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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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609 vote 0 2022.10.17 (12:10:18)


https://youtu.be/k3BHxhz-U0w


한 번 실수는 실수지만, 두 번 실수는 행실이고, 세 번 실수는 범죄다. 이게 김건희, 윤석열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김남국, 안민석, 정청래, 손혜원이 모이면 난리 난다. 그런 인간들만 그런 곳으로 모인다는 말이다. 나무위키에 비판/논란 항목이 만들어져 있는 사람은 자중하자. 정치인은 위엄이 있어야 한다. 뜨려고 개그맨 짓거리 하지마라. 특히 김남국은 동아일보 계열사와 인터뷰 하는거 보면 상태가 많이 안 좋은듯.



억울한 박원순


사랑해요. 꿈에서 만나요. 여성이 박시장에게 먼저 이런 문자를 보냈다는데. 사실 이런 내막은 초등학생도 아는 것. 80년대 헐리우드 영화에도 무수히 나오던데. 미국에서는 40년 전에 쓸고 지나간 유행. 한국이 뒤늦게 난리. 만약 이걸 뒤늦게 알고 충격받는 사람이 있다면 사회생활 경험부족. 영화도 안 보고 사나? 하긴 박원순도 미숙하긴 했지. 문제는 가짜 여성단체가 이 내막을 다 알면서 윤석열 당선시키려고 비밀을 지키고 생사람을 죽였다는 거. 살인자는 천벌을 받는다는 거.



김건희 삽쇼


전직 추모원 관리소장 왈. 메모리얼 파크는 깨끗하게 관리해서 쓰레기가 없다고. 사진도 엉망. 얼굴 표정도 멸망. 잘 모아둔 멀쩡한 퇴비는 왜 쓰레기 봉지에 담아가냐? 



김남국 뭔 짓이냐?


온갖 구설수에 다 오르는 인물은 뭔가 있다고 봐야 한다. 그냥 앱이 깔린게 아니고 알림이 온 것인데 ADHD냐? 알림이 오는 데도 안 보는 사람은 정신이 없는 사람이다. 동성애자인 것은 상관이 없지만 데이트 하기 바쁜데 의정활동은 언제 하냐? 결혼은 했냐? 머리스타일도 이상하고. 구설수에 자주 오르내리는 사람은 평판관리를 안 하는 사람이고 이런 사람은 문제가 있다. 



다음카카오 공룡기업 리스크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했는데 한국의 IT재벌은 너무 문어발 확장을 한다. 다음이 리스크 관리가 안 된다는 말은 카카오택시 할 때부터 나온 이야기다.



끝나지 않는 여순의 비극


그냥 사람을 많이 죽였다. 사람을 죽이고 싶어서 사람을 죽인 것이다. 손에 총이 쥐어져 있었으니까. 총이 있는데 누군들 방아쇠 한 번 당겨보고 싶지 않을까? 역사를 책임질 지휘관의 마음을 가진 사람은 그곳에 없었다. 그 현장에 장교는 한 명도 없었다는 거. 저질러놓고 상대방의 반응을 보려는 마음을 가졌다는 거. 미국이 어떻게 반응할지, 북한이 어떻게 반응할지 졸라게 궁금. 태평천국도 그렇고 동학도 그렇고 장교 없이 민병대가 움직이면 재앙이 일어나는 법.



중국의 몰락


시진핑은 부패청산으로 독재하고 윤석열은 검찰정치로 독재하고 닮은 꼴이다. 

의사결정구조의 문제. 중국이 축구만 안 되는게 아니고 한국에서 가르쳐보니 아이돌도 잘 안 된다는데 일단 연습을 안하려고 한다고. 부모의 돈질로 인해 억지로 연습생이 되었다는 말씀. 전체주의는 평판에 의해 지배되는 제도. 동료평가가 중요한데 청백리는 동료평가 최악으로 나와.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본 것도 못 본 체 해야 하는 거. 민주주의는 상대 진영의 공격와 방어에 의해 평가가 내려지는 제도.



