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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관료는 믿을 수 없다.
기자들 앞에서는 아름다운 언어를 쓰고
뒤에서는 부동산공화국을 만드는 장본인들 아닌가?
김동연도 문정부초기에 부동산이 폭동하는 데 일조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지금 한국은행장과 최상목도 서울부동산이 떨어지지 않게 안간힘을 쓰고 있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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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현장에서 정치인이 갖춰야할 것들이 정리된 매뉴얼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연설 시 발성법과 기승전결의 톤배분도 중요한데 이러한 점을 짚는 사람은 찾기 어렵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연설법은 가히 예술. 물론 소재 자체만 봐도 그러함. 노래와도 비슷합니다. 기승전결안에 기승전결이 쪼개져서 한 문장에도 기승전결이 있음.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36597?influxDiv=JTBC
국힘을 움직이는 3대기둥이 마약, 극우폭동, 도박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