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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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905 vote 0 2024.03.05 (17:36:20)


국회부의장이나 하던 사람이 태연하게 적진으로 귀순했다. 선진국이라면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언론이 망하면 이렇게 된다. 평론이 망하면 이렇게 된다. 지식인이 망하면 이렇게 된다.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현실은 나라에 망조가 든 것이 아니라 나라가 망한 다음에 일어나는 일이다. 사람이 없다. 걸어다니는 시체가 있을 뿐이다. 


https://youtube.com/live/4djls0yKU7U



의새 검새 기레기 삼위일체


기득권의 민낯을 본 거. 옛날 영화인들도 영화개방 반대 열심히 했지. 지나고 보니까 그냥 반대할 수 있으니까 반대했던 거.

지방자치제 반대했지. 의료보험 반대혔지. 국민연금 반대했지. 의약분업 반대했지. 왜 반대했을까? 그냥 목소리 한 번 내본거였어. 단기적으로 이겨먹을 싸움판이 만들어지면 일단 반대하는 거. 바퀴벌레 수준. 자기들 약점을 발견하고 자기편이 만만해져서 자기편을 잡아먹으려고 반대하는 거. 반대하는 와중에 권력질서가 만들어지는데 쾌감을 느껴버려. 



활력의 민주당이 돼야


국힘당 벼락치기 공부에 넘어가면 곤란하지. 평소실력은 민주당이 앞서지. 샤이 민주당이 진실. 임종석은 뒤로 인맥정치 하지말고 대중정치 해야 큰 인물 된다. 하루에 윤석열 비판 한개씩 의무적으로 해라. 입을 닫고 있으면 정치인이 아니다. 활력있는 민주당이 아니면 안 된다. 내부경쟁이 이기고 낙하산이 져야 민주주의 정착. 지금은 대선주자가 낙하산 꽂아서 언론에 홍보하면 총선에 유리해. 덫에 걸린 거. 문재인 낙하산 중에 성공한 거 있나? 국힘은 김건희 때문에 낙하산도 포기하고 할배공천 환갑당. 



인간에 대한 환멸


칼럼



양면전쟁과 예방전쟁


칼럼



일론머스크 또 망언


나토가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바보니까 모르지. 모르면서 왜 배울 생각을 안해? 문명과 야만은 공존할 수 없어. 로마가 게르만족과 공존할 수 있었나? 게르만족을 다 죽이든가 선교사를 파견해서 게르만족을 기독교화 시키거나. 러시아를 지구에서 없애거나 나토를 확장해서 러시아를 나토화 시키거나. 이것은 정해진 인류의 운명. 단 속도조절은 해야겠지. 야만을 너무 빨리 제거하면 문명 안에서 야만이 발생해. 그게 트럼프



상온상압초전도체 또


이번에는 황이다. 주자조작 과학사기단. 대통령이 만만해 보이니 사기꾼이 마음껏 활개. 

존재보다 부재에 주목하면 답이 보이는 것. 

진짜라면 마땅히 보일 행동이 보이지 않으니 가짜. 진짜라면 실험실 상황 다 공개할 거. 

예컨대 달 착륙 음모론이라면 그 시대 사람들이 다 늙어버린 것. 즉 망각한 거. 부재

이승만 재평가론은 이승만한테 당한 사람들이 다 죽었다고 생각하는 것. 기억의 부재

김두한이 김좌진 아들 아니라는 말은 김두한 생전에 나온 적이 없어. 증인의 부재



파묘보다 듄


제발 1시간 30분 안에 끝내자. 시끄러워서 잘 수도 없고. 빨리 끝내주든가 잠을 자게 해주든가.

일본에 풍수가 없는 것은 일본은 산에 묘지를 안 쓰고 집도 마을에 지어. 풍수가 설 자리가 없어. 중국도 평원에 풍수를 할 수가 없어. 산이 있어야 장풍득수를 하지. 물이 있어야 장풍득수를 하지. 지형상 중국도 일본도 풍수가 불가능. 중국풍수는 실내풍수. 실내에 어항 놓고 돌 갖다 놓는 짓.


일제 쇠말뚝은 가짜다. 쇠말뚝은 일단 풍수에 없고 일본은 풍수가 없다. 쇠말뚝은 풍수도 아니고 무당들이 주술 목적으로 하는 짓이며 일제가 쇠말뚝을 박은 것은 없고 측량 목적이나 625 전쟁, 기상관측, 등산로 개척 등 여러 이유로 박은 쇠말뚝이

어떤 바보에 의해 일제 쇠말뚝으로 둔갑한 것이다. 한국인들이 멍청하다는 증거일 뿐. 김영삼 시절 대대적으로 쇠말뚝 뽑기 한 적이 있지요. 나라망신 헛소동. 일부는 일제강점기 토지조사 사업 당시 삼각점. 더 웃기는 것은 쇠말뚝으로 기를 끊는다는 이야기는 조선왕조 때도 있었다는 거. 명나라 이여송과 왜구가 쇠말뚝을 박아 기를 끊었다고 주로 무당들이 수입 올리려고 지어내는 헛소리.



