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표정 구겨지는 윤갑근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com/shorts/okwM7B-oxtc?si=s-zDKU6Tzum4oYQ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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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yRed  2025.02.28

뭘까요? 수임료가 아직 미입금인가... 만능 짤 제조기닷.



관리의 삼성이 무너진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3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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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2.27

샘 알트만이 안부를 묻던 허 석이라는 사람이 퇴사 했는지도 몰랐다고....

앞 다투어 인재들이 퇴사하는 게 심상치가 않군요



헌법을 육사 필수과목으로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GoeykvZ6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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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2.27

힘과 자본이 많이 투입되는 곳에는 

그 것으로 국민을 지배하려고 한다.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치는 것 같아도

앞물결은 뒷물결에 밀려 마지못해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온힘을 다해 버티면서 뒷물결을 친다.

순리데로 흘러 바다로 가서 다시 구름이 되어

자신을 뒤를 치던 뒷물결의 뒤를 다시 치는 뒷물결이 되는 것을 거부하고 

순리를 거부하고 사라지기를 거부한다.

부족주의 국힘이 보여주고 있는 모습 아닌가?


육사로 군의 자원배분이 많이 투입되면

육사가 힘자랑을 하고

검찰이 대통령수사한다고 자원이 많이 투입되면

검찰이 힘자랑을 하고

원자력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는 공존을 할 수 없는지

두발로 설수 있는 데도 한발로 위태롭게 서려고하고.

관료출신 검사가 대통령이 되었으니

이제는 기재부출신이 대통령행세를 하는가?


흘러가는 시대를 못 보고

앞물결이 고인물이 되어 영원히 남고 싶은가?


공권력들의 존재감과시인 힘자랑을 그만하고

공무원과 육사교육에 헌법을 필수로 해서

그들의 일해야할 대상이 누군인지를 정확히 알려주어야 하지 않는가?



대통령이 도장을 왜 찍어?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844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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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2.27
삼권분립인데.
물론 이게 대통령권한을 강화하는 한 요소이긴 합니다만.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2.27.

내란죄에는 공소시효 없다는 것은 최상목도 알텐데

굥이 다시 복귀한다고 믿고 있는가?



캐딜락과 출장식사는 옥중 인사로?

원문기사 URL : https://www.ddanzi.com/free/8363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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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2.27

경찰은 굥이 탄핵기각되어 돌아온다고 100%확신하고 인사를 단행하고 있는가?

친윤경찰을 승진시키는 것을 지금 하는 이유는 

천공의 주술이 통하고 있어서이가? 


굥이 구치소에서 헌재에 나온 것은 헌재출석이 목표가 아니라

경호처나 대통령실(?) 사람들을 만나서 극우를 난동시키고

본인한테 유리한 인사를 단행하여 친위부대를 만드는 것 아닌가?





김민전에 이어 또 다시 국회에 난동세력을?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gS6SZuN2FW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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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2.27

김민전이 국회에 백골단을 들인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힘 누가 전한길을 국회로 들여서

극우세력에 폭동과 준동을 주문하는가?


서부지법폭동에 이어 다시 헌재폭동을 주문하는가?

사람이 굥과 친해지면 멸문지화되는 것을 몰라서

또 다른 굥지지자를 감옥에 보내서 그 집안을 풍비박산을 내려고 하는가?


굥은 부하가 잘한 일은 다 자기공적으로 빼앗고

굥본인이 스스로 사회를 혼란스럽게 한 일은 다 부하한테 책임을 떠넘기는 것을 생중계했고

지금 서부지법 폭동세력들이 구속되어 법의 심판을 받고 있음에도

이번 경찰인사로 경찰이 극우난동에 자비를 베풀것(?)이라고 철썩 믿고

전한길이 국회에서 극우폭동(?)을 주문하는가?

이 시기에 누가 경찰인사를 단행했는가?


전한길이 국회에서 기자회견하는 것은 비대위원장 권영세가 자리를 마련해준 것인가?

지금 국회의 리더는 권영세 아닌가?

아니면 누가 했는가?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을 죽여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12375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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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김건희 지령 내린듯. 유튜버들이 발빠르게 움직인다는데.

골수반윤 양상훈은 이준석과 내통해서 윤석열을 씹는다고.



이재명이 먼저입니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103007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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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책 제목은 국민이 먼저입니다. 내용은 이재명이 먼저입니다. 

내가 이재명의 라이벌이다. 이런 전술로 재미 본 정치인 없음. 


이재명은 주가에 다 반영된 거. 외부에서 새로운 세력을 만들어와야 함.

이인제는 이회창을 이길 수 없다. 이인제는 DJP 연합에 JP대타인데 이걸로 약하다. PK표 더해야 한다.


노무현은 내가 이회창 맞수다가 아니라 DJP 표는 주가에 반영되었고 플러스 알파를 주장.

DJP 연합해서 총선을 못이겼고 그 표로는 대선도 못이겨. 


한동훈이 만들어올 새로운 표는? 

이준석은 안티 페미 이대남 표라도 가져왔지. 넌 뭔데? 정치검사 표? 정체성이 먼저다.



하야결심 윤석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114816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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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아전인수 견강부회 침소봉대 새옹지마 낙장불입 일장춘몽 유종불미.

게엄이 대통령 권한이면 탄핵은 국회의 권한. 아무 의미 없음.


사실을 토대로 주장해야지 심리로 설득하려고 하면 역효과

판사들은 재판을 지연시키는 신파놀음에 이를 갈아.



