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851 vote 0 2024.02.13 (14:10:29)


인간은 영혼이 죽었을 때 죽는다. 인간을 제압하려는 동물의 본능을 들켰을 때 영혼이 죽은 것이다. 반지성, 반문명, 반역사, 반진보, 반사회의 편에 섰을 때 인간의 존엄성이 죽은 것이다. 보수는 이념이 아니다. 동물의 본능일 뿐. 그들이 이승만, 박정희를 이용하지만 배반의 도구일 뿐 역사에 관심이 있을 리 없다. 인류를 애먹일 수만 있다면 그들은 무엇이든 도구로 이용한다. 인간이 짐승을 용인하는 것은 암세포를 명확히 도려낼 기술이 없기 때문이지 그들이 우리와 같은 인간이라서가 아니다.


https://youtube.com/live/bmFqQjLkA9M


명절증후군


군대 가면 일주일간 똥이 안 나온다. 자대에 배치되면 보름 정도 두통을 앓는다.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긴장해서 그런 것이다. 명절증후군이 있는 이유는 긴장하기 때문이다. 남의 공간에 가면 원래 긴장한다. 간소하게 지낸다는 말에 속았다는 말이 많다. 새언니가 설거지도 안하고 남편한테 시킨다는 말도 있다. 인간은 원래 남의 공간에 들어가면 스트레스 받는다. 남의 물건을 쉽게 건드릴 수 없다. 심지어 양말 한쪽 찾는 것도 한번 규칙이 정해져 버리면 쉽게 못 건드린다. 남의 휴대폰 몰래 뒤져보는 것이나 남의 찬장을 뒤지는 것이나 본질은 같다. 그 집을 며느리 집으로 이전해주면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엔돌핀이 쏟아진다. 



죽은 나얼



조국신당


솔직히 어쩌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잘 모르면 일단 지켜보는게 상책. 부산에 인물 하나 키워야 하는 것은 맞는데. 민주당이 못하면 조국이 할밖에. 



계급배반투표를 하는 이유



한동훈의 위장결혼


이준석과 이낙연의 낙석동맹이 위장결혼이라고 악담. 정당이 생긴 당일에 축하는커녕 악담을 퍼붓는 한, 초조한거 아니냐고 비난. 위장결혼 1. 윤석열 김건희 성상납 들켜 억지결혼. 위장결혼 2. 윤석열 한동훈 총선용 임시 가짜결혼



조선일보 김대중 꼰대본색


막가파, 디올백 사과할 필요 없다고. 꼰대가 꼰대 되는 데는 공식이 있지. 진짜 무서운건 이제 영원히 어떤 일이든 사과하고 싶어도 사과할 수 없다는 거지. 꼰대가 자신을 꼰대로 인정해 버리면 그때부터 막가파 되는 거야. 할아버지는 가래침을 길에 탁 뱉고 할머니는 화장실 문을 안 닫고. 선을 넘어버리는 거지. 노숙자가 자신을 노숙자로 인정해버리는 데는 선이 있는 거지. 인류 문명의 일원인가 반사회적 집단의 일원인가.



국힘은 여성징병제 찬성


이게 총선의 이슈가 되겠네. 그냥 평화공존하면 되는데 어떻게든 전쟁을 하려고 발악. 중요한건 징병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여성을 정치의 주체로 끌어들이느냐 마느냐인거. 어찌보면 이준석이 큰 일 한거. 기어이 불을 붙였어. 어떻게 타는지 보자고. 원래 미국 흑인은 유권자 등록도 안하고 선거참여도 안 했어. 지금도 히스패닉은 선거 안 하는데 어떤 계기로 불을 붙이면 어떻게 타들어가는지 보자고. 결국 트럼프가 불을 질러서 히스패닉 투표독려 할 것이여. 미국의 운명을 히스패닉 불법 이민자가 결정하게 될 것이여. 민주당이 여성들에게 투표 똑바로 하라고 해도 안 할건데 이준석이 빌런으로 나서주면 어떨까?



최악의 노주현


안성시 양성면 미산리 까페 댓글 평이 엄청난 혹평. 유명인이라고 괜히 점수 준 몇 명을 빼면 거의 극악의 극악. 보수꼴통 특유의 반사회성을 들키는게 본질. 약자는 당연히 털어먹어야 한다며 늑대의 발톱을 들키는 것. 보수는 인간이 아니라는 증거. 385원짜리 티백으로 7천 원 받고 케이크는 죄다 냉동이고 노래 안 틀어주고 불친절하고, 아기를 위협하고 할 수 있는 패악질은 다부려.  



