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비트코인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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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1

이런 것은 바보가 봐도 보이는데.


1. 비트코인은 오르도록 설계되어 있다.

2. 각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억지로 누르고 있다.

3. 풍선효과에 의해 이쪽에서 누르면 저쪽에서 터진다.

4. 정책에 의해 눌렸다가 정권교체기라든가 어떤 변수가 주어지면 폭등한다. 

5.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눈치싸움이 치열하다.


버블은 언젠가 터지게 되어 있고

바닥이면 언젠가 반등하게 되어 있는데 또 눌림목이 있지요.


올리려는 세력이 상대를 당황하게 만들려고 일부러 빼는 거.

바보가 봐도 각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조지려고 정책을 쓰는 만큼 


에너지가 반발력을 가지고 밑바닥에서 꿈틀거리는게 보입니다.

한국의 부동산 정책과 비슷한 구조. 


결론.. 

1.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2. 정책에 의해 시기는 지연될 수 있다. 




비열한 기레기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11003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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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1

정치는 지정학이 대략 결정합니다.

한미일 동맹과 북중러 동맹의 대결구도.

신냉전이 도래하여 두 블록의 사이가 나빠지면 국힘이 유리

반대로 데탕트가 찾아오면 민주당 유리.

나머지는 죄다 개소리입니다.

인간은 단순한 동물입니다.

생존이냐, 세력이냐.

보수냐, 진보냐.

증오냐, 사랑이냐.

방어냐, 공격이냐.

늙었느냐, 젊었느냐.

적을 죽일 것인가, 자기편을 늘릴 것인가.

물이 나가느냐, 들어오느냐.

그 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물이 들어오고, 젊었고, 공격하는 분위기, 사랑하는 분위기, 세력을 늘리는 분위기면 민주당 승

물이 나가고, 늙었고, 방어하는 분위기, 차별하는 분위기, 각자도생하는 분위기면 국힘당 승

이런 본질을 떠나 멋대로 소설 쓰는 자는 인간이 아닙니다.

에너지의 법칙에서 누구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지식인이 권력을 잡는 시대가 오면 우리가 이기는 것이고

무식인이 권력을 잡는 시대가 오면 우리가 지는 것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물이 들어오면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는 거뿐.

물이 들어왔는데도 밥그릇을 걷어차는 등신 짓만 하지 않으면 되는 거.

세상 일은 알 수 없기 때문에 단정하지 말고 예단하지 말고 

침착하게 확률을 믿고 준비태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일희일비 하고 경거망동 하는 소인배 짓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에너지의 밸런스는 복원력이 있기 때문에 

나간 만큼 들어오고 들어온 만큼 나갑니다. 

균형을 잘 유지하고 흐름을 타면 이깁니다.

에너지가 나갔다고 좌절하여 포기하거나

에너지가 들어왔다고 흥분하여 오버하거나 

그런 머저리 짓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우리는 엘리트니까 그 정도는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분위기를 타고 리듬을 타고 호흡을 고르고 밀당하는 것 정도야 쉽잖아요. 



참 나쁜 김웅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10800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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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1

선택적 기억상실증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7.11.

검사가 되기위한 조건,

기억상실증 병자가 되어야 

검사고위직으로 나아가고 국회의원이 된다. 



이이제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105005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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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1

이굥제원 룡비굥락

이 모든 사태는 원희룡과 한동훈의 라이벌 의식 때문에 일어났다. 



사기꾼 가족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05050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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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조국 잡듯이 잡아보자.



희대의 접시꾼 유리 겔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191806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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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세상에 별 넘이 다 있는데 

이런 사기꾼도 있어야 균형이 맞겠지만


구조론은 좀 아는 사람들이 아는 말을 하는 곳이니까

사기꾼 대마왕 유리 겔러를 매우 꾸짖어 줍시다.


안 속을 마음을 먹어야 안 속습니다.

속고 싶은 사람이 속는 거.



공수처는 대체 왜 존재하는 것이죠?

원문기사 URL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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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2023.07.10


공수처는 대체 왜 존재하는 것인지 누가 설명좀?


저도 이번에 어느 정도 상세히 알았는데 공수처는 있을 필요가 없는 조직입니다.

기소를 못하고 수사만 하면 뭐하러 존재하나요? 공수처가 수사해도 검찰이 기소 안하면 그만입니다.

그래서 김웅은 기소조차 못하는 것이고요. (검찰에서 기소 안하면 끝이니)


공수처가 직접 기소할 수 있는 범위는 대법원장, 대법관, 판사, 검사 경무관 이상 경찰공무원 정도네요.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장성급 군인도 국무총리도 지자체장도 교육감도 감사원도 모두 기소를 못합니다.

