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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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171 vote 0 2022.11.21 (14:07:56)



매일경제가 뒤늦게 팩트체크를 했다. 무려 24일이 지났다. 지난 3주일 동안 대한민국에 언론은 없었던 거다. 한경오도 비겁하기는 마찬가지다.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은 재난 안전법, 경찰관 직무집행법에 다 나와 있다. 국민의 상식 속에 있다. 헌법에도 나와 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정부는 존재이유가 없다. 그게 행사냐 아니냐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주최하는지도 중요하지 않다. 국가는 모든 종류의 위험에 전방위로 대비해야 한다. 북한에 삐라를 날리는 짓도 위험을 방치하는 반헌법 행위다. 누가 자기집 뒷마당에 방사능 몰질을 모아놓고 있으면 관련법이 없다고 그냥 냅두냐? 도대체 인류의 상식을 가지고 전문가한테 물어봐야 하나? 어처구니 없는 일이 매일 일어나고 있다. 


https://youtu.be/dKRhVonroYg


40만 함성이 용산포위


저쪽에서 탄핵된다는 거 알고 집요하게 맞대응하지만 결국 뚝심대결. 세대결 총력전에 누가 먼저 에너지가 엔꼬나는지 보자. 우리에게는 뒤에 천군만마 윤석열 김건희가 있다. 


꼴통보수 - 우리가 더 악질이다.

촛불진보 - 우리는 이제 시작이다.

천군건희 - 내가 기름을 부어주마.

만마석열 - 내가 한 건을 더해주마.



매일경제 뒤늦게 팩트체크


24일 지나서 이제 진실보도 시작. 지금까지 뭐했나?

국가 책임은 재난 안전법, 경찰관 직무집행법에 다 나와

직무유기 경찰은 독박 쓰고 굥한테 죽거나 굥의 지시를 폭로하고 살길을 찾거나

도대체 인류의 상식을 가지고 전문가한테 물어봐야 하나?



웃긴 천공노예


천공님이 도어삽질 그만하랍신다. 천공에는 충성 국민에는 배반



이준석의 일침


빈곤 포르노는 학술적 용어. 이준석이 말했듯이 빈곤 포르노에서 포르노 세 글자에 꽂힌 사람은 이 오래된 논쟁에 대해서 고민을 한 번도 안 해본 쓰레기임을 인증한 것. 허다한 퓰리처 상이 사진 한 장에서 나왔고 그때마타 논쟁이 터졌는데도 그들은 오직 모르쇠. 얼마나 무식하길래. 다른 사람의 약점을 이용해서 자신의 화보를 찍는게 인간이냐? 이게 한 두 번 나온 말이냐?


눈동자 사진에 들켜버려. 맞은 편에 네명에서 최대 여섯명까지 있었는듯. 

사태의 본질은 킴 카다시안, 패리스 힐튼 흉내내기. 저질 셀럽 행동



얼빠진 한겨레 기자


백제인이 하트를 사랑한 이유는? 억지 말 갖다 붙이기 놀음이 유치찬란. 거기에 하트가 어딨냐?

첫 번째 사진.. 그냥 장식용 반짝이.. 가수들이 무대에 설 때 붙이는 거.. 세계 공통 디자인

두 번째 사진.. 밑에 있는 마름모 구멍 때문에 위로 밀린 것.

세 번째 두꺼비 사진.. 밑에 볼록한 돌기(별자리?) 보호용으로 위로 밀린 것.

네 번째 사진.. 등잔 받침 불꽃 무늬. 가야토기에 많음. 세계적으로 흔한 것.

미친 기자. 오백 방을 피할 수가 없구만. 한국 기자는 수준이 너무 떨어져. 이 정도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봐야 할듯.



화성에 못 간다네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생태학 지질학을 일론 머스크가 알겠냐고. 트위터 정도는 도전할만 하지. 트위터는 악당이 선당을 구축하여 잡초와 독초만 남은 상태.


하이퍼 루프와 화성 이주는 원래 안 되는 것임.. 사람들이 실제로는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들켜버리는 것.. 일론 머스크 얼굴만 쳐다보고 판단함. 언론에도 아 문제룰 제기 안 함. 나무위키에도 안 나옴.


그냥 시도는 해볼 수 있지만 유의미한 성과는 없음.이 정도는 전문가 아니라도 쉽게 알 수 있음.

하이퍼 루프 경제성을 얻으려면 한 번 출발에 천 명 태워야. 그 경우는 공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실패.

10명 정도 태워서는 하루 3만번 출발해야 함. 2초에 한 번씩 출발해야 하는데 러시아워는 1초에 1회.

앞차 승객 10명이 1초만에 탑승완료 해야 한다는 거. 그게 아니면 플랫폼 안에서 분기를 해야 하는데 그 경우 역이 커짐.

역이 서울역 10배로 커지는데 그럴 바에 고속철이 낫다는 거.



미국흑인 문제는 가정붕괴


가정붕괴는 부족붕괴로 인한 것이고 부족붕괴는 노예제도로 인한 것. 결국 본질은 인종차별. 문제는 차별을 비난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 흑인에게는 역사와 전통과 부족이 필요한 것. 교회가 그 기능을 일부 하는건 사실. 본질은 인류의 수준 문제라는 거. 생산력도 증대해야 하고, 국가의 개입도 필요하고 종교를 대체하는 풀뿌리 사회주의도 필요하고, 전방위적인 대응이 필요. 종교의 기능을 지역사회가 떠맡아야 하는데 부녀회, 청년회, 노인회, 이장 등은 정부 돈 빼먹는 타락한 집단.

언론에 감시받는 검증된 정치단체와 시민단체가 지역사회를 장악하고 종교기능을 뺏어와야 함. 중앙권력에 앞서 지방권력을 장악하자는 건데 과거에 그런 논의가 좀 있었어. 검증과 경쟁과 과학이 없는 것은 전부 가짜. 생각있는 젊은이가 나서야 하는데 후진국은 그게 더 절실.



결정론과 확률론



데카르트의 실패


컨셉은 꿰다+잡다이다. 상호작용, 결정단위, 연결고리라는 컨셉을 잡아야 한다.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그림을 그려야 한다.


 문제는 개소리다. 차는 있지만 탈 수가 없다거나, 비행기는 있지만 날지는 못한다거나, 밥은 있지만 먹을 수가 없다거나, 여자친구가 있지만 사귄 적은 없다거나 하는 식의 개소리를 척결하려면 연결단위를 제시해야 한다.


  반 데카르트가 있다. 데카르트는 진리에 대한 가슴 떨리는 확신을 가졌던 것이다. 손이 부들부들 떨려야 한다. 반대편에 이죽거리기와 비아냥대기가 있다. 진리를 부인하는 반지성주의다. 그들의 특징은 연결고리의 부재다.


  진리에 대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여친은 있는데 사귄 적은 없다는 식의 개소리 하는 자를 때려죽여야 한다. 의분이 끓어올라야 한다. 팔뚝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반지성주의 이죽거리기는 객체와 연결할 수 없다는 좌절감 때문이다. 네까짓게 뭘 어쩔거냐는 냉소적인 태도다. 그들은 포기한 것이다.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달을 보았을 때 저 달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


진리의 의미는 연결단위, 의사결정단위가 있다는 것, 추적이 가능하다는 것



생각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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