이정후 성공할까?


구조론으로 보면 상위 1퍼센트 성골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어디가도 두각을 나타낸다.

이대호의 타격이론은 공보고 공치기인데 문제는 후배들이 그걸 흉내낼 수 없다는 거. 상대가 투피치 스타일이라면 그중에 하나를 버리고 하나를 노리는 예측타격을 하는게 보통인데 예측타격을 하지말고 궤적을 보고 치라는 거. 

감각으로 치라는 말인데 이건 이대호처럼 팔이 길고 근육이 부드럽고 동체시력이 좋은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이다. 

팔이 짧고 가슴이 두껍고 근육이 뻣뻣하고 동체시력이 나쁘면 절대 이대호 타격을 못한다. 이대호가 뱃살을 뺏다면 메이저 가서 대성할 수 있었을 것이다. 다른 선수는 경기 끝나면 클럽 가는데 이대호는 곱창에 소주만 마셨다고. 그걸 자랑이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미친 거. 시합만 끝나면 야간에 치킨 두 마리 시켜먹는 습관이 있는데 이건 프로의 자세가 안 된 거.

클럽 안 가니까 좋은 선수다? 단체로 미친거. 이정후는 클럽에 안 가겠고, 치킨 두 마리 안 먹겠고, 곱창에 소주도 안 먹겠지. 1500억 받고 클럽 가고. 치킨 먹고, 곱창에 소주 먹는다면 미친거.

결론.. 

1. 한국선수는 기본이 안 되어 있다. 

2. 기본만 되면 메이저리거 평정할 수 있다.

3. 이대호는 는 자질이 있는데 곱창, 소주, 치킨 두 마리, 뱃살 때문에 망했다.

4. 이정후는 유전자가 상위 1퍼센트에 속하므로 몸만 잘 만들면 성공할 수 있다.

5. 박병호는 몸이 뻣뻣해서 노력해도 안 된다. 



다이어트는 가짜다


거의 대부분 요요가 온다는데. 체질이 어떻고 신진대사가 어떻고 기초대사가 어떻고는 가짜라고. 대부분 다이어트를 가장한 시간 때우기. 진지하지 않음. 나보다 걷는 속도가 느리면 다이어트가 아님. 먹는 것은 탄수화물 하나만 금지하면 되고 지방은 유익함. 모든 일상생활은 뛰듯이 걷는 속도로 움직여야 함.

나한테 맡겨주면 모든 사람을 다이어트를 성공시켜 줌. 조건은 말을 들을 것. 하라는대로 안 하면 방법이 없음.

1. 하루 2시간 속보로 걷기.

2. 탄수화물 거의 금지.

3. 모든 일상생활 속보로 움직이기.

4. 식사시간 10분 이내(5분이 적당)

5. 하루 두끼 식사. 아침은 안 먹는게 좋음

이 다섯가지만 지켜도 다이어트 될듯. 식사는 당근, 양파, 양배추, 무, 배추, 고구마, 어묵, 달걀 정도.

야채를 삶아서 먹는게 좋음, 경험한 바로. 카레, 된장, 사골국물에 야채를 삶아 먹으면 됨. 샐러드를 생으로 먹는건 솔직히 이해 안됨. 염소도 아니고. 채식주의는 불필요. 인간은 원래 육식동물이고 만병의 근원은 탄수화물 폭탄. 인간은 신체구조가 원래 탄수화물 처리를 잘 못하는 동물. 추가사항.. 배달 금지, 직접 요리, 직접 장보기, 직접 설거지, 직접 분리수거. 식사에 관해 다른 사람에게 전혀 의지하지 않기. 검색해 본 바에 의하면 신진대사, 기초대사는 다 헛소리고 요요가 오는 이유는 쉽게 살을 뺐기 때문에 다시 빼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일종의 중독현상이며 도박중독과 같음. 한 번 돈을 따봤으니 언제든 돈 따고 그만두면 된다는 생각.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살이 안찐다는 사람을 보기도 했고 먹방 하는 사람은 어떻게 체중관리가 되는지 이해하기 어렵고 미심쩍은 데가 있으나 과학적으로는 그렇다고 함. 다른 이유는 없고 오로지 많이 먹어서 살이 찐다고.



동이족은 없다


칼럼




[레벨:30]스마일

2024.03.06 (13:55:53)
*.245.254.27

(전)검사정권들은 아마도 검사가 의사보다 위라고 

서열정리 끝났다라고 생각하는 걸까?


대한민국에서 공부는 검사가 제일 잘해하면서

의사를 탄압하고 있는건가?


검사부모님들은 다 무병장수에 암진단받은 부모1명도 없고

아이는 병원이 아니라 집에사 산파들이 받아서

대한민국에 병원이 존재하지 않았도 된다고 생각해서

의사들을 탄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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