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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고참들은 최경환이 최고의 기재부 장관이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더라구요.
간부들은 이번 총선 차출에도 한 명도 응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다만, 저 기사는 행정부와 기재부를 유리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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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잘할까요? 솔직히 김영춘이 나가리된상황에서 김두관 민홍철의원이 구심점역할좀 잘해주길 기대하는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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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은 예전에도 유시민한테 "맞는 말을 싸가지없게 한다" 운운하더니 이번에도 자기가 떨어진 것을 유시민 탓을 했더군요.
자기가 유시민 싫어한다는 것을 동네방네 광고하고 싶어 좀이 쑤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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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표차 패배' 남영희 "눈곱만큼도 유시민 탓 안 해"
https://news.v.daum.net/v/2020041817500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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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는 깜깜이 기간에도 계속 돌고 있는거고
지들이 불리하면 어떻게 해서든 세결집 시도하는것도 매번 하는건데
그 화살을 유시민한테 돌리다니 유시민을 희생량 삼다니
이기고 싶었고 이길수 없었기에 안타까운 마음은 이해한다만
이건 아니다.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
https://www.dailian.co.kr/mobile/news/view/884643
김영춘 민주당 부산 상임선대위원장도 유 이사장의 발언으로 선거 막판에 보수가 결집했고 영남권 총선에 악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유 이사장의 발언은 초접전 지역이라는 기름이 잔뜩 쌓여있는 곳에 불쏘시개를 던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총선에서 부산은 최대 격전지로 꼽혔고 초접전 지역이 많았던 만큼, 유 이사장의 발언은 초접전 지역의 경우 미래통합당 후보들에게 민심이 쏠리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김 위원장은 그러면서 "여당이 이번 총선에서 압승한다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계속 나오니까 영남 보수들이 '우리라도 야당을 지탱해줘야 한다'는 견제 심리가 작용해 뭉친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