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사과는 왜 하나?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9085155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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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9

할복을 하든가, 밀어붙이든가.



땅이 넓으면 쵝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9060217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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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9

땅이 좁으니 아기를 안 낳아버려.



전설의 흰 노루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8195543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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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9

노루는 원래 혼자 다니는데.

수풀에 가만 엎드려 있다가 사람이 접근하면 

후다닥 뛰어 달아나며 사람을 놀래키는게 노루.

사람은 항상 노루의 엉덩이를 보게 되는데 커다란 흰 점이 있음.


멀리서 사람을 먼저 발견하고 사람을 꼬나보는게 고라니.

숨지도 않고 도망가지도 않고 가만이 서서 사람을 지켜보는게 특징.

물론 사람이 접근하면 도망감.



챗지피티의 한계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lHlfTterI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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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3.03.29

in context learning(=챗 지피티의 방법론)의 한계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름 잘 지었죠. 맥락 내 학습.
문제는 맥락을 사용자가 매번 구체적으로 정해줘야 한다는 거.

메모리에 저장할 수도 있지만

문제는 맥락이 입자적이지 않다는 거.

맥락은 매순간 사안에 따라 미묘하게 바뀝니다.

그런데 현재의 컴퓨터가 메모리에 기록하는 방식은 

당연히 입자적일 것.

아마 개인화라고 해서 개인 정보를 기록하며 최적화 하려고 시도하겠지만

그게 그렇게 말처럼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인간의 두뇌는 맥락을 파악하는데 90%의 에너지를 씁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사회의 규칙과 룰, 문화, 매너 같은데서 맥락을 조달하죠.
그래서 머리를 안 쓰는 거기도 하고. 

그게 효율적이니깐.
실제로 코딩노가다 하는 시간은 얼마 안 되는데
챗지피티는 그 노가다를 대신해 줄뿐 맥락 조달은 불가능
맥락조달이 가능하다면
with context learning라고 이름을 지었을 것입니다.

코딩노가다의 시간이 길다고요?

회사를 운영해보면 그건 찰나일뿐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코딩하기 전까지 의사결정이 100배는 더 많거든요.

그 의사결정의 총합을 달리 표현하면 맥락입니다.

잘 생각해보면, 타인과 협업을 할 때

프로토콜을 맞추는데 걸리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보다 훨씬 길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인간이 진짜로 원하는 것은 

맥락의 조달을 대신해주는 것입니다.

그게 두뇌 자원을 가장 많이 잡아먹으니깐.

연애를 할 때 생각해보면,

결정적인 건 찰나이고

거기까지 가도록 빌드업 하는 시간이 99%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나이트클럽에서 만났다면

많은 사항이 암묵적으로 약속되기 때문에 

원나잇도 가능은 하죠.

그래서 여성들이 조심해야 하고.

남자들은 약속했다고 착각하니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3.29.

ChatGPT는 자체 메카니즘을 따른다.

질문을 입력하는 사람의 메카니즘을 따라올 수 없다.

그래서 ChatGPT만의 논리로 대답을 한다.

그래서 매번 질문자가  그점을 지적하면

ChatGPT는 사과하기 바쁘다.


맞는 말인지 틀린 말인지 모르지만 

틀린말로도 기승전결을 만들어 내는 사람을

우리는 TV에서 많이 보고있다.

AI같은 사람.

어제도 국회 나와서 말을 많이 한더만... 주어 없다. 



서해수호의날 기념식에서 망언

원문기사 URL : https://www.g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4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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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3.28
장례식에 참석해서 조문하고
SNS에 글을 남겨도 누군지 모른다.
왜 모를까? 주어 없다.


학폭, 학폭, 학폭

원문기사 URL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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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3.28
인사검증은 누가하고 있나?
잘하고 있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3.28.
누군가는 드러내놓고 2차가해를 즐기는 세상이 되었나?


진짜와 가짜를 가리는 방법

원문기사 URL : https://didyouknow.co.kr/archives/130643...RTX3OL4X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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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8

방해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진짜.

