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638 vote 0 2024.07.09 (16:38:09)

  


좌빨타령 하는 보수의 언술은 유책주의에서 파탄주의로 방향전환을 의미하는 것이다. 방어적 파탄주의가 아니라 공격적 파탄주의로 가서 객체를 타자화, 대상화, 사물화 하고 소외시키는 것을 돌려서 말하는 것이다. 삼체인과 일체의 연결을 끊는게 방어적 파탄주의라면, 삼체인이 지구를 소독하는 것은 공격적 파탄주의다. 보수의 논리는. 좌파가 따로 있나? 말귀를 못 알아먹으면 좌빨이지. 말 안들으면 캐비닛 열어서 죽이고 스마트폰 까서 죽인다고 겁을 주는데 겁을 안 먹으면 좌파다.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윤건희는 어차피 죽어. 수 틀리면 김건희 휴대폰도 다 까버릴 것. 죽어도 자기 부하한테 등에 칼 맞아 죽는 것보다 적군 총에 맞아죽는게 덜 억울하지. 결말은 동귀어진. 정해진 다르마 


https://youtube.com/live/i6uerJ79Rkw



시청앞 돌진사고

일방통행 역주행 구간 착각 후 급하게 빠져나가려고 고의로 가속했다가 패닉에 빠진거. 브레이크 밟을때마다 가속되는게 어딨어? 브레이크가 딱딱했다며? 딱딱한데 어떻게 가속되나? 딱딱하면 밟을 수도 없는 거지. 가해자가 새빨간 거짓말을 한 것. 박병일 명장도 속았어. 


나경원 폭주


518과 4,3에 국힘은 죄없다 발언. 그런 소리 한 사람은 공천에서 다 떨어졌는데 이제 한동훈 제껴버리니 겁 안난다는 거. 자기편을 코너로 몰아 인질로 잡는 정치. 그럴수록 국힘은 극우화 되고 선택의 폭이 좁아지고. 자기 당의 팔다리를 잘라 외연을 차단해버려. 가족을 인질로 잡아 지하에 가둬버려. 영화에 많이 나오지. 당이야 망하든 말든 나만 tv에 얼굴 나오면 되고. 월남 패망 직전에 저랬지.



김건희 한동훈 읽씹사태


전방위로 박근혜 데자뷔. 

지난 번에는 유승민, 이번에는 한동훈

지난 번에는 최순실, 이번에는 김건희

지난 번에는 계엄령, 이번에는 개엄령

지난 번에는 정유라, 이번에는 임성근

지난 번에는 태블릿, 이번에는 아이폰

방귀가 잦으면 설사가 암시가 잦으면 실행이 데자뷔 잦으면 촛불이

깊은 빡침의 시대. 노인 급발진과 같은 노인정권 좋빠가

논객은 죽고 초딩은 날고



인종차별은 영원하다


https://gujoron.com/xe/1620381 하단



영국은 노동당, 프랑스는 멜랑숑, 이란도 진보 승리


브렉시트 역풍. 뜨거운 맛을 봐야 정신차리지. 

1. 일본이 금쪽이짓을 한다. 2. 한국이 비웃다가 일본을 따라한다.

3. 영국이 븅맛짓을 한다. 4. 프랑스가 비웃다가 영국을 흉내낸다.

이것은 인류의 슬픈 코미디. 진보의 속도를 늦추어 지구촌 안정에 기여하려는 동물적 무의식의 본능.

영국과 프랑스가 속도를 늦추어주면 아시아는 고맙지. 한국과 일본이 속도를 늦추어주면 중국은 고맙지.

물은 아래로 흐르고 문명은 중국으로 흐르고 이것이 무의식 깊은 곳에서 작동하는 동물의 본능

중국 욕하면서 다 함께 중국을 이롭게 하기. 혼자로는 몇 걸음 앞서가지 못하는게 인류

  이념놀이는 전기차와 비슷하다. 조절장치가 작동하는 것. 남이 하면 반대로 가는게 이득. 영국은 프랑스 반대로 가, 이란은 사우디, 튀르키예 반대로 가, 다 보수로 가면 진보가 이득. 남이 안가는 데로 가버려. 

