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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업에 해야할일:
12.3내란의 밤에 윤서열을 만났던 국무위원(한덕수, 최상목, 기타 국무위원)들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권한대행을 하는 것이 타당한가?
지속적으로 해야함.
MBC는 종편처럼 비상국민방송을 할 수 없는가?
MBC에서 어제밤에 4월10일에 일반선고가 잡혔다고 하니
윤상현이 다음주에 선고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될 가능성이 있다.
국회는 국회에서 할일을 최대한 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막아야한다.
뭘 최대한 노력하다가 힘에 붙혀서 안되면 국민이 도와 줄 수 있지만 그냥 국민만 바라보면 안된다.
국회가 국민보다 권한이 많지 않는가?
헌재에서는 김복형이 양심선언을 해서 헌재내부 상황을 알려 줄 수 없는가?
헌재재판관중에 현재의 민심을 알며 억울해하는 1명이 있다는 데 그 사람이 양심선언을 하는 것은 어떤가?
권성동은 1월초처럼 헌재행정처장과 만나는가? 만나지 않는가?
국민이 권성동이 헌재에 로비한다고 믿겠는가? 믿지 않겠는가?
4.19는 이승만이 계엄(?)을 하려고 했지만 군이 따르지 않는 걸로 안다.
김선호국방차관은 지금까지 군인사도 하지 않고 강직하게 보이는 데
군은 국민의 군대인가? 아닌가?
일단 경찰은 국민의 경찰인지는 지금까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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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를 구우면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훨씬 크게 빚는데 달항아리는 도공의 팔 길이 최대한이라는 거지요.
기계를 쓰면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지만 사람을 압도해서 위압감을 주면 좋지 않은 거
달항아리는 기교나 장식으로 사람을 위압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의 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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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빈은 죽는 날까지 저항했다.
지금 굥과 김건희는 가만히 처분의 날을 기다리고 있을까?
검찰이 문재인을 소환한다는 뉴스는 검찰이나 굥이 가만히 있지않는다는 증거아닌가?
지금 윤석열, 김건희는 헌재 보수재판관들에게 전화를 하겠는가? 하지 않겠는가?
법관의 독립성과 양심은 법관의 개인적이 마음인데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뉴스공장에서 나오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한덕수가 이쪽의 요구를 들어주어
4월 16일에 마은혁을 임명하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한다.
굥측이 박근혜특검부터 언론을 이용하여 박근혜지지율을 떨어뜨리려
박근혜 탄핵을 당기지 않았는가?
그들은 언론을 이용한 줄 알기 때문에 마은혁을 17일에 임명하여
우리쪽의 요구를 들어주었다는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고 2명 퇴임 후에
헌재의 구성을 저쪽에 유리하게 만들면 진짜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문형배가 결정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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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헌재 내부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