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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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2335 vote 0 2022.07.25 (14:40:53)


https://youtu.be/xWRrp5h9aMk


지성으로 반지성을 이기고 문명으로 야만을 이기는게 우리의 존재 이유다. 우리는 인터넷에 차고 넘치는 각종 개소리와 싸워야 한다. 인류 중에서 가장 똑똑한 한 사람이 깃발을 들어야 한다. 소인배의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퇴행행동과 싸워야 한다. 소아병적 나르시시즘과 패거리의 지적 근친상간과 대중의 심리적 자위행위와 싸워야 한다. 닫힌사회 특유의 인맥놀음과 연고주의와 정실인사와 짜고치기와 싸워야 한다. 구석에 숨어 몰래 해먹으려는 환빠와 국뽕과 창조과학회와 사이비와 UFO, 초능력, 사차원, 음모론, 주술과 싸워야 한다. 무뇌좌파와 우파꼴통과 싸워야 한다. 엄격한 영국화의 길이냐 나사 풀린 중국화의 길이냐다. 우리는 열린사회로 가야 한다. 축구 하면 메시고 야구 하면 이정후다. 인류 중에서 가장 앞서 있는 한 사람을 복제해야 한다.



이준석 7억원의 비밀


이러다가 다 죽어. 오징어 게임은 시작되었어.

윤석대가 윤석열 지시로 7억 사건 지시했다고 제 입으로 다 털어놓네.



여가부 폐지신공


여가부만 없애면 지지율 오른다고 생각하나벼.

여성 지지율은 당연히 더 떨어지고. 남성 지지율은 이제 더 얻어먹을거 없으니 토사굥팽.

중도 지지율은 이것이 급하니 막 던지는구만 굥팽

국민이 권력을 쥐어야 지지율이 오르는 법이여.

선거 때는 갈라치기 수법이 통하지만 지금 선거 끝난지 오래되었어.



한동훈의 실력


국민 염장지르기는 잘하지.

법무부가 인사검증을 잘해서 굥 지지율이 30퍼센트냐?

과거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하던걸 일개 장관이 막 가져가버려.

장관이 총리부터 대법원장까지 다 임명해버려.

검찰인사는 총장과 협의하기 싫으니까 총장임명을 안해버려. 



경찰이 쿠데타에 항명이라고?


하극상 당한게 자랑이냐? 항명범 윤석열 돌려까기냐?

소지왕 때 사금갑의 교훈. 금갑을 쏘면 두 명이 죽고 쏘지 않으면 임금 한 명이 죽는다. 

지금은 서민경찰 두 사람이 죽어야 하는가 귀족검사 한 사람이 죽어야 하는가?

길에서 여러 쥐들이 서로 꼬를 물고 있었다. 따라가보니 돼지 두 마리가 싸우고 있었다.



지지율 40퍼센트가 부끄럽다


동아일보 기레기 이기홍 칼럼

임기말에 지지율 40 퍼센트가 창피하면 

임기초에 지지율 30 퍼센트는 얼마나 가슴이 벅차오를까?

아마 내일 쯤이면 20 퍼센트 대 찍을텐데.

지금이라도 굥이 양산 내려가서 욕설집회 하지 마라고 

한마디만 하면 바로 지지율 10 퍼센트 올라간다.

그러나 쪽 팔려서 못하지. 차라리 양잿물을 마셔라.



머저리의 법칙


정치는 져주는게 이기는 건데 굥은 끝까지 이겨먹으려고 악을 쓰는 표정을 국민에게 들켜버려.

유권자는 약점이 있는 인물을 대통령으로 뽑는다. 윤석열은 친위대를 만들어 국민에 개겼다.

바보 김영삼. 바보인게 약점이다. 김종필에 코가 꿴 김대중, 김종필과 타협한게 약점이다.

바보 노무현. 바보인게 약점이다. 바보 이명박. 여의도 정치와 거리를 둔 게 약점이다.

바보 박근혜. 부모 잃은 고아인게 약점이다. 착한 문재인. 착한게 약점이다.

역대 대통령의 공통점은 뒷구멍으로 짜고 치는 여의도 정치와 거리를 두는

속된 말로 독고다이 행세를 당선되었다는 점이다.

반대로 상대방은 기득권 세력과 깊숙히 엮여서 국민에게 복종하지 않는 인물이라고 마타도어를 한다.

유권자가 갑이 되고자 하는 권력의지 때문이다.

굥이 당선된 것은 바보였기 때문이다. 문제는 자신이 바보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점이다.

굥은 대번에 검사들을 불러모아 친위대를 꾸렸다.

독재가 왜 생겨났을까? 원로원이 민중파 인물은 무조건 암살하기 때문에 

암살당하지 않기 위해 근위대를 둔 것이 독재의 시작이다.

굥은 당선되자마자 맨 먼저 자신의 약점을 메꾸기 시작했다.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약점을 없애버린 것이다.

윤석열은 여의도 기득권과 친하지 않다. 윤석열은 주변에 세력이 전혀 없는 정치적 고아다.

정치적 아버지도 없고 형님도 없다. 패거리 끼고 상왕정치를 할 인물은 아니다.

윤석열에게는 동교동도 없고 상도동도 없다. 그래서 당선되었다.

그러나 당선과 동시에 본색을 드러내었다. 

흥선대원군이 명성황후 민씨를 선택한 것은 민씨세력이 보잘것 없다고 봤기 때문이다.

세력이 없는 가문을 선택했는데 알고보니 민씨만 끌어모아도 조정이 꽉 들어차버려.

굥은 윤씨만 모아도 청와대를 채우고 남아. 

검사세력을 친위대로 만들어서 독재를 시작한 것이 국민과 멀어진 이유다.

윤씨는 약점없는 인물이 되었다.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이유가 사라졌다.

국민은 자신이 갑이 되기를 원한다.  윤씨는 국민 위에 군림하는 절대갑이 되었다. 모두가 윤씨를 싫어한다. 



돈 키호테의 의미



한국의 미래는 영국인가, 중국인가? 



온난화의 위기와 고통의 방정식 



천부경 팔이 천공도사 



이해하기와 창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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