전기차가 좋다>타자>석유값 하락>가솔린차로 돌변

전기차가 좋다>타자>보조금 압박>가솔린차로 돌변

  전기차가 유가 조절장치로 기능한다는 거. 마찬가지로 이념도 그런 특성을 가지는데 인류 전체가 사회주의를 하지 않으면

누가 사회주의를 한다. 이웃나라는 그 반대로 가는게 이득. 일단 인재를 빼먹고. 닫힌계에 가두어야 한다는 문제, 철의 장막, 죽의 장막, 세금 장막. 



김두관 곽상언 한심한


김두관. 자살하는 데는 이유가 없지. 뭔가 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을 받는데 유일하게 할 수 있는게 자살. 김건희 때려라.. 못함, 캐비닛이 무서워요. 윤석열 찔러라.. 못함, 캐비닛이 무서워요. 한동훈 처단해라.. 못함, 캐비닛이 무서워요. 페북질이라도 해라.. 못함, 이장 출신이라 원래 글자를 잘 못 그려요.  할 수 있는게 뭐지? - 자살이래요.

  곽상언 나는 바보라서 판단력이 없다고 자기소개할 필요 없다. 잔대가리 굴리는 즉 인간실격. 전쟁터에서 총을 쏘지 않는 병사는 자기 자신을 쏜 것이다. 사망 판정을 내릴밖에. 친노 반노, 친문 반문, 친명 반명 프레임 대결에 중립 프레임을 박아보려 한 것. 안철수 아바탑니꽈? 정치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이 억지로 정치판에 기어들어와서 조금박해 양향자 류호정짓. 

김홍신의 개소리


한나라당 똥개 주제에 말이 많네. 낙하산은 핑계고 노무현이 싫어서 안 간 거지. 책 좀 팔았다고 눈에 뵈는게 없지. 김대중 까면 대통령 되는줄 알고 그랬나? 김대중 대통령은 염라대왕 앞에 가면 공업용 미싱이 필요할 것 같다. .. 뼛속까지 개새끼

내 기억이 맞다면 



허웅과 여친



허웅 박철 강형욱 손웅정 윤석열



한심한 노력타령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98 구조론 제 28회 창세기 김동렬 2024-07-14 280
1297 수수께끼는 모두 풀렸다. 스모킹 건 이종호 김동렬 2024-07-11 858
» 김건희 한동훈 결말은 동귀어진 김동렬 2024-07-09 638
1295 구조론 제 27회 힘 짐 도움 김동렬 2024-07-07 313
1294 허웅 르노 KBS 무너지는 한국 1 김동렬 2024-07-04 956
1293 손웅정 삽질 르노코리아 이다은 김동렬 2024-07-02 1122
1292 구조론 제 26회 깔때기 구조론 김동렬 2024-06-30 517
1291 손웅정 박세리 장윤정 박수홍 친족상도례 김동렬 2024-06-27 826
1290 전여옥 한동훈 전쟁, 유진박 문제 있다. 김동렬 2024-06-25 831
1289 구조론 제 25회 다르마의 길 김동렬 2024-06-23 533
1288 조국 교수님 한동훈 학생 낙제시켜 1 김동렬 2024-06-20 1007
1287 푸틴 김정은 유착 윤석열 시진핑 난감 1 김동렬 2024-06-18 968
1286 구조론 제 24회 존재와 무 김동렬 2024-06-16 574
1285 신라금관의 비밀 김동렬 2024-06-13 676
1284 동해 석유 안 파면 선거때마다 들고 나온다 1 김동렬 2024-06-11 1003
1283 구조론 제 23회 지식의 원론 김동렬 2024-06-09 615
1282 도처에 금쪽이 정신병동 대한민국 1 김동렬 2024-06-06 1120
1281 민희진 맞다이 전성시대 김동렬 2024-06-04 849
1280 제 22회 구조론의 주요개념들 김동렬 2024-06-02 659
1279 방시혁 민희진 강형욱 간 큰 사람들 김동렬 2024-05-30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