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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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510 vote 0 2021.12.04 (17:24:59)



https://youtu.be/0gA_CQ7tM7g



이 바닥에서 착하면 당한다. 착해서 당했다. 노무현처럼 당했다. 한 번 당하면 실수고 같은 방식으로 두 번 당하면 당한 사람도 잘못한 것이다. 문재인이 잘못했다. 언론 신뢰도 순위 꼴찌를 고치지 못했다. 정치검사 박멸하지 못했다. 이미 두 번 당했는데 세 번 당하지 말자. 문재인은 과감하게 발언했어야 했다. 기자회견 하고 인터뷰 하고 페북질 하고 트위터 했어야 했다. 지금이라도 국민에게 사죄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 대통령이 잘못을 고친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실패한 것은 문재인이 내 잘못이라고 말해야 이재명이 고친다. 이대로 가면 또 당한다. 세 번은 당하지 말자.



윤석열 이준석 쇼하고 있네


권모술수 정치의 끝판왕

줄건 챙겨주고 받을건 받아먹고 국민은 바보 만들고 민주주의는 휴지통에

장사하고 있네.

언론이 빨아주니까 넘어가는 것. 미친 거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것 맞다. 쥴리의 사리사욕에 충성하는 분 맞다. <- 이준석 어록

윤핵관 비판하는 척 윤석열 비판

쥴리 목격자는 이미 네명인데 언론은 모르쇠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정치인들끼리 장기를 두듯이

이준석이 받고 이수정 하는 식으로 그들만의 리그를 치르면 표가 따라온다는 김한길 망상.

강체는 모으면 돈이 되지만 유체는 균일하게 뭉쳐야 돈이 되는 것.

유체는 내부가 균일해야 뭉칠 수 있는 것.

굴러온 돌은 박힌 돌을 빼내고

이수정이 들어오면 이준석이 나가고 

방향도 없고 질서도 없어도 운이 좋으면 되는 때가 있어.

히틀러와 뭇솔리니와 도조 히데키는 합리적으로 하면 망하고 

그냥 무턱대고 지르면 흥하는 것.

판이 커지고 강체가 유체로 바뀌면 지른다고 되는게 아니고

전략을 짜야 되는 것

초반에 한 두 번은 판이 안 짜여서 강체가 이기는 시대

뒷또가 나와도 소 발에 쥐 잡고

앞으로 가도 이기고 옆으로 가도 이기고 눈 감고 가도 이기고

거기에 중독되므로 망하는 것

천공도사가 코치하든 시절이 좋은 시절이여.

나쁜 놈이 범죄를 저지르는데 무슨 전략이 있고 방향이 있나?

나쁜 놈의 특징은 나쁜 짓을 했는데도 결과가 좋더라는 경험에 매달리는 거지.

운이 좋으면 그럴 때도 있지.

히틀러와 뭇솔리니를 비롯하여 역사의 악당들은 언제나 나쁜 짓을 하고 더 많은 보상을 받았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한다면 거사는 해보지도 못하고 실패야.

히틀러의 뮌헨폭동이나 뭇솔리니의 로마진군은 본인들도 승산 1도 없이 그냥 질러본 거라구.

부추기는 사람이 있으니까 우쭐해서 한 번 까불어 본 거지.

히틀러는 자포자기 했고 뭇솔리는 도망쳤지.

그런데 의외로 적들이 히틀러를 도와주고 뭇솔리니에게 로마를 헌납했어.

야! 하고 고함만 지르고 도망쳤는데 의외로 적들이 항복해 버린 셈.

그런 식으로 지갑을 몇 번 주우면 겁대가리가 없어져서 

합리적인 판단은 위험하고 깽판 개판 무대뽀가 오히려 

현장에서 잘 먹히더라 하는 경험을 얻는 거야. 

죽을 때까지 무대뽀로 가다가 뒈지는 거지.

역사에 그런 때가 있어.

호통만 치면 적이 이차대전 때 일본군 만난 네덜란드군처럼 자멸해줘.

그런데 그게 오래는 안 가.

히틀러도 뭇솔리니도 일본군도 모두 윤석열의 무대뽀 방법으로 성공했어.



문재인이 잘못했다


노무현 탄핵에 쫄아서 대통령이 할 말을 못한 거

언론개혁 못하고 정치검찰 못 막은 것은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범죄자를 검찰총장 앉히고 대선에 나오게 한 것은 문재인 잘못

집값 못 잡은 것은 진보진영 전체가 공범

대통령이 중립하면 대통령이 아니지. 