[딴지 펌] 김작가의 주진우 평

원문기사 URL : https://ddanzi.com/free/83630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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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2.27

일단 의심을 하되 쓸 수 있으면 쓰고 감시는 해야 할 듯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2.27.

속는 자가 바보.

주진우가 이중간첩이라는건 이 바닥에 다 알려진 거. 

이중간첩은 일단 이기는 쪽에 붙습니다.

우리가 이기면 됩니다. 



퍼지데이 좋아하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09254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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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5.02.27

진보는 연약하다는 편견을 버려. 

주먹으로 붙으면 니네가 이길 것 같냐?




보수는 윤석열이 싫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10480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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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엘리트는 양아치가 싫다. 

판사들 중에 고시 9수 한 사람 없다. 

판사들 중에 윤석열처럼 막나가는 좋빠가는 없다.

보수는 법치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2.27.

 "보수 성향 재판관들이 탄핵 기각에 동조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수적'이란 말은 '헌법수호 의지가 강하다'는 뜻"이라며 전혀 다른 해석을 내놨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2.27.

주심으로 정형식이 배정되었을 때

굥쪽에서는 하늘이 도왔다라는 설이 돌았었는 데....

정형식은 헌법파괴세력을 강력히 지지하는가?



3월 14일 파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6184433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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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언제 관행이 생겼냐? 



법률이냐 관행이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10125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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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법치주의가 아니라 

국회의 짜고치기 관행에 지배되는 관습국가가 되었냐? 


법치 위에 관행 있냐? 상목아 상목아 네 죄가 크다.

덕수야 너도 가자. 석열아 덕수야 상목아 나란히 가자. 



홍장원 메모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05050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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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한동훈 이재명 잡으러 다닌다.



상목아 개작두 왔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104600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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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네 목을 개작두에 올리랍신다. 

3권분립 국가에서 대통령이 국회 발목잡는게 어딨어?


국회의 결정이 대통령을 거쳐가게 한 것은 3권분립 존중으로 대통령에게 통보만 하는 거다. 

이걸로 한덕수 운명도 끝장났다.


내일 죽더라도 오늘은 삼수갑산을 가고 만다는 하루살이 정치.

내일 죽더라도 내란은 일으키고 역적명단에 이름 올리고 가문을 더럽히고 죽겠다는 윤석열


내일 죽더라도 이재명 욕은 하고 죽겠다는 한동훈

내일 죽더라도 뺑끼는 써보고 죽겠다는 한덕수



조선일보가 내란 배후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6153618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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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1. 명태균이 조선일보를 메신저로 김건희와 딜을 시도.

2. 조선일보가 파일의 존재만 알리고 내용은 감춘 채 또다른 딜을 시도.

3. 조선일보의 파일 공개가 무서워서 윤석열이 준비가 덜 된 쿠데타를 무리하게 실행.

4. 김건희는 조선일보의 이중 플레이를 자신에 대한 협박으로 받아들인 것. 

5. 조선일보는 파일을 쥐고 위협하여 최대한 이권을 뜯어내려 한 것.



상목아 웃목이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101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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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아랫목은 굥몫 웃목은 상목



증거인멸과 모의공작 중?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22707455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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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2.27

경호처 김성훈을 경찰이 구속영장신청도 검찰이 틀어쥐고 법원에 하지 않는 것은

굥과 심우정 아마도 민정수석의 연결라인이 가동중이 아닐까라는 상상해본다. 

굥의 식사준비팀이 움직였다는 것은

이들이 모여서 증거인멸도 시도하고 모의공작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상상도 해본다. 

내란죄에는 공소시효가 없다고 했다. 나라의 기틀과 체제를 무너뜨리는 범죄이니. 


심우정이 국방차관을 통해 김용현 비화폰번호를 받았다고 하니

검찰이 아예 경찰의 김성훈 구속영장신청도 못하게 막아서

한없이 제식구 감싸기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차라리 공수처에 김성훈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것이 빠르겠지 싶다. 

내란에 가담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무거림낌없이 신속하게 일을 한다.


어제 검찰의 이재명구형을 보면 아직도 이재명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아닌가?

개라는 접두어가 어떤 의미로 한국에서 쓰이는 지도 모르는(?) 한동훈을 밀어서

다시 지긋지긋한 검찰정권을 탄생해서 

만신창이가 된 대한민국을 더 타골시키는 것이 검찰의 목표인가?

그러니 다시 정적죽이기에 올인하는 것은 아닌가?

개가 언제 주인으로써 주체적으로 움직인 적이 있는가?

개는 주인을 모셔야 하는 데

한동훈은 윤석열을 모시겠으니 나를 대선후보로 공천하라고 책을 통해서 과시하는가?

극우여, 한동훈은 윤석열의 후개자이니 표를 다오라는 대선출정식인가?





비열한 특수부 검사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6fesRZVlrtM?si=OAvjIPwjn_bdWS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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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2.27

특수부 놈들은 전부 인간말종입니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그 굴뚝 속에 멀쩡한 굴뚝청소부는 없습니다.


"전부 과장, 거짓말, 왜곡. 가장 비열한 말투."

"그동안 말을 비틀어서 얼마나 많은 무고한 사람을 감빵 보냈겠는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을 틀어쥔 특수부 정치검사의 가장 타락한 모습."
"극렬 지지자를 선동하며 헌재의 파면 결정에 승복해달라 말 한마디도 안 해. 이는 더 많은 개독 청년들을 꼬셔서 감옥에 보내겠다는 의도. 죽어도 혼자 안죽고 개독과 같이 죽겠다는 심보."
"윤석열 편 = 반헌법 세력 = 반국가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