아프리카 안 가보고도 알 수 있는 사실만 말하는 사람은 가짜.




돌려막기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I1ni7BYqq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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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3.28

거니죄는 보이지 않고

대장동이 막히면 백현동으로

백현동이 막히면 쌍방울로

쌍방울이 막히면 가족으로 

끝 없는 돌력막기를 하는 곳은? 주어 없다.



감독이 정신병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810292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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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8

어휴. 도처에 김성근이네.



획기적 암진단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8095509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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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8

노인이 죽지 않겠네.



애국 김재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8105400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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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8

빌런당에 빌런이 없으면 되나?

너무 많기는 하지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3.03.28.

대한민국의 희망이군요.

국힘 지지율 떨어뜨리는데 선봉이 될

계속 잘해주길 바랍니다



기세등등 일베충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716480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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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8

나라는 망하고 개 짖는 소리만 시끄럽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3.03.28.

여기저기서 개소리가 멍멍



일본인의 이상한 상상력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717052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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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8

일본 망가가 현실이었군.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3.03.28.

집행유예요? 

일본도 처벌이 약하네요



국민과의 전쟁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7151056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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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8

할 줄 아는게 귀신 집 짓기


프로필 이미지 [레벨:11]토마스   2023.03.28.

처음 알았는데 1960년에 여학생들 교복이 바지였나 봐요?



연준의 거품 끄기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027S43s5y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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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3.03.28

예상대로.

지금의 위험은 관리되는 리스크.

당분간은 서서히 떨어낼듯.

유튜브 보면 지금도 세상 망할 것처럼 떠드는 사람 많더만요.

주로 진보진영에서 그러는데

이유는 알지만 이런 건 신중하게 말해야지.

코인은 주류경제가 흔들릴 때, 대피처로 기능하다가

지금은 적정선에서 주류와 밸런스를 이룬듯.

전반적으로 연준은 대충 불껐다고 판단.

러시아도 알아서 말라가고.

대강 수습되는 모양세.



행성정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71402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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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7

심판임박 도주굥쥴



청첩장에 계좌번호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719165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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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7

어휴



나이 먹으면 귀가 잘 안 들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7114734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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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7

세상에 별 일이 다 있는데 착각할 수도 있지. 



어리석은 MBC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KZOxov2EL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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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7

길을 가던 남성이 아니고 동물원 직원이구만. 도대체 생각을 왜 안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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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할 때는 정장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32709010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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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3.27

등산복 차려 입고 

관악산 등산 하는 사람은 

창의성이 부족한 사실을 들키는 것입니다.


물론 아저씨 아줌마는 해당사항 없음.

직업이 예술가이거나 문인이거나 연예인이라면?


창의적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왜 북한산을 등산 하는데 등산복이 필요한지 의문을 가져보는게 정상.

획일적인 복장문화에 불편함을 느껴야 정상


그냥 간편한 복장을 집어들었는데 그게 등산복이었다면 납득.

자주 등산하는 사람이 세탁을 적게 할 의도로, 작업복처럼 입는다면 납득


1. 가급적이면 지팡이 짚고 다니며 땅 파지 말자. 노인은 지팡이 필요할 수 있음.

2. 완전무장하고 등산배낭 빵빵하게 채우고 지팡이 휘두르며 지하철 타지 말자. 극혐

3. 소지품은 생수병 하나, 김밥 한 줄, 맥주 한 캔이면 완벽.


옷을 입는 것은 자유지만 

해외 여행지에서 등산복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은 

보나마나 한국사람이다 하는 식으로 낙인이 찍히면 문제가 있는 거지요.


떼로 몰려다니면 딱 봐도 중국인

깃발부대 보나마나 일본인.. 이건 30년 전


문화에 대한 감수성과 창의성이 부족한 

아저씨 부대, 아줌마 부대가 전면에 등장하면 이런 괴현상이 발생합니다.

그게 후진국이라는 딱지가 되는 거지요. 


7080 관광버스 관광춤은 이제 많이 사라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