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내란=위헌 판단이 그렇게 어렵나?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ml#ace04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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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1

헌법재판관 모교에서도 당장 파면하라고 한다.

헌재가 파면을 미룰수록 

영현백을 사들이는 갯수는 늘어나고

수거자 명단도 늘어나고

경제는 나락으로 갈 것이다.


하루 빨리 선고하자. 




팬을 무시하는 권력자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70338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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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위대한도 보내버리고

안우진은 밟아버리고

강정호는 조져버리고


KBO는 팬들을 바보취급

언론과 국민에게만 쑤그리.


집에 온 손님들에게 아부하기 위해

자기 아내와 자식을 두들겨 패는 못난 가장 행동


문제는 팬들이 더 등신이라서

이게 팬들에 대한 모욕이라는 것을 보르고 박수치는 거.


니들은 당해도 싸다.

공사를 잘못한 업체가 처벌받을 일에 왜 팬이 처벌을 받냐?


이런 기본적인 의문도 제시하지 못하는 못난 한국 것들

사고는 사고대로 수습하고 야구는 야구대로 진행하는게 프로의 자세.


코미디언은 부모가 죽어도 하던 개그는 계속해서 

관객을 웃겨야 하는게 약속을 지키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


13도 의병 총대장이 아부지 죽었다고 집에 가는 못난이들은 인간실격이지.

대의멸친 정신을 본받아야지.



공무원들은 미국국채 투자했어?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W7x-iRax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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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1

기재부,헌재,한국은행 공무원들은 죄다 미국국채데 투자했는가?

판단이 안 설때는 누가 이익인가를 생각해보면 의외로 답이 쉽게 나올 때가 있다. 


시간을 끌 수록 환율은 올라가고

자영업은 힘들고

경제는 더 나빠져서 또 환율이 올라가면

미국국채투자자는 이익을 얻고 있겠지?

기재부장관이 자국 경제를 살릴 생각은 없고

미국국채에 투자하면 

환율을 올리고 싶은가? 내리고 싶은가?

도대체 이해상충이라는 단어를 아는가? 모르는가?


지금 관료들은 한국경제는 악화되고 미국경제에 베팅해서

더 악화되록 방치해서 수익얻을 생각하고 있는가?


오늘 코스피와 환율을 헌재는 보고 있는가?

헌재주변의 자영업이 망해가는 것을 보고 있는가?



부총리의 재테크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DG3f-AwUCgo?si=9V5bfwwGPY0pX6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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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LG전자 대표가 삼성전자 주식을 사는 것과 같은 거지.

자국 화폐 떨어지는데 베팅하는 경제수장이라니.



어뢰형 배트

원문기사 URL :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330n05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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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당연한 결과인데

기존 배트가 이상한 줄도 몰랐네
news-p.jpg



국민 고문 헌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4164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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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추악한 권력놀음. 국민이 위임한 권력의 사유화. 국민 괴롭히기 놀이에 열중.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31.

윤상현의 말이 맞아가나?

이미 국론은 통일됐다. 빨리 선고하라고.

프로필 이미지 [레벨:9]cintamani   2025.03.31.
문형배소장이 결단을 내려야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9]SimplyRed   2025.03.31.
4월 18일까지 안나오면 역사책에 2025. 4.18. 혁명이 기록될 것.
프로필 이미지 [레벨:4]고다르   2025.03.31.
윤도 없고 선거도 없는 2년이 될 듯하네요.


mlb는 진화중인데 한국 야구는?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pZC2hw-kKPI?si=dAyWNt-RRWp12m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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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3.31

양키스에서 배트의 스위스팟점이 개인별로 다른 점에 착안해 새로운 형태를 가진 뱃트를 만들어 재미를 본다고.

그런데 의외로 튼튼신 스탠튼이 새로 바뀐 배트로 연습하다가 힘줄을 다쳤다고 합니다.

유투브 내용에는 안 나오지만 배트의 모양새도 타자가 힘을 줄때, 허리를 돌릴때 영향을 줍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꾸준히 진화하는 mlb가 부럽네여



백패킹족이 싫다고 폐기름을 정상에 뿌리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15849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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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25.03.31

설상가상. 자기 행동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전혀 모르는 사람. 
백패킹족이 한 일보다 100배 이상 사람 놀래키는 재주가 있네. 



장제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114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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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조폭 그 자체



인과응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11471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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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산불은 하늘의 경고



이재명 지지율 상승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0918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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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국힘은 청구서가 쌓이고 민주는 보상금이 쌓이고



인간이 짐승보다 많다는게 위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0191508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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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판사는 미뤄서 조진다더니.

형사는 때려 조지고, 검사는 불러 조지고, 판사는 미뤄 조지고, 간수는 세어 조지고, 죄수는 먹어 조지고. 기레기는 야당만 조지고.



헌정 불안이 주범이니까

원문기사 URL : https://www.ddanzi.com/free/838918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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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1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니

국민도 손 놓고 있을 수만 없으니까.

국민이 가만히 솥에 앉아서 삶아질 수는 없으니까.


굥건희는 전화를 헌재재판관한테 할까? 하지 않을까?

가만히 처분히을 기다리면서 순한양처럼 있을까? 있지 않을까?


온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한 죄는 어떻게 할까?

12.3내란의 밤보다 더 국민을 공포로 끌고가는 헌재.


미국싱크탱크도 대통령선거를 하라고 하는 데

왜 헌재는 계속 침묵을 유지하는가?

미국의 눈치를 그 누구보다 더 보는 국힘인데 말이다. 


