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올드보이 원작

원문기사 URL : https://namu.wiki/w/%EC%98%AC%EB%93%9C%E...%ED%9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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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나무위키에 원작 내용이 상세하지 않아서 말하지 못했는데 그동안 업데이트가 되었는지 오늘 봤더니 기술이 꽤 상세하네요. 하긴 올드보이 영화가 나온지도 어언 20년. 원작만화가 나온지 30년 가까운 세월.


올드보이 원작은 진짜 밤새 이야기해도 다 못할 정도로 뭔가 심오하고 방대합니다. 근데 그림을 못그려서 재미없긴 함. 일본에서도 뜨지 못했던 만화. 일본인이 외면한 만화를 한국인이 열광한다면 뭔가 있지. 


스토리에 개연성은 없는데.. 눈물 때문에 복수?.. 그거 따지면 예술 못합니다. 즉 만화나 영화라는 것은 죽여버리고 싶었다. = 죽였다로 가야 합니다. 즉 이 만화의 내용은 줄거리 전부가 상상일 수 있다는 거.


82년생 김지영 뭐 이런 소설에 나오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한 사람에게 일어날 수 있는가 하고 질문하는 초딩들은 영화 대부를 잘못 본 거지요. 영화 대부에 나오는 이야기는 방대한 마피아 이야기를 수집해서 


한 사람에게 일어난 일처럼 해놓은 거. 상당히 실화인데 수십년간 수십개의 마피아 조직에서 일어난 일. 하여간 소년탐정 김전일은 한편마다 사람이 하나식 죽어. 일본에는 이렇게 많은 살인사건이 일어나냐?


눈물 한 방울 때문에 복수를 했다가 아니라 복수심을 느낄 수 있다. 그 사이의 거대한 장벽을 터버리면 터무니 없이 많은 창작이 가능. 한국이 노벨상을 못 받는 이유는 여전히 그 벽을 허물지 못했기 때문. 


김기덕 영화는 죄다 판타지인데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와 그런 일이 있었다 사이의 간극을 한국인들이 그 낮은 아이큐로 절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 한국에는 김기덕 영화를 볼 자격있는 관객 한명도 없음.


어쨌든 이 재미없는 영화를 보고 필을 받을 수 있는 사람과는 밤새 대화할 용의가 있음. 3년동안 떠들 수도 있음. 하여간 이 만화는 엄청난 보물창고. 문제는 원작자 본인도 이 만화의 의미를 이해못한 거.



인재네 인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17000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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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일본은 후쿠시마 천재지변 멸망

한국은 거늬치마 인재지변 폭망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2.15.

인재개발원이 사익단체인가?

저쪽에는 공사구분 못하는 사람만 골라서 뽑는 이유는

임명권자가 전혀 공사구분이 안되어서 그런가?



가라데 성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1333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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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21세기에 왜색 스포츠라니 할말이 없소. 



거짓말은 처벌받지 않는다?

원문기사 URL : https://www.chosun.com/national/transpor...VJ7M4AJ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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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4.02.15

그러니 더욱더 적극적인 거짓말을 하자는 것인가?

아니면 뭐든 일단 선거를 앞두고 좋게 화장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




보좌관 없애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13302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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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운전도 못해서 기사 부르는 넘들이 무슨 국회의원 



비전 프로 실패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1338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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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구조론과 결이 안 맞음. 



국민 곁에 있겠다는 각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1140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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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ㅋㅋㅋ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2.15.

https://www.youtube.com/watch?v=IFDPkcoceS0

영업사원이라는 이름은 붙여 주었는가?

영업사원이 스스로 영업을 포기했는가?


경제계는 이미 선발대를 보냈다는 데

대통령실에 손해배상 청구해야 되지 않는가?


외교나 국정운영이 한 사람의 기분에 따라 운영되는가?



디올백이 국가적 자연재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1115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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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4.02.15

디올백이 세월호참사, 천안함피격사건, 메르스 사태, 코로나팬데믹과

같은 수준의 자연재해인가?

아니면 감정데로 움직여서 제어 안되는 상태인가?

아니면 조급증때문에 미치겠는가?


조국이 어제 신당창당 선언하면서

한동훈과 굥이 조급증을 때문에 가만히 못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왜 때문인가?



