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인간의 목적은 이겨먹는 것이다. 이말년 만화와 같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판을 더 키운다. TV에 나온다.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한다. 오르가즘 느낀다. 전청조는 왜 자폭했을까? 원래 그렇게 한다. 지존파가 그랜저 타는 강남 부자들 죽인다고 선언하면 중형을 선고받을텐데 왜 그랬을까? 원래 그렇게 한다. 영화 제목과 같다.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김건희가 그러는 이유도 같다. 원희룡이 무대뽀로 판을 키우는 것도 같다. 브레이크는 없다. 소인배의 호르몬이 나와버린 것이다. 흥분해버린 것이다. 


https://youtube.com/live/t-XByw7XrcE


윤석열 교회는 왜 갔냐?


국민이 만만하냐? 국민을 이겨먹으려는 마음을 들킨 것이다. 

세월호 학살 유병언 사망

삼풍백화점 학살 이준 7년 6개월 복역

그들은 처분을 받았는데


중앙일보는 승부수 타령 

자네는 그 수를 누구에게 쓰려는가? 국민은 국민을 이겨먹으려는 자를 이긴다.

약자가 강자를 이길 때 국민은 환호하지. 강자가 약자를 짓밟을 때 국민은 갈아엎지. 



인요한의 영남스타 죽이기


거늬스타 들어가려면 영남스타를 죽일밖에. 동훈스타는 어디로? 천공스타는? 

인위적인 공천개입 핑계로 영남스타 험지출마론. 그게 말이 되냐? 그냥 가서 죽으라는 거.



남현희 전청조 윤석열


전청조 경호원들은 당연히 공범. 경호원이 맞기는 하냐? 경호원 코스프레 하는 일당이지. 내일 죽어도 오늘 이겨먹는 재미가 아담 샌들러의 언컷젬스

일반인 - 아 들킬 뻔 했다. 식은 땀이 흐른다. 다시는 이런 짓 안해야지. 

사이코패스 - 아 들킬 뻔 했다. 이렇게 허술해도 넘어가네. 완전 바보잖아. 다음에는 더 센 걸로 가보자.  


다음날인 25일 오전 11시께 남씨가 일어나자, 전씨는 "집에 가라"고 말했다고 한다. 남씨는 "시그니엘 계약이 이날 말까지라서 옮길 계획은 있었는데, 갑자기 준비해서 집에 가라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전청조가 자폭한 이유는 시그니엘 계약기간이 10월 말까지라서 10월 중에 할 수 있는 것은 다해야 하는 거. 10월 중에 잡지에도 나오고 TV에도 얼굴이 나와야 했던 거.사람들이 범죄자의 심리를 몰라. 범죄자는 내일 죽어도 오늘 칠 사기는 치는 건희. 사이코패스의 특징. 왜 살인을 했지? 장례식이 한 번 더 열려야 장례식때 만난 잘 생긴 사촌을 볼 수 있으니까. 더 큰 사기를 치기 위한 밑그림이었다? 천만에. 그냥 닥치는대로 사기를 치는 거. 매 순간 이겨먹는 재미를 느끼는 거. 자기를 3인칭 느낌으로 말하는 사람이 사기꾼. 만화에는 해설하는 캐릭터가 있음. 



원희룡의 폭탄은 터진다


굥의 목숨을 희룡이 쥐었네. 적당히 희롱하다가 막판에 결국 쓸 카드를 쓰고 마는게 자연의 법칙. 카드가 있는데 쓰지 않겠냐?  5개월 전 - 폭탄 쥐고 엎어지는 대신 후계자 자리로 딜을 쳐봐?

현재 - 후계자 되려다가 순장조 되겠다. 내가 폭탄처리반을 왜 해? 주인에게 돌려줘.



재용이와 의선이 2라운드는?


멍청재용 똑똑의선

1라운드 부조금 대결 - 이재용 승.. 상갓집은 잘 다녀

2라운드 영업실적 대결 - 정의선 승.. 일은 잘해



축구구조론


케인과 김민재가 뛰는 뮌헨이 3명 퇴장당한 경기에서 8 대 0으로 이겼다는데 전반전은 0 대 0이었다고

선수 숫자가 적을수록 골이 많이 터진다는 거. 이걸 안 보고 아는게 구조론. 
선 수 한 명이 차지하는 비중으로 판단하는 거.
선수 숫자가 적을수록 한 명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커진다. 
변동율이 높다는 거. 약간의 변화에 저울이 많이 기울어진다는 거.


고양이 뒤집기 구조론


쉬운 문제를 못 풀어서 과학자들이 고민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19세기에 카메라가 보급되기 전에 많은 과학자들이 패닉에 빠졌다는데. 우하하. 하긴 아직도 인류는 새가 왜 한쪽다리로 서는지 몰라. 

사람이 직접 점프해서 실험할 수 있는데? 제자리 점프해서 반대방향으로 착지가능함.

사실은 인류는 아직도 고양이가 몸을 뒤집는 이유를 정확히 모름.

각운동량보존의 법칙에 어긋나지 않는다고만 알지 왜 뒤집어지는지는 모름.

즉 고양이는 뒤집을 수 없다는 논리가 틀렸다는 것만 알지 어떻게 뒤집는지는 진짜 모름

비행기가 나는 이유도 모르는게 인간.

구조론의 이기는 힘의 한 지점에 몰아주는 원리로 완벽하게 설명이 가능. 궁극적으로 자발적 대칭성 깨짐.

물론 사람은 지구를 이용하지만 발바닥으로 반대방향으로 힘을 주는 거. 

고양이는 상체를 먼저 틀고 그 관성력을 지렛대로 하체를 돌리는 거.

고양이의 기술은

1. 몸 전체를 웅크린다. 2. 하체를 펴고 상체를 웅크린다. 3. 하체를 지렛대로 상체를 돌린다. 4. 상체를 펴고 하체를 웅크린다.

5. 상체를 지렛대로 하체를 돌린다. 

우주공간에서 180도로 돌아서기 문제와 같은데 충분히 가능. 몸을 둥글게 말아서 고리를 만든 다음 안쪽으로 빼면 됨. 

앎과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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