국힘은 왜 선거로 민주당을 이기려고하지 않고

군대를 동원하고

헌재보수재판관을 압박하여 영구집권을 하려고 하는가?



달항아리의 균형과 조화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hb1hkxh9iD4?si=rnRuVETR-syMKM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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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위아래가 따로라 붙이려면 깨지기 쉬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붙었을 때, 성립하는 균형이

달항아리의 매력. 근데 바나나맛 우유가 달항아리를...

하여간 크기가 큰 것도 매력.

옷만한 거 갖다놔봐야 느낌이 안 오는데

크니깐 극한이 더 느껴져.

조선 선비의 미니멀리즘이 조선백자의 맛인데,

인위적인 일본의 미니멀리즘과는 달리 리얼리즘이 있지.

스토리가 있다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3.31.

도자기를 구우면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훨씬 크게 빚는데 달항아리는 도공의 팔 길이 최대한이라는 거지요.


기계를 쓰면 더 큰 것도 만들 수 있지만 사람을 압도해서 위압감을 주면 좋지 않은 거

달항아리는 기교나 장식으로 사람을 위압하지 않는 자연스러움의 극한. 



MCP가 온다는데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EswVjHZMn74?si=oUlP1q08_SWWM_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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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3.31

마누스도 MCP의 일종입니다.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
근데 이름에 들어가는 단어가 재밌는 거.
모델, 맥락, 규약
프로그래밍의 핵심이 프로토콜이듯이
에이전트도 핵심은 프로토콜입니다.

도구를 사용하는 규약을 통일하자는 게 MCP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호출자에만 관심을 갖고

호출자에 관심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

신을 믿는 사람들이 대개 신에게는 관심이 없더군요.



입금중단 효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3108194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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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31

헌재야. 국민의 뜻이 모아졌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31.

장희빈은 죽는 날까지 저항했다. 

지금 굥과 김건희는 가만히 처분의 날을 기다리고 있을까?


검찰이 문재인을 소환한다는 뉴스는 검찰이나 굥이 가만히 있지않는다는 증거아닌가?

지금 윤석열, 김건희는 헌재 보수재판관들에게 전화를 하겠는가? 하지 않겠는가?


법관의 독립성과 양심은 법관의 개인적이 마음인데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뉴스공장에서 나오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한덕수가 이쪽의 요구를 들어주어

4월 16일에 마은혁을 임명하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라고 한다.

굥측이 박근혜특검부터 언론을 이용하여 박근혜지지율을 떨어뜨리려

박근혜 탄핵을 당기지 않았는가?

그들은 언론을 이용한 줄 알기 때문에 마은혁을 17일에 임명하여 

우리쪽의 요구를 들어주었다는 우호적인 여론을 만들고 2명 퇴임 후에 

헌재의 구성을 저쪽에 유리하게 만들면 진짜 나라가 어떻게 되겠는가?


문형배가 결정해야한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31.

도대체 헌재 내부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국힘이 좋아할 행동은 하지 말자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xvv1Pbi397w?si=kPuhnroIIWo436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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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0
헌법1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빅테크와 국가의 유착[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uUu1PcemFbM?si=6SEmd-RVOU4ONA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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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3.30

증시각도기 유투브에서 홍기빈 교수 담화의 1부입니다.

핵심은 첫째, 트럼프는 미국이란 제국을 해체하는 데 진심인데 이것은 트림프 지지자들의 대부분이 원하는 내용이고
둘째는 미국과 중국은 각자 지역 분할식으로 나누어 먹고

셋째는 빅테크 기업이 갑자기 트럼프 지지로 돌아선 것은 1930년대 철도사업이 국가권력이 없이 불가능한 것처럼
         국가의 지원( 특히 중국의 경우를 보다시피 개인정보 수집을 국가주도로 함)이 필요해서 공화당 지지로 돌아섬



맨투맨 마크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I6hS3QY7u3M?si=dRVEHDrQy_OaeN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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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0
사람을 놓치면 안된다.
명분과 정의를 이쪽에 가지고 있다고 일이 순리데로 흘러가지 않는다.
서부지법 난동은 충격이지 않았는가?
이쪽은 공정과 상식적으로 절차와 법데로 해서 보수3명재판관집에 찾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저쪽은 어떠한가? 문형배, 이미선, 정계선집까지 찾아간다. 진보쪽에서 임명만 했다고 임명한 사람을 방치해도 되는가?
생명과 직결된 안위이고 이게 두려움 일 수 있는데.

뭘 잘하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리스크를 해소해 주어야 사람이 움직인다. 서부지법 난동을 보면서 법관들이 위축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 않았는가? 퇴임후에도 전직 재판관예우로 경찰이나 다른 팀이 경호를 해줄수는 없는가?

문형배나 이미선은 연차가 남아있는가? 선고후에 연차내고 경찰이나 다른쪽에서 경호해주면 안되는가?
이쪽이 행정권을 가지고 있지 않고 절차를 모르니 답답하다.
그러나 진보쪽에서 임명한 사람은 챙겨주는 의리를 보여야 다음에 임명하는 사람도 충성할 수 있고 인재들이 모이지 않을까?

내일 출퇴근부터 진보3명은 이쪽에서 지켜주어야 하나?


하나회 OB는 아직도 활동하는가?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7541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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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30
헌법재판소법에 법관의 독립성이 나오지만 정말 독립적인가?
한덕수와 윤석열 심판을 동시에 하자는 설이 있었는데
신사협정을 맺었다가 한쪽이 시간을 끌고 있는가?

조한창은 청문회때부터 법원노조등에서도 성명을 내지 않았던가?
민정당을 꿈꾸며 계속 지연시키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