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경쟁이 없는 공무원사회, 사류인생들

원문기사 URL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13985570/2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  2022.06.17
한국이 세계일등을 하는 분야는 국내에서부터
해외까지 다 경쟁을 하고 살아남은 분야이다.

공무원같이 공무원만 되면 경쟁이 사라져서
정년까지 편안하게 살고 지인들 이권이나 챙겨주니
공무원이 삼류도 아니고 사류인생인 것이다.

민주당도 거대정당으로 경쟁이 없으니 지지자탓하고
국민의힘은 원래가 경쟁이 없는 사회이고
민간과 기업만 경쟁하고 있다.

특히 고학력 대한민국검사라는 자리가 아주 가관이다.
검사출신이 사무원이 아닌 공무원이데
공적인 일을 사적으로 처리한다.

굥과 김건희 모르면 대통령실에 근무할수 없나?
대한민국 검사는 공권력을 다 사적으로 썼나?

왜 검찰총장을 임명하지 않고 검찰특활비147억원영수증은 공개하지 않나?


학살자의 힘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206166357i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  2022.06.17

학살자의 부인옆에 누구?

박정희도 학살자

전두환노태우도 학살자.

그런 학살자부인을 예방한 사람은 누구?


학살자에 의하여

학살자의

학살자를 위한

학살자의 힘



국민이 너 싫대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7104727580?x_trkm=t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할배는 빼고

사는게 힘들어서 윤석열 찍었더니 더 힘들어



공무원 도박왕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7115242868?x_trkm=t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숨겨진 도박빚은?


코피노와 자피노

원문기사 URL : http://v.media.daum.net/v/20220615172728272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이런 것도 일본을 이겨야


중국을 먹는 자가 세계를 먹는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7103116967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중국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민족은 한국인 밖에 없음.

원래 서구문화에는 체면이라는게 없어서 너죽고 아니면 나죽고 극단적.


중국을 이해하려면 먼저 인도를 이해해야 함.

인도는 극단적 실용주의, 중국은 완화된 도덕적 실용주의.


인도가 극단적 실용주의로 간 이유는 카스트 제도 때문.

간디와 네루의 국민의회당의 도덕적 합리주의는 결국 그게 브라만 계급의 우월주의


한국도 마찬가지인게 정의당의 도덕적 합리주의는 

조선시대 유교사상에 입각한 엘리트 우월주의 봉건사상 그 자체.


거기에 반발하는 국힘당은 자본주의 논리로 계급적 억압을 물타기 하는 거.

정의당 - 도덕이 양반이다. 국힘당 - 아직도 양반타령? 돈이 양반이야.


국민의회당 - 만민은 평등하다. 우리는 도덕으로 해결한다.

나렌드라 모디 - 그게 추악한 바라문 계급의 세뇌공작, 돈이 평등하다. 


비스마르크가 말했지.

외교란 러시아와 친하는 것이다.


구조론은 말했지.

외교란 중국과 불가근 불가원이다. 


소련 - 세계에 퍼주다가 멸망

중국 - 일대일로는 소련 흉내를 내는 것.

인도 - 국내 하층계급에 퍼주다가 멸망


이들의 공통점은 다민족 다언어 국가이며 

다민족에 대한 포용정책으로 퍼주기 하다가 멸망.


중국정부의 체면을 세워주면 중국 국내의 모순이 완화되는 것.

단 기어오르지 않을 정도로 적절히 수위조절을 해야 함.


중국국내의 모순이 중국의 아킬레스건이며

이걸 정면으로 치면 중국은 일치단결하여 외세에 저항한다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7]dksnow   2022.06.17.

문재인 전 대통령은, SNS 자제하고, 부산-울산 형산강 지구대 트래킹하면서, 자중하는게 좋을듯.

노무현을 친구로 둔 예의를 끝까지 다해야. 친구는 죽음으로 의를 다했으니. 이정도는 이해해줘야.