이게 무슨 고위공직자 수사기관인가요? 기소를 못하면 말짱 헛거지. 그냥 경찰에게 맡기면 되지.


같은 한통속인 검사, 판사만 기소할 수 있네요. 

기소를 못하는데 수사는 왜 합니까? 


김웅은 그래서 재판에 피고인인 아니라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우리는 공수처 생겼을 때 박수를 보냈지만 정작 이런 알맹이 빠진 껍데기 조직이라는 것은 망각했습니다.

그냥 필요없는 조직이라는 느낌이네요. 



장마는 왜 오는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17193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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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장마가 오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이 없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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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7.10.

장마가 오는 진짜 이유를 

아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는 것 같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이 오츠크해 기단과 만나서 장마가 온다고 하면 대충 맞는데

그건 원인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결과가 그런 거고. 원인은?


밥을 먹어서 똥이 나오는건데

똥이 마려워서 똥이 나온다는 식의 하나마나한 설명


대서양에는 적도무풍대를 중심으로 

북반구와 남반구의 기류가 나뉘어져 별도로 움직입니다. 


근데 북쪽 끝에서 북극으로 부는 따뜻한 바람 덕택에 유럽이 이득보는 것이고. 

바람이 제 자리에서 뱅글뱅글 도는게 기본인데 이렇게 터진 곳이 몇 곳 있습니다. 


태평양은 북태평양과 남태평양이 나누어져 별도로 움직이는데

바람이 보통은 적도를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 구조가 깨진게 몬순인데 두 군데가 터져 있습니다.

인도양은 북인도양이 너무 작아서 남인도양과 균형이 안 맞아요.


남인도양 바람이 적도를 넘어 북인도양으로 갑니다. 이게 몬순이라는 거. 

다른 곳은 잘 없고 아프리카 동해안만 유독 그게 심하다는 거.


그럼 장마는 뭐냐? 남중국해는 지형이 복잡해서 

동태평양에서 불어온 바람이 그곳에 갇혀버립니다.


원래는 뚫려 있었는데 인도가 북쪽으로 밀고 올라가는 바람에 태국이 틀어졌어요.

말레이 반도와 그 주변에 바람이 빠져나가지 못해서 열섬이 만들어지는 거.


필리핀 근해에서 바람이 막혀서 해수온도가 올라갑니다. 옐니뇨가 되는 거.

그쪽에서 갈 길을 잃은 바람이 북쪽으로 치고 올라오는게 장마라는 말씀.


호주 북쪽에서 적도기니 사이로도 남반구 바람이 적도를 통과하여 북쪽으로 옵니다.

과학자들이 이런 것을 연구하지 않는 거 같습니다.


기상학자들이 우리나라에도 있을 텐데 장마가 와도 설명을 안해버려. 

적도를 중심으로 남쪽과 북쪽이 따로 움직이는데


그 구조가 깨져서 한쪽으로 쏠리는게 몬순이라는 말씀. 

전 세계에서 딱 두 곳만 그렇게 된다는 거.


밸런스가 안 맞는 특수 지형 때문. 

북인도양과 뱅골만 남중국해가 몬순의 3대천왕.


남반구 바람이 호주 복쪽에서 남중국해로 밀고 들어오므로

그곳에 갇힌 뜨거운 바람이 한반도를 덥게 만드는 것.


북태평양 고기압이 덥다고?

한국에서만 덥고 전체적으로 시원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7.10.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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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는 최고기온이 25도로 선선하고 

샌프란시스코 최저기온 12도. 한 여름에 얼어죽을 판이오. 


우리나라는 과학자라는 것이 아예 없고 뇌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듯.

태평양 바다가 다 시원한데 왜 한반도만 40도까지 기온이 올라가느냐고. 


하와이는 25도인데 왜 서울은 35도를 찍느냐고?

38선에 사는 샌프란시스코는 얼어죽을 판인데 왜 대구는 38도냐고?


남반구 뜨거운 바람이 왜 북반구로 밀고 올라오느냐고?

크게 보면 계절풍인데 필리핀 열섬의 팽창과 관계가 있습니다. 


태풍도 다 거기서 나오고.

북태평양 동부는 태풍이 없다는 말씀.


첨부


가는 말 거칠어야 오는 말이 곱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CFtSbW429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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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7.10

가는 말이 거칠어야 국민이 겁을 먹고 '네네'하면서 

머리를 납작 숙이면서 곱게 얘기한다고 대쪽 같이 믿는 것이

검사들의 스타일인가보다.


