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이 말이 되지않고 얼토당토 하는 말을 한다고
저쪽을 아예무시하고 정보를 차단하면 상황판단이 안된다.
저쪽의 흘러가는 상황을 판단하게 첩자라도 심어놔서 알아내야한다.
We are high they are low로 저쪽을 무시하면
저쪽은 야금야금 무관심을 먹고 자라서 자신들의 큰 파이를 만든다.
유럽의 극우가 진보의 외면을 먹고 파이가 커진 것 아닌가?
저쪽이 질이 낮다고 상종하지 않으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종하지 않으니 더 날뛰면서 치외법권지역(?)을 만들고
자신의 존재감을 선거때마다 더 만들어낸 것이 유럽 극우일것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그조짐이 보인다.
전광훈을 무시하고 외면한다고 그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는가?
기사는 유승민의 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쪽이 그리는 그림이 있다면 저쪽도 그리는 그림이 있고
저쪽의 그림을 알아야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야 최악이 막아지는 것 아닌가?
헌재가 언제 굥탄핵선고를 할지는 모르겠다.
헌재가 선고를 내리겠다고 발표한 날 할 것이라는 가정과
헌재가 아무결정을 내리지 않고 말려죽려 죽이는 가정 둘이 남아있지 않는가?
지금까기 기득권들이 기득권적인 책임감을 보여준 적이 한번도 없었으므로
그들이 역사를 생각할지는 모르겠다.
역사를 생각했다면 내란이 상황이 나왔겠는가?
12월 탄핵재판이 헌재에서 시작되면서 부터 지금까지
정형식은 대통령재판이 위중하니 먼저 한다고 했지만
그들은 이제까지 다 굥측의 입장을 다 들어주었고
이제는 선고날짜를 이재명 2심재판까지 끌고왔지만
언제 선고할지는 아직도 불투명하다.
이게 다 저쪽의 그리는 그림 아니었던가?
그들이 12월부터 주장한 것을 헌재가 다 받아들였고
헌재재판관들이 저쪽의 그림대로 움직인다는 정황을 무시할수 없지 않는가?
낙관은 앞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갔다가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아 말라죽는 것이고
불안한 감정은 앞으로 뭔가 하나가 발목을 잡을 것 같아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다가 앞날에 대비하는 것 아닌가?
희망이 있어야 하지만 불안한 감정이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다.
4.19혁명때 시민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미국정부도 어쩔수 없었고 이승만은 망명했다.
지금도 4.19혁명만큼 시민이 쏟아져 나와서 분노를 헌재나 타국대사관에 보여주어야 한다.
아니면 헌법재판관들이 그냥 4월까지 아주 선고를 하지 않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결정하지 않고 계속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헌재는 국힘의 요구를 다 들어주었고 그들이 그린 그림으로 가고 있지 않는가?
민주당이나 국민이 요구한 것을 헌재가 들어준 것이 무엇인가?
다음주에 선고를 할 지는 모르겠다. 그것도 하나의 설일 뿐이다.
역사는 상식적인 사람들이나 신경을 쓰지 비상식적인 사람한테 역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집안이 한평생 부유롭게 사는 데 신경을 쓰지 않겠는가?
정형식이 그러는지 아니면 다른 보수재판관이 그러는지 알 수 없지만
아예 결정을 내리지 않는 쪽으로 갈 확률도 있을 것이다.
헌법재판관 8명이 결정을 내릴 수 있게 4.19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거리고 쏟아져서
분노를 표시해야 주어야한다. 다음주가 넘어가면 정말 어려울 것이다.
그러지 않고 박근혜보다도 명확한 것에 이렇게까지 시간을 끄는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