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옆
2013.03.23.
하나로
2013.03.24.
국회의원을 너무 직장화 했구나. 그래 아주 오래오래 하거라. 나중에 화질좋고 큰 화면 스마트폰 나오걸랑 포르노동영상 보면서 자위나 실컷하거라. 국격 이빠이 올리시는 심재철의원님 화이팅이다..
큰바위
2013.03.24.
그걸 가만 두고 보는 현 상황이나,
국회의원 수준이나 매 한가지다.
때와 장소를 구분 못하는 거나, 똥 오줌을 구분못하는 거나 매 한가지.....
국회의장이 성스러운 장소로 변모했구나. 얼씨구!
아예 원주의 별장을 국회로 옮겨놓으시면 어떨지.........
난너부리
2013.03.24.
이게 좀 헷갈리게 기사를 써서 그렇지 일반적인 의미의 텔레파시는 아니죠.
제대로 쓴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newsview?newsid=20130301214304578
연구팀은 이 실험에 '뇌-뇌 상호교류'라는 이름을 붙이고 "일종의 유기체 컴퓨터를 만든 셈"이라고 설명
텔레파시보다는 유기체 컴퓨터가 더 적합한 제목이었을 것 같습니다. 경향신문의 '아바타'도 괜찮구요.
까뮈
2013.03.21.
장기하,버스커 버스커 그리고 악동뮤지션의 공통점은 자기 노래를 만든 다는 것이죠.이건 평론가가 건드릴 수 없는 영역.
아란도
2013.03.22.
목소리가 감성에 파고들기 때문인듯 해요. 음악 자체도 편안하게 들리고... 애쓰지 않고 쉽게 부른듯한 노래로 들리고... 쓰는 창법이나 화음도 단조 같이 들리는데도 어떤 ... 좋은 기억에 잠기게 하는듯한 ... 회상인듯하지만 우울하지 않고 경쾌한 추억에 젖어들듯한 어떤 설레임이 일게하는 음악?...ㅇ~^^
꼬치가리
2013.03.22.
음악이 따끈따끈하구랴.
향료에, 꾸밈에, 방부제에, 비닐팩에, 냉장고에 보관됐던 그런 음악이 아니라.....
살아서 펄펄 뛰는 고등어같은 그런 음악!
현대성이오.
잠시도 멈추지 않는 생장점.
음악인들 어찌 예외이리오.
사람들이 거짓말 하는 이유가 뭔가요
뻘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