검찰스타일은, 검찰공화국 아래에서는 

하늘아래 태양은 2개가 있을 수 없어서

하늘아래 이권카르텔은 검찰만 해야하고

하늘아래 요직은 검찰만 갖을 수 있고

하늘아래 권력은 오직 검찰만 휘두를 수 없다고

단단히 마음 먹고 있는 것 같다. 

아니 원래 검사들이 그렇게 살아왔는 데

검사출신대통령이 나오면서

국민이 검찰이라는 기관을 낱낱이 알게 되는건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7.10.
검사는 전국민을 범죄자라 보거나
잠정적 범죄자라고 가정하고
고압적인 자세로 소리치면
숨도 못 쉬고 납작 업드리는 걸로 보는가?

검사취조실에서 하는 것을
생중계되는 화면에서 전국민한테 하는 듯.


물타기 시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16180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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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7.10

LH사건은 늘공이 도적이고 양평은 어공이 도적 아닌가?

원희룡이 거니도로 사업 접는 다고 할 때

이미 물타기를 시도하여 여론전을 펼 줄 알았다.

저쪽이 잘 하던 수법이 아닌가?


뭉치돈이 왔다갔다 하는 데 부동산의 힘 당이 포기할리 없다.

설문조사로 이미 그렇게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나?

대선부터 국힘이 설문조사로 재미를 봐서

여론을 움직일 때 스피커가 나와서 감정담긴 말을 하면

여론조사 업체가 받아주면서 여론을 돌리려는 시도를 

3년째 보고 있다. 



부동산 업자가 대통령 출마하는게 문제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14480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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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가족사업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7.10.

에이치는 왜 잠잠할까?

민정수석실을 없애고

대통령가족관리 못하는 것에 대한

사과발표를 해야하지 않나?


그나저나 머리써서 부가가치를 생산해서

경제총량을 늘려나갈 생각은 아무도하지 않고

빚내서 영끌하고

빚내서 은행 영업이익 늘려주고

공권력 이용해서 부동산 개발로 투기이익만 얻으려고 혈안 중.

가장 쉽게 돈 벌려고 발악 중.


지금 뉴스에서 쏙 들어간 황보승희와 불륜의혹 터진

그 사람도 부동산개발업자 아니었나?

아마 거기 리스트에 검사출신 원희룡이름이 나오지 않나?

원희룡은 왜 여기저기 이름이 빠지지 않나?



인간은 생각하지 않는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B1qzczAmSUo&t=16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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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구조론과 통하는 내용인듯.

인간은 객체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생각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생각하는 동물이 아니라 전쟁하는 동물입니다.


공격하고 방어하다보면 저절로 생각이 만들어집니다.

구덩이에 빠뜨려 놓으면 살아나오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 


비대칭을 보는 눈을 얻지 못하면 생각은 불가능. 

차원을 도약하는 방법을 모르면 생각은 불가능.


생각은 마이너스이므로 차원을 내려가는 방법은 있어도 올라가는건 불가능.

0차원에서 1차원 찾기는 불가능. 1차원에서 2차원 찾기는 불가능, 


그러나 4차원에서 3차원 찾기는 가능.

애초에 4차원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영원히 4차원을 못 보는게 인간.


돼지는 죽을 때까지 하늘을 못 보고 죽습니다.

인간은 4차원을 보지 못하고 죽습니다. 


4차원이 따로 있는게 아니고 3차원이 충돌하면 4차원입니다.

입체적 사고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평면적 사고가 충돌하면 그게 입체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생각을 충돌시키는 것

즉 전쟁을 하는 존재입니다. 전쟁한 넘이 부자되는 거.



유시민 철 들었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EZkIQeSHQeg&t=1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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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다시 보니 옛날 영상인듯


성찰 진정성  생태주의 등등

동기 주장은 죄다 궁예의 관심법입니다.


동기는 거짓말입니다.

우주 안에 동기라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는 이유는 

앞에서 유인하는 동기 때문이 아니라


뒤에서 등을 떠미는 수렁 때문입니다.

수렁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거지 무슨 동기가 있는게 아니에요.


원희룡은 무슨 동기로 그랬을까?

동기는 개뿔 그런거 없습니다.


김건희가 차관정치 하려고 

전화 받아줄 만한 자기 인맥을 차관에 앉힌게 장미란


김건희가 전화를 자꾸 해서 스트레스 받은 원희룡 폭발

뒤에서 등을 떠밀은 거지 수렁에 빠진 거지 동기는 개뿔 없습니다.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하는 이유는 동기 때문이 아니라 흥분해서 그런 것.

흥분하는 것은 호르몬 때문.


호르몬은 무의식 때문, 무의식은 동물적 본능 때문

궁극적으로는 생존본능과 세력본능. 차별본능과 사랑본능.


