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장 모의원 사망

원문기사 URL : https://www.dprime.kr/g2/bbs/board.php?b...d=28756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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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4.01
진짜군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9]cintamani   2025.04.01.
댓글 : 그렇게 가면 내 마음은 어떡해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4.01.

이제는 국힘도 검찰개혁에 나서야 하지 않는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4.01.

굥모는 왜 소식이 없나?



아직도 전두환의 새끼들이 돌아다니는 게 한국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8ObavhsUPtQ?si=tZytv5DC6t5yxZ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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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4.01

이 유튜브의 내용을 다 믿는 건 아니지만,

어떤 식으로든 조한창이나 윤상현과 같은 전두환의 새끼들이 처분되지 않은 게 사실.

이번 기회에 모든 바퀴벌레를 다 끄집어내어 박멸해야 합니다.

최악의 경우에 헌재가 탄핵인용을 하지 않아도 윤석열은 무조건 끌어내려집니다.

그게 안 되면 내전이 일어나고

내전이 일어나면 윤석열은 무조건 총살이고

현재 상황에선 진보가 내전에서 무조건 이깁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죽는 거.

어떤 식으로든 한국은 굴러갑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4.01.

여론조사업에 해야할일:

12.3내란의 밤에 윤서열을 만났던 국무위원(한덕수, 최상목, 기타 국무위원)들이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권한대행을 하는 것이 타당한가?

지속적으로 해야함. 


MBC는 종편처럼 비상국민방송을 할 수 없는가?

MBC에서 어제밤에 4월10일에 일반선고가 잡혔다고 하니 

윤상현이 다음주에 선고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될 가능성이 있다.


국회는 국회에서 할일을 최대한 해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막아야한다.

뭘 최대한 노력하다가 힘에 붙혀서 안되면 국민이 도와 줄 수 있지만 그냥 국민만 바라보면 안된다.

국회가 국민보다 권한이 많지 않는가?


헌재에서는 김복형이 양심선언을 해서 헌재내부 상황을 알려 줄 수 없는가?

헌재재판관중에 현재의 민심을 알며 억울해하는 1명이 있다는 데 그 사람이 양심선언을 하는 것은 어떤가?


권성동은 1월초처럼 헌재행정처장과 만나는가? 만나지 않는가?

국민이 권성동이 헌재에 로비한다고 믿겠는가? 믿지 않겠는가?


4.19는 이승만이 계엄(?)을 하려고 했지만 군이 따르지 않는 걸로 안다.

김선호국방차관은 지금까지 군인사도 하지 않고 강직하게 보이는 데

군은 국민의 군대인가? 아닌가?

일단 경찰은 국민의 경찰인지는 지금까지 모르겠다. 





비참한 한국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iaSfFr0OqyE?si=G-0_GRePOYe1tR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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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한국은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죽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비참한 섬이로구나.

확실히 한국은 망하고 있군요.



대통령이 멍청하면 생기는 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018010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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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보수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도 기업도 보수가 됩니다. 

대통령이 돌대가리면 공무원도 기업도 돌대가리가 됩니다.

인공지능 교과서라니 이 뭔 개수작인지.

교과서를 왜 인공지능으로 만든다는 겁니까.

죄다 돌대가리야? 미친 거야?

교과서에서 이해 안 되는 게 있으면 사진 찍어서 지피티에 넣고 물어보면 되는데,

굳이 교과서를 뭐 어쩌자는 겁니까.

문정권 때는 그래도 서버나 데이터를 늘리는데 집중했고,

공무원도 기업도 꽤나 똘똘하게 대응했는데

정권이 바뀌니 매우 정확하게 모두 돌대가리가 됐군요.



내란=위헌 판단이 그렇게 어렵나?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ml#ace0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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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1

헌법재판관 모교에서도 당장 파면하라고 한다.

헌재가 파면을 미룰수록 

영현백을 사들이는 갯수는 늘어나고

수거자 명단도 늘어나고

경제는 나락으로 갈 것이다.