천재와 둔재의 차이


천재는 밸런스를 느낀다. 균형과 불균형을 판단하는 것. 사람의 얼굴을 보면 화가 나 있는지 기분이 좋은지 알 수 있다. 그런데 표정을 못 읽는 사람도 있다. 자폐증이라는 말. 천재와 일반인의 차이는 감정을 읽느냐 못읽느냐다. 자폐증을 제외하고 인간은 누구나 감정을 읽는 천재다. 체스 천재는 체스판에서 감정을 읽는다. 좌표를 기억하는게 아니고 감정을 파악하는 것이다. 권투 천재라면 신체의 밸런스를 보고 어느 각도에서 주먹이 날아올지 안다. 메이웨더는 상대방의 다음 동작을 알고 있다.

축구 천재라면 뒤통수에 눈이 달린 것처럼 공이 어디로 오는지 알고 있다. 밸런스를 읽는 능력이다. 피아간에 심리적 밀당이 벌어지는 밸런스의 균형점을 읽는다. 그 균형점이 이동하는 방향을 아는 거. 프로 바둑 기사는 복기를 할 수 있는게 천재고

일반인은 사람 얼굴을 한 번 보고 기억하는게 천재다. 



지능이 낮으면 방법이 없는가?



이기적 유전자 좋아하네


과학자의 언어가 아니다. 과학자가 상대어를 쓰면 안 된다. 리처드 도킨스가 나쁜 제목을 붙여서 사람들을 깜작 놀라게 하고 책은 많이 팔아먹었지. 욕을 얻어먹고는 독자들이 이기적이라는 말을 잘못 알아들었다고 변명하는데 개소리다. 리처드 도킨스가 틀렸다. 유전자는 이기적이거나 협력적이지 않다. 유전자는 살아남는데 관심이 없다. 굉장히 많은 종들이 열심히 도태된 것이 사실이다. 왜 무수히 많은 종들이 사라졌는가? 살아남는데 관심이 없기 때문에 사라진 것이다. 유전자가 이기적이라면 모든 종들이 어떻게든 살아있을 것이다. 이기적이다 협력적이다 하는 말은 어휘력이 딸리는 사람이 쓰는 주관적인 표현이다. 유전자는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유전자는 환경변화를 끌어내고 환경을 장악하며 그 결과로 다시 환경이 변화하며 이 피드백은 계속된다. 이기적이라는 말은 승부에서 이기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최측은 누가 이기는지에 관심이 없다. 유전자는 선악이 없다. 유전자는 권력적이며 이기는 결정을 한다. 후손을 남기는 데는 관심이 없다. 유전자는 이기적이거나 이타적이지 않다. 어차피 어떤 유전자는 죽고 어떤 유전자는 살아남는다. 유전자에게 중요한 것은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것이다. 자극하면 반응한다. 자극하고 반응을 끌어내는 것이 유전자가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지구에는 하나의 생명이 존재하고 그 생명은 죽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나무가 환경을 장악하고 성장하듯이 유전자도 환경을 장악하고 성장하는 것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의 힘


야구라는 스포츠가 경기 자체는 축구나 미식축구에 비해 그렇게 재미있는 스포츠는 아니지만 은퇴 노인들이 갈 데가 없어서 

야구장에 슬금슬금 기어들어오니 가만 있어도 본전치기 장사는 되는 샌디에이고 공무원 야구. 만년 꼴찌팀이 욕을 태배기로 쳐먹고 근래에 갑자기 돈질을 하는데 그게 원하는대로 척척 되면 다저스 돈저스가 저리 삽을 풀 리가 없잖아. 한국 재벌야구처럼 돈만 쓰고 성과는 없는게 보통. 롯데야구 LG야구가 특히 안 되는 이유는 재벌이 머리가 나쁘기 때문. 재벌경제가 한국의 고질병인데 재벌이 유능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무능을 들키잖아. 롯데와 LG의 특징은 팬들이 특히 말이 많고 구단이 팬을 따라가는 포퓰리즘 야구 하는 거. 롯데는 팬들을 존중하는 척 성의없이 하고 LG는 진짜 기업도 대충, 야구도 대충, 재벌 철학이 대충주의. 스마트폰 사업도 대충 해보다가 대충 철수해 버리고. 독기가 안 보이잖아. 다저스가 2020년 단축시즌에 우승한 것은 인정 못함. 올시즌 알부자 샌디에이고가 갑자기 미친듯이 돈질을 했는데 그게 또 삽질이 되는듯 했어. 페타주가 약물야구 들켜서 망신, 소토는 계약을 이상하게 하더니 의욕상실 부진. 돈을 쏟아부었는데 한 넘은 약쟁이, 한 넘은 파업중. 그러나 결과적으로 다저스를 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다저스를 넘는데 성공했으니 몇 게임이 남아 있지만 어쨌든 지금까지는 성공. 확실한 목표, 확실한 보강, 그리고 결맞음이 되면 되는게 야구. 보통은 공무원이 올해 투수력 되니까 타격은 냅둬. 분명히 말하지만 필요한 전력의 3배를 갖추고 이야기하라고. 이신과 몽염이 20만군으로 설사 한 두번 전투을 이겨도 초나라 정복을 못함. 러시아가 20만으로 기습을 성공할지 모르나 전쟁을 못 이김. 새로운 선수가 들어오면 동료와의 호흡이 깨지고 유망주가 빠져나가고 적어도 2 개의 악재가 자동탄생. 필요한게 100이라면 300을 가져와야 해볼만한 것. 100을 가져와서 100이 된다고 믿는 미친 넘과는 대화를 하지마라고. 공무원 병이 그런 식으로 말장난 숫자장난 하는 거.



