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436 vote 0 2023.02.26 (17:02:01)


https://youtube.com/live/CYAJ5miaBwA


어린이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검사는 다 뇌물 받는 직업이다. 판사와 친하면 무조건 재판 이긴다.


이 말은 한동훈 일당 입에서 나와서 정순신 아들 귀에까지 흘러 들어간 것이다.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검사는 없다시피 하다. 대구에서 나온 양심적인 표가 20퍼센트에서 안밖인데 대구에 거주하는 호남사람표 빼고 85퍼센트 정도는 이런 선동에 넘어간다. 일본에서 혐한선동에 안 넘어가는 사람 15퍼센트, 한국에서 중국혐오 거부하는 양심가 비율이 15 퍼센트 정도다. 검사도 똑같다. 검사 중에 양심 있는 사람은 많아야 15퍼센트다. 선출되지 않은 권력에 총을 쥐어주면 사고는 필연이다.


악의 끝판왕 한동훈 정순신


한동훈의 속마음을 중계방송한 것이다. 이런 악당만 골라서 인선하는 이유가 있다.

"제주도에서 온 돼지", "좌파 빨갱이", "더러우니까 꺼져라

‘검사라는 직업은 다 뇌물을 받고 하는 직업이다’, ‘아빠는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아는 사람이 많으면 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판사와 친하면 무조건 재판 이긴다. 이게 한동훈 속마음 중계방송



이게 다 민사고 때문이다


민사고에서 가르치는게 저런 거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일본 마쓰시다 정경숙을 베껴서 귀족학교 만든 사이코패스 의심인물 최명재

작년에 죽었음.


우유는 고름입니다. 똥은 황금입니다. 밥 먹는데 TV 광고는 똥타령. 

정상적인 인간은 생각할 수 없는 광고문구.

목욕탕 사건도 정신상태가 의심스러운 행동



제주도사람과 호남사람



정의당의 삼권분립 부정


특권이라는 단어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폐지? 미디어 권력에 복종하는 저렴한 행동.

정적을 죽여서 대통령 되는게 민주주의냐?

조국 김경수 안희정 박원순 노회찬 중에 하나만 있었어도 정권은 안 뺏겼지.

이런 식이면 국민의 투표권은 의미가 없는 거

어차피 검찰과 언론을 장악한 당이 다 먹게 되어 있는 거



김기현 부동산 투기


도로도 휘어놓고 고압선 철탑도 휘어놓고

목장 좋아하네. 목장은 아무나 하나? 농부가 우습나? 요즘은 농업이 첨단기술이라네. 

소 키우려면 미국 사이트 들어가서 최신 농법을 배워야 한다네. 성장주기에 맞는 사료 배합비율이라든가 

이런 것도 최신 이론이 계속 업데이트 되는 중. 한국농부는 사료값 아낀다고 사료 적게 주다가 

출하직전에 왕창 먹여서 살찌우는데 그게 될 리가 있나?

중요한 성장 지점에서 미리 몸통을 키워놓지 않으면 먹여도 커지를 않아.



압도적 무지


딱 봐도 진주가 아닌 것을 진주라고 기레기 호들갑 봐라. 어휴

일본인들도 그냥 쇠로 만든 해상구조물 고정용 부이를 기뢰라니 고질라 알이라느니 호들갑

진주가 살 속에 묻혀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이 99 퍼센트.

그냥 이물질 살을 찢어야 진주가 나옴 조개 크기가 넘 작음

흑색이 아님 진주는 무르지 않음



쥐사육 캣맘행동


마라도에서 천연기념물을 고양이가 학살하고 있는데

고양이에게 사료를 주면 그 사료는 쥐가 먹는다.

고양이 사료를 훔쳐먹는 쥐를 고양이는 잡지 않는다.

원래 고양이는 쥐를 다른 곳으로 쫓아내지 사냥하지 않는다.

고양이가 사냥하는 새앙쥐는 집쥐와 다른 종류다.

사료를 주면 고양이는 쥐와 사이좋게 공존한다.

배가 고파야 사냥을 하는데 배가 부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새와 뱀은 잡는데 그건 영역을 지키는 고양이의 본능이다. 

집쥐는 몸집이 커서 고양이가 쉽게 이기지 못란다.

게다가 한 번 공존하게 되면 동료로 인정하여 계속 공존한다.

나는 이런 이야기를 앞으로 20년간 계속 할 것이고 효과가 있을 것이다. 

보통 사람의 보통생각은 보통 틀렸다는 증거를 대려는 거.



무지의 지



카타고와 인공지능 혁명



[레벨:30]스마일

2023.02.26 (18:12:00)
*.245.254.27

형사소추가 안 되는 대통령 특권.

List of Articles
No.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01 전광훈 윤석열 자웅동체 김동렬 2023-04-11 1603
1100 조폭행동 윤석열 김동렬 2023-04-09 1514
1099 휴방공지 김동렬 2023-04-04 1448
1098 서문시장 윤석열, 즐기고 있다 김동렬 2023-04-02 1792
1097 후손을 생각하라. 전두환과 전우원 김동렬 2023-03-30 2052
1096 전광훈 김재원의 공포영화 1 김동렬 2023-03-28 1785
1095 서경덕 문화쇄국은 문화적 집단자살 김동렬 2023-03-26 1471
1094 한동훈과 천공 김동렬 2023-03-23 1875
1093 비수술 트랜스젠더 문제 김동렬 2023-03-21 1490
1092 한국야구 망친 김성근 주술야구 김동렬 2023-03-19 1649
1091 공룡의 진실. 무게중심이 안 맞다. 김동렬 2023-03-16 1811
1090 국대 10번 김현수 배타고 와라 양준혁 1 김동렬 2023-03-14 1901
1089 한동훈과 죽음의 굿판 2 김동렬 2023-03-12 1569
1088 대검찰청에도 JMS 정명석 김동렬 2023-03-09 1622
1087 정명석 윤석열 자웅동체 이익공동체 5 김동렬 2023-03-07 1723
1086 명석, 준석, 용석, 윤석, 엄석.. 오석의 난 김동렬 2023-03-05 1476
1085 일장기 테러 윤석열 지령 김동렬 2023-03-02 1420
1084 야설왕 장예찬 접대왕 이준석 김동렬 2023-02-28 1333
» 한동훈 아바타 정순신 1 김동렬 2023-02-26 1436
1082 인간이 카타고를 이겼다 김동렬 2023-02-23 1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