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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집니다. 교토의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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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스템[?]은, 1년에 우리나라 예산 만큼 벌어들이는 몇-놈[? 제법 많아요]만 있고 , 나머지는 그냥 부잣집 자식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버지가 놀음을 해서 벌어 온 돈 가지고 시민, 자식들 먹고 삽니다. 그래서 좀 불안은 하지요!! 안되면 또 전쟁해서 뺏어 옵니다. 부자 아버지 보다가는 부잣집 자식들이 훨씬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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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애들- 미국이란 나라 - 를 생각하면 때로는 '꽃들에게 희망을' 이란 책에 나오는 애벌레들을 연상함. 기어코 꼭대기까지 가야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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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려고 가서 진짜 찾은 사람이 있네요!! 운석이 여러군데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포병에
사격임무를 하달하는 FDC나 관측병 주특기를 가졌던 사람들이 찾으면 쉽게 찾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저분 혹시 포병 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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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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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그대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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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줄로 표현할 수 있는 주제가 생각나지 않으면, 그 글은 써서는 안 되는 글이네."
**
"당신이 공부한 책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단 한 단어로 말해보시오"
어느 신부님이 낸 책의 에필로그에 '비엔나 대학에서 박사학위 시험볼 때 주심이 구두시험 현장에서 던진 -예기치 않은- 파격적인 질문이었다' 라고 했지만 역시 글도, 공부도, 인생도 한 단어, 한 줄로 요약이 안된다면 헛 것이 아닌가 싶군요... 아 "내공"이군요...^
띄어쓰기를 해야지. 교토의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