정수



[레벨:30]스마일

2022.10.17 (14:04:41)
*.245.254.27

이름을 걸고 검찰공무원의 정치참여를 규탄하는 검사 1명 없는 것이 비극이다.

술자리에서 뒷담화로 자신들의 허물을 얘기하는 것과

공개적으로 이름걸고 직을 걸고 자신들의 허물을 규탄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검사인사철마다 검사사회가 들썩인다는 데 검사 1명이라고 이름을 걸고 불만을 얘기할 수 있냐?

직장인도 불만이 있으면 술자리에서 뒷담화는 다 한다. 뒷담화와 공객적의견발표는 다른 것이다.

문제는 검사의 고질적인 문제를 밖으로 꺼내는 내부자가 1명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모든 검사는 다 썪었다. 


[레벨:8]dksnow

2022.10.17 (21:44:43)
*.133.242.150

586이후로 지금 30-40대들, 90년대 2000년대학번들 중에 좀 똑똑한 친구들은,

대기업 전략실, 벤처, 학계, 혹은 투자쪽으로 빠졌고, 남은 인물들로, 구민주당, 구한나라당 당직을 맡으니,

남국스런 일이 벌어짐.


아예, 민주당 학교를 만들어서, 청년들이, 일과 함께 정치에 참여하도록 독려해야. 예를 들어, 지자체선거에 나갔다가도, 현업에 복귀해서 일과 가정을 돌보게 해야. 


리처드 도킨스건: 80년대에, 물리학-반도체등 첨단학문은 끝을 봤고, 학계에 이상한 자유주의/다원주의 꼴통들이 늘어나면서, 리처드 도킨스 같은 부류들이 책장사를 하기 시작함. 미국  학계는, 한국 교수와 달리 월급도 너무 적고, 사회적 특혜도 없어서, 책이라도 팔지 않으면 유명해지기 어렵게 구조를 짜놓음. 아니면, 시골 주립대에서 늙어가던지...


박원순-김재련건: 김재련처럼 행동하면, 여성내부에서도 좋아할리가 없다. 대놓고 권력행동을 한것. 박원순의 경우는, 그 사부인과 남겨진 가족들에게 못할 행동. 노무현 대통령도 자기 따라다니면서 정치권배회하던 김정길 같은 사람들을 우려했던 기억이 있다. 가족에게 못할 짓하면서, 진보운동한다는게 문제가 많지. 이해찬은 자기 보좌관들 끝까지 책임지더라는것. 다시 돌아와, 김재련. 한국여성들은, 경력단절의 압력을 이겨내고, 사회와 좀더 밀접해져야한다. 사적/공적 연금을 붓고, 길어진 생애주기를 스스로 인내해야 하는것.  운동 (몸의 밀접)과 구조론 (진보-사회와 밀접)이 필요. 한국사회가 어린 여학생들에게 운동을 안시키는것 (예전보다 낳아졌지만)은 악독한 일. 요즘 20-30 남자아이들의 일베화도 운동부족과 깊은 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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