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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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568 vote 0 2022.03.23 (12:11:30)

 https://youtu.be/6QQJaHPPPH0



 언론은 지식인이 하는 것이다. 언론은 원래 좌파다. 지식인이 좌파이기 때문이다. 알량한 권력을 쥐면서 우파로 변질된다. 지금 한겨레, 경향, 동아일보가 보이는 변절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가 과거에 걸었던 길이다. 언론의 수준은 우리나라 지식인의 수준이다. 언론뿐 아니다. 어느 교수에게 들은 이야기지만 대학교수들도 90퍼센트가 보수라고 한다. 이 나라 지식인의 수준이 좌파의 수준이다. 좌파가 변변치 못한데 좌파 정당이 권력을 잡겠는가? 한겨레가 타락하고, 경향이 타락하고, 오마이가 타락하는데, 진중권, 심상정, 정운현이 타락하지 않겠는가? 좌파인물 진중권, 심상정, 정운현, 강준만이 먼저 타락하는데 중도정당인 민주당이 제 길을 가겠는가? 지식인이 바뀌어야 한다. 철학이 바뀌어야 한다. K- 철학이 필요하다. 



그래 청와대 옮기자.


5년간 이 문제에 발이 묶여서 아무 것도 못할 것.

5년간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거야.

결국 용산에 새 집 짓고 영빈관 짓고 비서동 경호동 짓고 

경비단 옮기고 50여가지 안보시설 다 옮기고

합참 국방부 수방사 다 옮기게 될 것

하나를 건드리면 다 움직이게 되는게 세상 이치



제왕놀이 윤석열


제왕적 대통령제 비판하면서 제왕적 안하무인 꼴불견 행태

예의도 없고 매너도 없고 아직도 자신이 대선후보인줄 아는듯

지지율 낮으면 국정동력 사라져 아무 것도 못하는 거.

차라리 지금 사퇴하고 물러나는게 현명



윤썩은 이름이 욕설


이름이 앞에 오고 성이 뒤에 오는 

외국인들이 윤석을 윤Suck이라고 부르는데 

suck은 우리말로 하면 쪽쪽. 

우리말 부사가 다른 나라 동사로 바뀌는 패턴이 있어

쪽쪽 빨다. 불이 활활 타서 화. 바람이 붕붕 불어서 풍

윤쪽이라고 불러야 할 판



우러전쟁의 진실


미국은 전쟁이 빨리 끝나길 원하지 않아.

러시아 전력의 최대치를 보고 싶은 것.

국제사회에서 러시아를 종이 호랑이로 낙인 찍으려면

러시아가 왼쪽 새끼손가락만 썼다는 정도가 아니라

러시아가 온 힘을 기울였는데도 이 정도 밖에 못했다는 증거가 필요해

푸틴이 거기에 낚여서 전력의 바닥을 드러내면 개망신. 

러시아는 이젠 군사강국도 아니고 흔한 약소국들 중에 하나일 뿐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전쟁과 비교해보면 러시아군 손실이 대략 보여

일일이 사진 찍어서 증거대는 사이트에 올라온 내용을 보면 

러시아군 장비손실 1600대 우크라이나군 500대

확인된게 그렇고 실제로는 그 두배일듯

이미 장비손실은 아르메니아의 다섯 배. 


러시아군 1만명 이상 사망은 확실한 거

아프가니스탄 침공 10년과 맞먹는 손실.

아프간+체르노빌로 소련이 무너졌는데 서방 제재로 인해 비슷한 정도의 대미지를 맞은 것

벨로루시 카자흐스탄도 등을 돌리고 체첸은 독립할듯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젠 전쟁의 경우 

아르메니아군 전사 4088명+실종 193명 부상자 9094명 이상

각종 장비 300 손실

아제르바이잔군 전사 2906+용병 541

각종장비 286+UAV 26대



K 철학 등판


[레벨:28]스마일

2022.03.23 (14:14:31)
*.245.254.27

누가 윤이 제왕적으로 굴어야 내각제로 간다고 꼬드기고 있나?


청와대에 들어가면 일하지 않겠다는 굳은 신념이 딱 중이병 환자같다.

[레벨:28]스마일

2022.03.24 (11:52:04)
*.245.254.27

사회의 중추가 되어 있는 4050.

민주당을 지지하는 4050은 외부와 소통하는 직장인이 많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란 말이다.

또 크고작게 매일매일 결정을 해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며

그렇게 때문에 이들은 외부의 변화를 항상보고 감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미래를 계속 예측하고 그 미래를 수정하고있는 사람들이다.

대한민국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사람들이 대학교수가 아니라

4050직장인들이란 말이다.


대학교수는 직장인들보다 변화에 느릴 수 밖에 없다.

물리가 또는 힘이 한번 훑고 지나간 자리를 연구하는 것이 대학교수아닌가?

그것도 갇힌 연구실에서 소통없이 말이다.

앞으로는 대학교수가 최고의 지성이 되는 시대는 올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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