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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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676 vote 0 2024.06.13 (16:46:08)


https://youtube.com/live/AuQtN6xuhyQ


인간이 도무지 생각을 안 한다. 지난번에 오래 묵은 닭도리탕 논란을 해결했듯이 이번에는 금관 논란을 해결했다. 결사적으로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 한국의 사극에서 칼 차는 방법은 대부분 잘못되어 있다. 화살도 가장 중요한 신호용 명적이 빠져 있다. 갓은 죄다 잘못 쓰고 있다. 망건은 이마를 가리는 용도가 아니다. 망건은 머리카락이 삐져나오지 않게 묶는 것이고 갓은 상투를 감추는 것이다. 금관이 이마를 가리면 안 된다. 모르겠으면 박물관에라도 가보든지. 신라 금관에 대한 여러가지 논란은 사람이 갓을 왜 쓰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왕은 매우 높은 상투를 틀고 상투를 감추기 위해 금관을 쓴다. 일본 왕이 쓰는 즉위식 때 쓰는 모자를 참고하면 알 수 있다. 절대 이마를 가리지 않는다. 황남대총 금관은 주변 장식 때문에 시야가 차단된다. 앞이 보이지 않는다. 매우 불편하다. 특히 금관이 얼굴을 덮는 용도로 쓰였다는 일각의 주장은 갓을 쓴 채로 시신을 매장한다는 식의 터무니 없는 초딩 생각이다. 너무 유아틱하지 않는가? 그런 사람도 명함에는 교수라고 써놨겠지.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을 KBS에서 역사스페셜에서 방송까지 했다던데. 놀고 있네. 참. 인간들아! 제발 하루에 3분 이상은 뇌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자. 



푸틴과 김정은


삐라든 대북방송이든 북한은 신경 안씀. 북한도 주민이 지지해야 체제가 유지되기 때문에 남한 지도부가 북한을 존중한다는 선전을 해야 하는데 윤썩이 스피커 장난을 재개하면 ? 고난의 행군 시대에 북한 주민 수만이 굶어죽어도 중국은 도와주지 않음. 러시아는 옐친시대에 망해서 도와줄 힘이 없음. 남한과 일본에 손을 내밀어야 하는데 기시다? 필요없어. 푸틴이 폭탄을 팔아주는데 무슨 걱정. 푸틴이 폭탄을 팔아주는 한 북한은 기시다고 윤석열이고 신경 안씀. 대북방송? 흥! 북한이 대북방송에 영향을 받는듯 사기치는 이유는 남한이 북한 정권을 지지한다는 주장을 북한 주민에게 하려는 것. 내부단속용. 북한 주민도 윤석열이 북한 지지하지 않는다는거 다 알고 있음. 대북방송이 효과있을 거라는 착각은 김정은의 유화 제스처에 속은 것. 김정은은 남한과 협상을 하려고 일부러 자신의 약한 고리를 노출시킨 것. 일부러 자신의 약점을 노출시키면 그것은 가짜 약점이라네. 일부러 등신짓을 하는게 사람을 꼬시는 기술. 원래 남자 꼬실 때는 파리 무서워. 거미 무서워 그렇게 말함. 남자도 요리를 잘할 수 있는데 일부러 안함. 북한의 약점을 잡았다? 그게 낚시에 걸렸다는 증거.



기레기 중국 히스테리 이제 그만


중국 놀려먹다가 이젠 부둥켜 안고 울기 신공. 손흥민이 중국 골키퍼 안아줬어. 엉엉엉. 감동의 도가니. 너무 중국 욕해서 걱정됐나벼. 감성팔이 눈물장사 지친다 지쳐. 일반 네티즌도 아니고 기레기가 중국을 못 잡아먹어서 안달. 소인배의 못난 행동. 고객이라고 생각하고 표정관리 해야 장사 좀 할 줄 아네 소리 듣지. 중국 앞에서 히스테리를 부리는 거. 



