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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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409 vote 0 2022.07.06 (11:29:02)


https://youtu.be/F03a7uYN87A


지지율 떨어지면 조중동이 배반하고 기득권이 등을 돌리고 공무원이 말을 안 듣는다. 사방에서 흔들어댄다. 연애를 하는 사람이 여자친구에게 관심없다고? 연기를 하는 사람이 연기력에 관심없다고? 연주를 하는 사람이 연주실력은 중요하지 않다고? 대통령은 국민의 마음까지 관리해야 한다. 연주자는 관객의 기분까지 신경써야 한다. 좋은 영화만 만들면 되지 흥행까지 신경써야 하냐? 신경써야 한다. 마누라가 시켜서 억지로 쇼를 할 뿐 대통령 하기 싫어하는 기색을 들키고 있다.


굥락, 굥의 추락


지지율에 관심없쇼쇼쇼?



준석당 동훈당 대분열?


이준석 수법이 한동훈 수법 그대로. 법꾸라지 행동.

법적 증거 내놔라. 월북 공무원 가족 행동.

바보야. 정치적 판단과 사법적 판단은 다르다네. 

우상호 무슨 짓을 한 거야?


원래대로 되돌렸다니 다행.

큰 의미 없지만 국민여론에 무관심한 사실을 들켜

현장의 활력을 반영하지 못하고 그들만의 리그에 안주하는 거

현장에 좋은게 있는데 관심이 없다면 

뒷구멍으로 더 좋은걸 갖고 있다는 것.

아마 인맥 형태로 꿀단지를 숨겨놓은 모양.

남들은 뜨려고 열심히 현장 뛰고 의견 내고 하는데 침묵하는 자는 

뒤로 꿀단지를 끌어안고 있는 것



한국의 죽음



정의당의 몰락


민주당을 잡아먹는 전략을 세운게 원인.

집권을 포기하고 노동당과 페미당으로 분리하는게 맞음.


노무현이 지갑 주웠다고 착각하고 흥분한 것

노무현만 죽이면 저 지갑이 다 내건데 하는 망상.


강은미·류호정·배진교·심상정·이은주·장혜영 의원.

여자 다섯에 남자 하나. 이게 민주주의냐?


실력이 아닌 협잡으로 정치를 하겠다는 거.

석유가 터지거나 하지 않는 한 의미가 없음.

베끼기도 쉽지 않다


베껴라는 표현이 오해를 부를 수 있는데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먹어야겠지요.

예술이라는게 그만큼 어렵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본인의 작품을 표절하는건 허용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어쩌다가 걸작을 쓰고 다음에는 망작.


반대로 자기표절에 능한 자는 아예 공장을 차려놓고 사업을 하는데

알렉상드르 뒤마가 대표적.. 자기 소설을 읽어보지 않아서 

결말만 죽기 전에 자식이 말해줬다고. 

만화공장도 많음. 

공장장들은 자기 작품이 히트 치는 원인을 정확히 알고 있는 거지요. 

코엔 형제는 확실히 공장장.

타란티노는 아님. 타란티노도 거의 표절이지만 

이젠 자기가 뭘 베꼈는지도 까먹은듯.

자기만의 플러스 알파가 있으면 베껴도 아무도 욕하지 않음.

오마주는 핑계고 사실은 표절.


하수를 갖고 노는건 고수

고수를 갖고 노는건 운명

운명을 갖고 노는건 신앙, 의리, 지조, 민중



구조론 초대석


 룰이 전해지는 세계 최초의 보드 게임은 이집트의 세네트라고 하는데 윷놀이와 흡사하다. 윷놀이는 쉽다. 3분 정도만 투자하면 배울 수 있다. 윷판과 규칙과 전략을 배우면 된다. 그런데 만만치 않다. 윷판은 앞밭, 뒷밭, 날밭, 쨀밭으로 된 네 개의 밭과 29개의 눈이 있다. 각각 이름이 있다. 33개의 명칭을 알아야 한다. 도개걸윷모에 뒷도까지 39개가 된다. 지역마다 다른 각종 규칙을 알아야 하고 말을 업고 갈 것인지 잡고 갈 것인지 전략을 세워야 한다.  

 

보드카페들이 문을 닫고 있다. 룰을 배우기가 힘들어서라고. 구조론은 보드게임과 같다.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렵다. 기물을 배우고 룰을 배우고 전략을 익혀야 한다. 이겨야 하지만 일방적으로 이겨도 안 된다. 밸런스가 맞아야 긴장이 유지된다. 밸런스를 기본으로 하지만 밸런스를 깨뜨려야 승부가 난다. 

 

지구가 커다란 보드게임의 판이라면 위치를 잘 잡아야 한다. 변에서 살고 중앙으로 쳐들어가야 한다. 중앙에서는 사방의 적들에 치어죽고 변에서는 고립되어 말라죽는다. 

 

타고난 것은 지형과 같고 규칙은 전략은 내가 지배하는 도구와 같다. 전략은 내가 우위에 서는 것이다.

 

운명과, 학습과, 전략이 결정한다. 


권력과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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