었는지 확인해보는게 목적이었다. 


- 칼로 자기 목을 찔러본다. 죽는다. 운이 좋아서 지갑을 주운 거였어. 감옥이나 가자.

- 칼로 자기 목을 찔러본다. 살아난다. 내가 대통령이 된건 하늘의 뜻이었어. 북진통일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