하루 빨리 선고하자. 




팬을 무시하는 권력자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7033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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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위대한도 보내버리고

안우진은 밟아버리고

강정호는 조져버리고


KBO는 팬들을 바보취급

언론과 국민에게만 쑤그리.


집에 온 손님들에게 아부하기 위해

자기 아내와 자식을 두들겨 패는 못난 가장 행동


문제는 팬들이 더 등신이라서

이게 팬들에 대한 모욕이라는 것을 보르고 박수치는 거.


니들은 당해도 싸다.

공사를 잘못한 업체가 처벌받을 일에 왜 팬이 처벌을 받냐?


이런 기본적인 의문도 제시하지 못하는 못난 한국 것들

사고는 사고대로 수습하고 야구는 야구대로 진행하는게 프로의 자세.


코미디언은 부모가 죽어도 하던 개그는 계속해서 

관객을 웃겨야 하는게 약속을 지키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


13도 의병 총대장이 아부지 죽었다고 집에 가는 못난이들은 인간실격이지.

대의멸친 정신을 본받아야지.



공무원들은 미국국채 투자했어?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W7x-iRax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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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1

기재부,헌재,한국은행 공무원들은 죄다 미국국채데 투자했는가?

판단이 안 설때는 누가 이익인가를 생각해보면 의외로 답이 쉽게 나올 때가 있다. 


시간을 끌 수록 환율은 올라가고

자영업은 힘들고

경제는 더 나빠져서 또 환율이 올라가면

미국국채투자자는 이익을 얻고 있겠지?

기재부장관이 자국 경제를 살릴 생각은 없고

미국국채에 투자하면 

환율을 올리고 싶은가? 내리고 싶은가?

도대체 이해상충이라는 단어를 아는가? 모르는가?


지금 관료들은 한국경제는 악화되고 미국경제에 베팅해서

더 악화되록 방치해서 수익얻을 생각하고 있는가?


오늘 코스피와 환율을 헌재는 보고 있는가?

헌재주변의 자영업이 망해가는 것을 보고 있는가?



부총리의 재테크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DG3f-AwUCgo?si=9V5bfwwGPY0pX6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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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LG전자 대표가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것과 같은 거지.

자국 화폐 떨어지는데 베팅하는 경제수장이라니.



어뢰형 배트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330n0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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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당연한 결과인데

기존 배트가 이상한 줄도 몰랐네
news-p.jpg



국민 고문 헌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4164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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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추악한 권력놀음. 국민이 위임한 권력의 사유화. 국민 괴롭히기 놀이에 열중.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31.

윤상현의 말이 맞아가나?

이미 국론은 통일됐다. 빨리 선고하라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9]cintamani   2025.03.31.
문형배소장이 결단을 내려야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9]SimplyRed   2025.03.31.
4월 18일까지 안나오면 역사책에 2025. 4.18. 혁명이 기록될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다르   2025.03.31.
윤도 없고 선거도 없는 2년이 될 듯하네요.


mlb는 진화중인데 한국 야구는?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pZC2hw-kKPI?si=dAyWNt-RRWp12m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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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3.31

양키스에서 배트의 스위스팟점이 개인별로 다른 점에 착안해 새로운 형태를 가진 뱃트를 만들어 재미를 본다고.

그런데 의외로 튼튼신 스탠튼이 새로 바뀐 배트로 연습하다가 힘줄을 다쳤다고 합니다.

유투브 내용에는 안 나오지만 배트의 모양새도 타자가 힘을 줄때, 허리를 돌릴때 영향을 줍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꾸준히 진화하는 mlb가 부럽네여



백패킹족이 싫다고 폐기름을 정상에 뿌리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15849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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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25.03.31

설상가상. 자기 행동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전혀 모르는 사람. 
백패킹족이 한 일보다 100배 이상 사람 놀래키는 재주가 있네. 