키를 잡았으면 키는 한쪽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어.

큰 방향은 대통령이 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그게 뽑아준 유권자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것.



조국사과 논란 불필요


국민이 원하는건 다른 것. 사건 자체가 문제가 아냐.

진보가 독선적이라는게 문제. 진중권 보면 알잖아. 황교익 보면 알잖아.

나는 죄가 없으니 거리낄 것도 없다. 다덤벼. 이런게 꼴보기 싫은 것.

현장에서 직접 목격한 것은 다른데 말이야.

재갈을 물리고 고삐를 채워야 하는데 다른걸로 못하니까 도덕성으로 하는 것.

보수는 이미 약점이 많으니까 굳이 재갈을 물릴 필요도 없다는 거.

본질은 검찰과 언론이 하면 먹힌다는 거. 왜 먹힐까를 고민해야. 

도덕성을 유일한 경쟁력으로 삼는건 위험한 행동

상대방이 대응할 수단이 없기 때문에.

선악논리를 버리고 젊은이의 기세를 강조해야 한다는 거.

도덕-진보가 아니라 젊은이들 기 살리기가 진보라는 것



종전선언 줌으로 하자


화상회의로 종전선언하면 더 멋진 그림



소인배 황교익


상대를 이겨먹으려는 마음을 들키는 사람이 소인배.

글자 배운 사람이 다 진중권 같은 쓰레기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지.

초연하게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전달하는 사람이 없다는게 비극.

인간이 왜 쿨하지 못하고 징글징글한가?

황교익 한명이면 괜찮은데 사실 너무 많아. 

심상정 진중권 기타등등 다 이겨먹으려고 진상 짓

정봉주 정청래 안민석 손혜원 금태섭 기타등등 다 똑같애.

지식인에 대한 불신을 초래하는 것.

쿨하게 가자고. 애도 아니고.




구조론의 힘



우주는 너무 크다


구조가 단순한 것은 그 단순함이 장벽이 된다. 어떤 둘이 맞물리는 지점은 단순해야 한다. 복잡할 수 없다. 선택지가 별로 없다. 그게 뚫을 수 없는 천장이 되기 때문에 외계인이 지구에 오지 못한다.


[레벨:9]토마스

2021.12.04 (22:03:12)
*.146.15.147


문재인은 착하게 살아서 국민들이 봐준 것 같습니다. 검찰개혁 못하고 언론개혁 못했지만 착하게 살아온 당신이 그 정도 손에 때 묻힌 게 대단하네 하고 봐준 것 같아요.


반면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들이 제대로 벼르고 있는 것 같네요. 이재명에게 대통령 하라고 호출한 건 부귀영화를 누리라는 게 아니라 비천한 집안에서 처절하게 살아온 이재명에게 국민이 제대로 고생하고 험한 일을 한 번 시키겠다는 느낌입니다.


대통령 자리 내줄테니 너 제대로 당해봐라 하는 명령. 이재명은 대통령 되는 것 보다 되고 나서 5년 버티는 게 험난할 듯 합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 산재한 과제를 어디 제대로 하는지 못하는지 부려 먹어 보겠다 라는 마음으로 지지하는 듯 합니다. 제대로 하면 그 동안 젊은 시절 실수, 5년 전 실수 잊어주고 제대로 못하면 제대로 할 때까지 야단치고 재촉하고 할. 


윤석열은 아예 깜이 안되는 열외니 관심 밖이고.  이재명에게 대통령 이라는 칼자루 하나 쥐어줄테니 나머지는 당신 스스로 헤쳐나가고 이겨내 봐라 하는 국민들의 독한 명령 같네요. 아마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각오 단단히 해야 할듯요.

[레벨:25]스마일

2021.12.04 (23:19:21)
*.7.28.87

언론개혁, 검찰개혁은 시대과제.
부동산은 저금리로 전세계적 문제로 이미 각국이 문제성을 인식하고 금리인상으로 방향을 잡고 있지만, 검찰개혁, 언론은 한국만의 문제이다.
한국만큼 정보화된 나라가 없고 정보화의 피해를 겪고 있는 나라가 없으니 언론개혁은 한국식으로 한국이 할일이다. 세계언론단체의 충고른 받아들일이 아니다.
강용석같이 아이사진을 동의없이 게재하면 유럽에서는 바로 소송감이다. 지식인활동을 아예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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