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쁜 사람들이네.
떡검을 조져야된다
선거철이 돌아왔으니 윤석렬이 속도전으로 여당과 청와대관련된 사람들을 수사 할 듯 합니다.
또 선거철이 돌아왔으니 윤석렬은 나경원과 신천지와 미통당관련 수사는 안보이는 서랍에다
던져놓고 선거끝나고 국민들이 나경원사건을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유야무야 처리하는 것이
검찰의 목표가 같습니다.
검찰의 미래통합당에 올인 한 것 같습니다.
양산은 결국 김두관이 먹을듯 김두관은 pk 15석만들라
젊은 사람은 안 죽고 대신 경제를 죽이는구나.
초등학교를 이상한 데로 나왔나? 지폐에 은선 들어가는 것은 상식인데.
전고체전지의 몇 가지 단점 중에 하나를 해결했다네요.
양산기술을 확보하면 10년 안에 대박이 날 수 있습니다.
가격도 내려가길
한국이 세계를 구해야 하는데.
우리도 신천지 30만명에게 4천만원씩 총 12조원 벌금 때리자.
참 어이가 없네요.
토치기, 군마 부근 보다
도쿄, 사이타마의 색이 짙은데
도쿄의 경우는 산도 없는데 이유가 뭘까요?
사람도 물자도 도쿄로 몰리니까요..
사회적 거리두기 + 압도적인 검사력 = 승리
한국 무섭다고 도망간 넘들 지금 무슨 생각들까?
여튼 유럽축구도 간당간당하고
F1도 불안하고
도쿄올림픽은?
일부러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다니네.
본 실력이 나오는구나.
박근혜가 발목을 잡고 있는 한 미통당은 한 치도 전진하지 못하리.
물귀신이란 용어가 박근혜로 대체될 듯....
패거리에 의지하여 믿는 척하며
실제로는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 거지요.
인간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갇히는 존재.
거기서 탈출하지 못합니다.
이성이 행위를 지배하는게 아니라 행위가 이성을 지배하는 것.
교리는 상관없고 그릇된 행위를 막아야 합니다.
종교인의 선을 넘는 행동은 당연히 막아야 합니다.
교주를 믿는 것도 아니고 교리를 믿는 것도 아니고
상호작용이라는 가상의 감옥에 갇혀서 탈출하지 못하는 것.
들판의 너구리는 콤바인이 밖에서부터 원을 그리며 벼를 베어 오면
마지막 한줌의 벼포기가 남을 때까지
탈출하지 못하고 열 마리가 가운데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어제 콜센터 난리로
2차 폭발로 가나 했더니 한숨 돌렸네요.
중국은 11명 증가라는데.
이제 종교단체 콜센터 요양원 등의
대규모 전파만 없으면 막을 수 있습니다.
검사속도가 전염속도를 이기면 됩니다.
문제는 콜록거리면서 출근못할 정도인데도
오후에 출근하는 똥고집과
일부 사이비 교회의 정치목적 전파입니다.
코로나가 퍼지면 통합당이 진다는 것을 모르고 난리.
국민은 원래 위기 때 정권을 중심으로 단결합니다.
그게 인간의 속성이고 정부도 외국보다 잘하고 있고.
이 시국에 코로나 이용해서 선거 이기려는 불순세력은
국민에 의해 확실히 밟힙니다.
1. 어제 기자들이 서울 총 200명 이런식으로 제목을 뽑으면서 긴장하면서 봤습니다.
하루에 200명의 환자가 나오는 줄 알고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누적환자수 인데도
기자들이 신문 읽는 사람 겁 주려고 누적을 빼고 서울 몇명 이런 식으로 나오니
기자들은 공포를 조성하는 것이 기자의 업무인가 봅니다.
2. 어제 CNN를 봤는 데 독일의 메르켈은 무기력해 보입니다.
이미 독일인구의 50~70% 감염이 되었을 거라는 말이외에 별다른 조치가 없습니다.
근데 처방전 있어도 구하기 힘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