외계인이 없는 이유



트럼프가 털어놓은 육이오의 진실


미국이 괜히 애치슨라인 그어서 북한을 중국에 바쳤는데 리지웨이가 부임하기 전에 미국은 이미 한반도 철수 결정하고 국군에게만 비밀로 붙인 거. 국군이 북한편에 붙어 미군을 포로로 잡을까봐. 지평리 전투 아니었다면 미군측 서울 주변에서 대량 포로발생으로 전투 지속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미군도 전투의지가 없어 본국의 철수결정 눈치채고 사령관 명령을 안들어. 리지웨이가 말 안 듣는 장교를 싸그리 잘랐는데 그 때문에 반격이 지연된 거. 



MZ세대가 사주관상에 빠졌다?


영화 외계+인 설정이 황당한게 그런 식으로 지구가 망할 수 있다면 그런 지구를 구할 필요가 있을까? 그런 지구는 망해도 된다. 망할 수 있는 문명은 결국 망하는게 공식. 이번에 구해줘도 다음에 망함. 백 퍼센트. 지구를 구할 필요가 없는데 왜 구해?


사주나 보는 이런 나라는 지구에 존재할 가치가 없다. 한국의 멸망은 사필귀정. 사주가 맞고 틀렸고 간에 맞다고 믿는다면서 왜 노벨상에 도전하지 않느냐는 거다. 예수를 믿는다면서 교회에 불을 지른다면 신도라고 할 수 없지. 부처를 믿는다면서 절을 불태운다면 중이라고 할 수 없자승. 사주를 믿는다면서 왜 사주로 노벨상을 안 가져오나? 사주로 핵융합을 하고 사주로 상상초를 만들고 사주로 달에 다녀오지 그러셔? 즉 사주를 믿는 척 할 뿐 실제로는 전혀 믿지 않는 거짓말이라는 말씀. 원월일시만 있고 분초는 안 다루냐? 이왕이면 사주 받고 오주로 가보지. 구조론과 결이 맞게. 10주 20주 나오면 졸라 피곤함. 당사주는 당나라 어떤 아저씨 작품일 뿐. 송8주와 명16주는 왜 빼냐? 


당사주는 당나라 이허중이 아랍의 별자리 황도 12궁을 베껴서 만든 거. 천귀 · 천복 · 천권 · 천간 · 천문 · 천예 · 천수의 7성은 길성이고, 천액 · 천파 · 천역 · 천고 · 천인의 5성은 흉성. 서양 점성술과 동양 음양설의 짬뽕일 뿐. 어차피 우리나라는 일본시간을 쓰기 때문에 원초적 삑사리. 




[레벨:30]스마일

2024.02.13 (21:00:15)
*.7.231.82

https://www.joongang.co.kr/article/3359404#home

선거전에 건국전쟁을 띄우는 것은
저쪽인 1300만영화 서울의봄이 부러워서
선거전에 이승만을 띄우는 걸까?
저쪽의 선거구호는 가자 왕족의 시대로 인가?
왕족 이승만이 하는 행동들은 다 왕놀이 아니었나?
이승만역사를 보면 임시정부가 세운 대한민국에서 민자를 왕자로 바꾸어서 대한왕국으로 영구집권과 독재를 꿈꾼것 같은데
이승만기운을 받아서 대한왕국을 만드려고 하나?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40 문재인 망친 임종석 김동렬 2024-02-29 481
1239 조국 이성윤 이재명 삼위일체 3 김동렬 2024-02-27 807
1238 구조론 제 8회 진리의 초대 김동렬 2024-02-25 307
1237 조국 보스기질 한동훈 자객기질 1 김동렬 2024-02-22 968
1236 친일관종 서경덕 꼰대한국 이강인 김동렬 2024-02-20 792
1235 구조론 2월 18일 제 7회 천재의 통찰 김동렬 2024-02-18 473
1234 손흥민 이강인 21세기 카스트 축구 3 김동렬 2024-02-15 1175
» 나얼 노주현 보수본색 1 김동렬 2024-02-13 851
1232 구조론 방송 2월 11일 제 6회 에너지 김동렬 2024-02-11 457
1231 국힘당이 망하는 이유는 인구이동 김동렬 2024-02-08 936
1230 행동하는 앙심 생닭 한동훈 김동렬 2024-02-06 933
1229 구조론 2월 4일 제 5회 양자역학 김동렬 2024-02-04 686
1228 고졸 양향자 시다바리 하버드 윤석열 1 김동렬 2024-02-01 1053
1227 차범근 오은미 사람이 있다 김동렬 2024-01-30 1294
1226 유튜브 구조론 방송 4회 7시 30분 이것과 저것 김동렬 2024-01-28 636
1225 김어준 생각 한동훈 생각 1 김동렬 2024-01-25 1344
1224 한동훈의 삼일천하 김건희의 수렴청정 김동렬 2024-01-23 1307
1223 구조론 3회 입력과 출력 김동렬 2024-01-21 734
1222 눈치 없이 말리는 시누이 이수정, 김건희 분노 3 김동렬 2024-01-18 1498
1221 바이든이 쪽팔린 윤석열 김동렬 2024-01-16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