웃긴 동훈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4180729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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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이 자는 쇼만 하다가 끝나겠네.

마키아벨리는 정치를 그렇게 안 가르쳤는데? 

좌파가 하는 가식적인 진정성놀이, 성찰놀이 유행 지난 뒤에 쇼쇼쇼. 

예의를 차리려면 가발 벗고 키높이구두 벗어라. 



부인이 더 무섭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421051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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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헐렁한 몸빼바지는 누가 입혀주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2.15.

김건희는 아무 지금 도파민 분비과다 아닐까 상상해본다.

내가 아무것도 안하면 대한민국이 멈춘다라는 행복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천연수소 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09351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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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아직은 시험생산 정도인듯



지구가 다 망하는 판에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07150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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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일본은 내일이 없다. 

한국은 말할 것도 없다.


일본의 1990년대 경창륙은 자본주의 처방 실패

일본의 2020년대 버블은 사회주의 처방 실패유예.


일본 좋아하는 국힘아 조종동아.

지금 일본 경제가 사회주의 포퓰리즘이라는 말은 왜 안하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4.02.15.

한국 실물경제는 다 망해가는 판에

김건희만 옹호하는 정권?


나라와 나라간에 약속이 우스운건가?

김건희가 해외에 못 가겠다는 건가?


2년만에 나라가 다 무너지고

물가는 천정부지이지만

한동훈과 검찰은 김건희는 모셔두고(?)

김혜경여사와 김정숙여사만 괴롭힌다.


김혜경여사와 김정숙여사만 괴롭히면

실물경제가 갑자기 좋아지나?



슈퍼볼 총격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5085226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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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5

나라가 무너지는구나. 야구경기도 중단될라. 



의인은 가고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420161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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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2024.02.15

같은 장소를 백번 지나쳤어도 똑같이 했을 그 사람.



절망 한국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283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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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2.14
공인한테 형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상한데
도대체 이강인이 왜 사과를 하지? 미쳤나?
선수들끼리 싸울 수는 있는데
사과를 하려면 둘이 사적으로 만나서 하던가.
경기장 안에서 멱살을 잡은 것도 아닌데 사과는 개뿔.


예정된 손흥민의 실패

원문기사 URL : https://www.chosun.com/sports/world-foot...UNIOFEA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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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4

딱 이렇게 될줄은 몰랐지만 

어느 정도는 촉이 왔다. 불안요소가 있었다. 


손웅정이 손흥민을 버려놓은 것이다. 

필자가 예전부터 손웅정을 비판했던 것이 이유가 있다. 


진작에 장가를 가고 아기를 키워보고 

사람 상대하는게 쉽지 않음을 배웠어야 했다.


왜 아들이 장가를 못 가게 할까? 

장윤정 엄마냐? 박수홍 형이냐? 뭐가 달라?


손흥민은 이전에도 이상한 뉴스를 생산했다.

토트넘 주장이 되어 선수들끼리 시합 전에 이상한 의식을 하는 것이었다. 


둥글게 스크럼을 짜고 파이팅을 외치는데 한국도 아니고 외국에서 그래도 되나?

저걸 토트넘 선수들이 받아들여? 나로서는 컬쳐쇼크다.


게이냐? 하고 반격이 안 들어왔으니 다행이다.

나는 조용히 가슴을 쓸어내렸다.


바이킹의 후예들이 의외로 사납지 않군. 

나혼자 괜히 걱정해서 식은 땀을 흘린 것이었다.


손흥민이 진작에 장가를 갔더라면 달라졌을 것이다.

나는 김연경 선수에 언론과 팬이 관대한 것도 솔직히 이해하지 못하겠다.


선배는 식빵을 구워도 된다고? 쉴드 치는건 전여옥이냐?

이전에 정글의 법칙인지 뭔지 무슨 여자 연예인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선배한테 반존대 했다고 후배 까는 한국문화

내가 연예인이라면 아무개 씨 하고 이름 불렀을 것이다. 


연예인이 선배 후배가 어딨어? 계급사회냐?

선수 간에 멱살 잡고 그래도 되나? 


다 그런 거야? 다 그렇다면 나도 모르쇠 하겠지만 뜨악한 것은 사실이다.

사회생활 하려면 분위기를 읽고 집단의 흐름에 맞춰줘야 한다.


분위기의 변화, 흐름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있는 것은 누구일까?