장제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114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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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조폭 그 자체



인과응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147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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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산불은 하늘의 경고



이재명 지지율 상승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0918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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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국힘은 청구서가 쌓이고 민주는 보상금이 쌓이고



인간이 짐승보다 많다는게 위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019150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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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판사는 미뤄서 조진다더니.

형사는 때려 조지고, 검사는 불러 조지고, 판사는 미뤄 조지고, 간수는 세어 조지고, 죄수는 먹어 조지고. 기레기는 야당만 조지고.



헌정 불안이 주범이니까

원문기사 URL : https://www.ddanzi.com/free/83891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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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1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니

국민도 손 놓고 있을 수만 없으니까.

국민이 가만히 솥에 앉아서 삶아질 수는 없으니까.


굥건희는 전화를 헌재재판관한테 할까? 하지 않을까?

가만히 처분히을 기다리면서 순한양처럼 있을까? 있지 않을까?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한 죄는 어떻게 할까?

12.3내란의 밤보다 더 국민을 공포로 끌고가는 헌재.


미국싱크탱크도 대통령선거를 하라고 하는 데

왜 헌재는 계속 침묵을 유지하는가?

미국의 눈치를 그 누구보다 더 보는 국힘인데 말이다. 


국힘은 왜 선거로 민주당을 이기려고하지 않고

군대를 동원하고

헌재보수재판관을 압박하여 영구집권을 하려고 하는가?



달항아리의 균형과 조화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hb1hkxh9iD4?si=rnRuVETR-syMKM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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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위아래가 따로라 붙이려면 깨지기 쉬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었을 때, 성립하는 균형이

달항아리의 매력. 근데 바나나맛 우유가 달항아리를...

하여간 크기가 큰 것도 매력.

옷만한 거 갖다놔봐야 느낌이 안 오는데

크니깐 극한이 더 느껴져.

조선 선비의 미니멀리즘이 조선백자의 맛인데,

인위적인 일본의 미니멀리즘과는 달리 리얼리즘이 있지.

스토리가 있다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3.31.

도자기를 구우면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훨씬 크게 빚는데 달항아리는 도공의 팔 길이 최대한이라는 거지요.


기계를 쓰면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지만 사람을 압도해서 위압감을 주면 좋지 않은 거

달항아리는 기교나 장식으로 사람을 위압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의 극한. 



MCP가 온다는데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EswVjHZMn74?si=oUlP1q08_SWWM_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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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마누스도 MCP의 일종입니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근데 이름에 들어가는 단어가 재밌는 거.
모델, 맥락, 규약
프로그래밍의 핵심이 프로토콜이듯이
에이전트도 핵심은 프로토콜입니다.

도구를 사용하는 규약을 통일하자는 게 MCP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호출자에만 관심을 갖고

호출자에 관심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

신을 믿는 사람들이 대개 신에게는 관심이 없더군요.



입금중단 효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08194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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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헌재야. 국민의 뜻이 모아졌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31.

장희빈은 죽는 날까지 저항했다. 

지금 굥과 김건희는 가만히 처분의 날을 기다리고 있을까?


검찰이 문재인을 소환한다는 뉴스는 검찰이나 굥이 가만히 있지않는다는 증거아닌가?

지금 윤석열, 김건희는 헌재 보수재판관들에게 전화를 하겠는가? 하지 않겠는가?


법관의 독립성과 양심은 법관의 개인적이 마음인데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뉴스공장에서 나오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한덕수가 이쪽의 요구를 들어주어

4월 16일에 마은혁을 임명하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한다.

굥측이 박근혜특검부터 언론을 이용하여 박근혜지지율을 떨어뜨리려

박근혜 탄핵을 당기지 않았는가?

그들은 언론을 이용한 줄 알기 때문에 마은혁을 17일에 임명하여 

우리쪽의 요구를 들어주었다는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고 2명 퇴임 후에 

헌재의 구성을 저쪽에 유리하게 만들면 진짜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문형배가 결정해야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31.

도대체 헌재 내부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