인간은 뇌 안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문제는 인간이 바퀴벌레보다 지능이 낮다는 거.


이 말은 제가 30년 전부터 했는데 요즘 박문호 박사도 이곳저곳에서 언급하는 모양.

생각한다는 착각이라는 제목의 책도 나와 있다는데


생각이란 대칭을 추적하는 것입니다.

바퀴벌레는 생각을 합니다.


갈림길이 있는데 이쪽에 먹이가 없으면 저쪽에 있는 거지요.

바퀴벌레는 진로를 바꾸어 먹이를 찾는 지능이 있습니다.


인간은 어떨까요?

먹이가 없으면 누가 먹이를 훔쳤나? 어떤 새끼야? 나와봐.


보나마나 미국 잠수함이지. 

어떻게 형광등이 안 깨져? 말이나 돼? 이런 개소리를 합니다.


한강 의대생 사건이 대표적

여기가 아니면 저기죠.


인간은 어떻게 합니까? 어떤 새끼야? 바로 음모론 들어갑니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가짜뉴스 때린 민주당이 사죄하면 정상화 하겠다. 이런 개소리 합니다.


비약을 하는 거지요.

왜? 인간은 뇌를 사용하여 생각하기보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게 더 쉽게 범인을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거에요.

형사가 추리해서 범인을 잡기보다 아무나 잡아서 고문하면 범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범인은 추리하는게 아니라 생산하는 거지.

인간은 항상 지금 길을 가려고 하지 생각을 안 합니다.


생각은 반대쪽을 보는 것인데 반대쪽을 보지 않는다는 거지요.

유시민은 동기 주장은 사람을 궁예로 만드는 관심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럼 동기의 반대편에 무엇이 있을까요?

유시민도 반대편을 못 보는 겁니다.


반대편에는 등을 떠미는 함정, 수렁, 흐름, 기세, 군중심리, 김건희의 전화, 집단 무의식, 차관정치

원희룡은 차관한테 하극상을 당해 야마가 돌아버린 거지요.


우주에는 프로세스가 있을 뿐 원자는 없습니다.

있어야 하니까 있다고 치고 동기가 있다고 치고 원자가 있다고 치고.


얼렁뚱땅 말을 둘러대기에는 동기론이 쵝오. 음모론이 쵝오. 원자론이 쵝오.

근데 그거 다 개뻥이라는거 아시잖아요.




거니로드 사업타당성조사 들어가나?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GbvuOG4nGG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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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7.10

대통령실이 원희룡처럼 사업백지화가 아니라

이번정부에서 추진한 것만 백지화한다고 하니

예전노선으로 간다는 것인지 아니면

거니로드의 사업타당성조사를 시작해서 

거니로드로 간다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이참에 거니로드 사업타당성 조사 한다고 우길려나?


논문표절의혹은 어떻게 되가고 있나?

논문표절의혹이면 타당성조사 서류가 정말 타당하게 작성될까?



벌써 수산업 종사자 피해가 시작되었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105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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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이찍들아. 니들이 매상 올려줘라. 

수돗물은 몸에 좋은데 왜 생수 먹냐?


종교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데 교회는 왜 가냐?

사는게 죽는것보다 낫다는 과학적 근거는 있느냐?


과학적으로 따지면 자살하는게 맞지. 

어차피 죽을 건데 하루라도 먼저 죽는게 환경보호 이익.



노예제도의 유산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081928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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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팁으로 하인들을 경쟁시키겠다는 약은 생각



사악한 기레기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095419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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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원안 종점에는 IC가 없습니다.

진출입이 불가능해서 아무런 이득이 없다는 말씀.


김건희 안에는 이미 중부내륙 남양평 IC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강남과 연결만 하면 이득이 있다는 거지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7.10.

언론들의 주특기는 물타기와 민주당 국힘은 모두 나쁘니

언론의 입만 바라봐야 한다는 심리. 



국민투표로 결정하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0822030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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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IAEA 조사는 아무 의미가 없는 거. 

인간의 생존본능은 과학의 영역이 아닙니다.

원래 인간은 꺼림칙 하면 그것을 안 먹게 만들어진 동물입니다. 

수돗물도 안전한데 왜 비싼 생수를 먹습니까?

생수가 수돗물보다 낫다는 과학적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숫돗물에는 유익한 성분이 많이 들어있고 

수돗물로 밥을 지으면 더 맛있습니다.



유명인 자녀 공개는 범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084757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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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셀럽으로 편하게 살아갈 기회를 주는 김구라 행동



트위터의 몰락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710090409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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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7.10

트위터는 일베화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