김민재는 왜 개겼을까? 이강인은 인성이 더러워서 그랬을 것이고. 


썩어빠진 선후배 똥군기 문화 꼰대행동 고치지 않는 한 이 나라는 희망이 없다.

김연경이 식빵을 구웠으면 김연경을 비판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히딩크의 가르침을 한국은 배우지 못했다.

선수는 평등하고 선후배 없고 국내파 해외파 없다. 


이거 해결될 때까지 국제대회는 나가지마라.

팀 안에 카스트 제도를 두는 나라는 축구를 할 자격이 없다.


이경규는 후배 이윤석 갈구다가 나한테 30년째 욕 먹고 있지.

하긴 짜고 치는 꼰대 기믹이지만 기믹이라도 하면 안 되는 기믹이 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2]The Balance   2024.02.14.
찾아보니 지금 기사들이 오보된게 꽤 있다하더군요. 손흥민이 이강인 멱살잡고 주먹다툼했다는건 잘못 알려진 오보라고..

어찌되었든 손흥민 위주의 고참 선수단과 이강인 위주의 어린 선수단 사이에 지속적인 불화가 있던건 사실. 중간위치인 김민재 황희찬 파벌도 고참진과 사이가 좋지않지만, 이번엔 어린 선수단이 선넘었다싶었는지 고참선수단 편을 드는 스탠스.

손흥민이 국대은퇴를 하든 안하든 필시 고참선수단은 이제 앞으로 국대에 불러선 안되고, 이제 김민재 황희찬 등이 중심을 잡는게 맞을듯.

애초에 이번 아시안컵의 여러 문제 중 하나가 실력적으로 보탬도, 도움도 안되는 나이많은 꼰대선수들을 너무 많이 데려가서 팀의 에너지레벨과 분위기를 망친게 큰 요인.

이강인을 비롯한 젊은 선수단이 은연중, 혹은 대놓고 손흥민과 친하다는 이유로 실력도 없는데 뽑힌 나이많은 선수들을 무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클린스만은 손흥민파벌, 이강인파벌 모두 만족시키려는 국대명단 꾸리려다가 망해버림.


모두까기?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rr0cHdd3g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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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4.02.14

한동훈은 자기만 잘 났다는 것인가?

한동훈만 빼고 모두 다 못났나?


한동훈은 자신이 선출직이라고 생각하는가?

한동훈을 누가 내리꽂은 지 모르는 사람도 있는가?


김건희도 수사없이 바로 기소를 할 수 있는가?

검사들이 김건희를 수사도 없이 기소해서 

권력형 비리의혹으로 재판으로 넘길 수 있는가?




독일이 너 싫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4200410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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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4

다 이유가 있지. 윤석열 헐렁바지의 비밀이 나는 매우 궁금하다. 



김건희의 축재술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4021416172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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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4.02.14

300만원씩 모으지 않고 어떻게 60억을 만들었냐? 



황금세대의 역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_k3tSo_SDAE?si=YbeXoaK-X94_fi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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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4.02.14

선수들이 황금세대면 그들이 말 듣게 하는 게 어려운 게 정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해내는 게 에이급 감독과 협회

교실에서 학생들이 싸우는 이유는 선생이 있으나마나 하기 때문.

선생이 역할을 하려면 힘이 필요한데 그걸 뒷받침하는 건 학교와 지역사회, 국가

축구라면 협회가 이걸 해줘야 하는데, 남산의 돌만도 못한 놈이 협회장이라 할 말이 없어

그렇게 까이던 조중연도 공과를 따질 수 있는데, 도대체 몽규는 공이 전혀 없어.

천재만 있으면 뭐하나, 그걸 컨트롤 할 천재가 없는데.

컨트롤 되지 않는 천재는 재앙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12]락에이지   2024.02.14.

결론은 스포츠에 있어서 협회와 감독의 역할은 생각보다 중요하다는 겁니다.

김남일 말마따나 "옛날처럼 빠따를 칠 수도 없고.." 어휴..

손흥민이 국대 은퇴를 시사하는 말을 했던게 이해가 갑니다. 말 안듣는 MZ 후배들에(분류상 손흥민도 MZ세대긴 하지만) 무개념 감독에. 무개념 감독을 독단적으로 꽂아놓은 몽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