한동훈의 괴상한 행태


검찰이 무슨 수를 쓰던 법정에 기소만 하면 대선 없앨 수 있다고 주장. 민주주의 파괴 기술을 공개한 것. 이게 사람이냐? 공공의 적이지. 바로 그런 악마 새끼들 때문에 선거제도가 있는 거야. 고대 로마시절 부터 있었던 호민관 신체불가침권. 원로원 귀족은 어떻게든 민중파 호민권을 죽여버려. 안 죽인 적이 한 번도 없어. 싹 다 죽여. 그게 한동훈. 사법살인이라고 들어나 봤나? 너는 역사를 모르지만 나는 알지. 

신라금관의 비밀



박세리 아버지 박준철


나도 어릴 때 가족 믿고 흥분한 적 있는데. 믿으면 의지하고 의지하면 방자해진다. 왜냐하면 관계를 확인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조폭은 까불다가 큰형님한테 아구통을 맞아야 마음이 편안하고 의존하는 사람은 믿는 대상에게 까불다가 매를 벌어야 편안하고. 어린이는 자신이 잘못했든 잘했든 부모가 내편을 들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사고를 치고 부모가 편들어주고 그것을 반복해서 확인하려고 한다. 다리몽둥이가 부러질때까지 사고를 치는 거. 대처법은 영국- 징벌방에 가두기, 프랑스- 귀퉁배기 아작내기, 독일 - 관념론 철학으로 3시간 설득. 장윤정, 박수홍 등 유사사례 많음. 손웅정 차범근도 잘못이 있어.



비수술 트랜스젠더


인간은 절대로 뇌를 사용하지 않는 동물. 비수술인데 어떻게 트랜스젠더?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는 말인데 호르몬도 그렇게 느끼나? 성별을 결정하는 요소가 열 가지는 넘을 텐데 뇌가 여자 뇌라고 해서 호르몬도 여자 호르몬일까? 천만의 말씀. 성별이 단 한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고 믿는 어리석은 광신도. 

  틀린 생각 - 여자 뇌를 가지면 여자다.

바른 판단 - 여자 뇌를 가지면 30퍼센트가 여자다.

  틀린 생각 - 수술을 하면 여자가 된다.

바른 판단 - 수술을 하면 60퍼센트 여자가 된다.

  틀린 생각 - 수술을 하지 않더라도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여자가 된다.

바른 판단 - 수술을 하지 않고 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30퍼센트 여자가 된다. 

  분명히 말하면 수술을 하든 뭐를 하든 절대로 백 퍼센트 여자는 안 된다. 여자가 생각하는 것과 게이가 생각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게이들이 패션 디자이너로 훨씬 더 두각을 나타낸다. 여자의 감성과 남자의 에너지가 공존하기 때문에. 게이는 남자 몸을 받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와 여자 두 가지 능력을 동시에 가진 잡종강세다. 왼손잡이 아니면 오른손잡이가 아니라 양손잡이도 있다. 여자의 능력과 남자의 능력 둘 다 없는 잡종열세 게이도 있을 것이다. 

  갓난 아기는 머리에서 호르몬이 나오는데 그 냄새를 맡으면 여자는 난폭해지고 남자는 순해진다. 여자는 아기를 지켜야 하므로 예민해지고 남자는 아기를 돌봐야 하므로 진정되는 거. 비수술이든 수술이든 트랜스젠더 몸에서 남자 호르몬이 나오면 여자가 그걸 느낀다. 수술한다고 남자 호르몬이 전혀 안 나오는게 아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인 여자도 남성호르몬이 일부 나오기 때문이다. 아프리카 여성은 동양인 남성보다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온다는 설도 있었는데.. 그 정도는 물론 아니고..  남성호르몬이 꼭 남성의 성별과 관계된 것은 아니다. 암사자는 매우 사나운데 남자 사람보다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올 수 있는거. 뇌와 인체와 호르몬의 메커니즘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딱 가를 수 있는게 아니야. 



호암미술관 백제의 유혹 관음상



정과 한 그리고 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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