그와 별개로, 중국과의 관계는, 한국을 통해야 한다는게 국제적 정설이 되고 있음. 북한이 퇴행의 퇴행을 20년넘게 하고 있으니.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22.06.17.

다 관두고 한자 한문 이해는 쉽다.

1) 받침은 ㅇ과 ㄴ 두개 뿐이다.

2) 의미와 문법은 글자의 위치에 따라 나오고, 정해진다.

유감스럽게도 이런 말을 6학년 7반이 되어서야 들었다. 

쉽다. 

괜히 어렵다고만 생각했다. 

지금 배우면 6개월-1년내 중급 이상 배울 수 있겠다.



장마 시작은 언제인가?

원문기사 URL : https://weather.naver.com/today/09590680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1234567890.jpg

기상청이 요즘 오보를 내기 시작하는데



하이브 세무조사

원문기사 URL :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EQYNDTWHQ/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  2022.06.17

기자들앞에서 예술은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고 말을 했지만 정말 그럴까?

BTS가 바이든을 만나고 굥은 안 만나서 화가 났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점칠로 이기고도 막나가는 구나!


그나저나 조선일보는 세무조사 언제하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22.06.17.

무엇을 위해 그 꿈들을 내동댕이 치냐? 

국민 가물치당을 더욱 키워내기 위해서,

한류의 다이나믹을 더 살려내기 위해서?

라고 해두자.

'국가가 니꺼냐' 말은 하지 않겠다.

즐기자 ㅎㅎ


일론 머스크의 양아치 전략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7101126229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나 원래 이런 놈이야. 몰랐어?



확진자 7130

원문기사 URL : https://www.kdca.go.kr/board/board.es?mi...mp;nPage=1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162222524.png


일본은 15515



대통령이 처음이라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7095016365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장가를 처음 가봐서 동가식 서가숙



비열한 음모론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7083735848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서로 네가 먼저 증거를 대봐.. 나는 납득하지 않을테니.

납득하지 않으려고 결심한 자가 납늑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지.


군이 북한을 어떻게 도청하는지 공개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하는 것

세월호 음모론이든 천안함 음모론이든 모든 음모론은 똑같은 것.


군의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 - 그러므로 월북이라는 증거가 없다.

군이 정보를 공개하면 - 그 정보만으로 확실하지 않다. 역시 증거가 없다.


그럼 판사들의 판단은 뭐냐고? 판사들도 양심에 따라 판단을 하는 것

궁극적으로는 누군가의 판단이 들어갈 수 밖에 없고 


그 판단을 절대 납득하지 않을 결심을 하는 자도 있는 것

그걸로 명성을 얻으려는 자가 악마


프로필 이미지 [레벨:7]dksnow   2022.06.17.

하태경-강철서신 김영환은 어휴...말이 안나옴.

하태경의 돈줄은 수영구 해운대 공항의 부자 돈진재 (김진재)의 아들 김세연.

https://namu.wiki/w/김진재





박노자 북유럽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Uw3rX4o6tHE 
프로필 이미지
dksnow  2022.06.17

세금비교, 팩트들은 넘쳐나지만, 시애틀 같은 위도 높은 지방에 살아본 바로는, 스웨덴 발트3국의 핵심은 두가지. 햇빛, 그리고 자원. 


햇빛이 너무 적다.: 우울증에 빠지기 쉬움

나무가 잘 자란다: 우리나라같이 홍수기-갈수기가 아니라, 겨울 6개월동안 천천히 비가 내림. 이러니, 나무수출로 국가재정이 탄탄할 밖에.


이는, 캐나다라는 위도 높은 나라에도 적용됨. 


기후 변화 운운하지만, 일부는 맞지만 일부는 틀린게, 추위라는건, 정말 극악한 삶의 제한 조건임.

한마디로, 박노자 북유럽은 개소리라는게 내 입장. 



나라는 윤꺼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6173713792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7

윤가는 쥴꺼다



삼천궁녀 역사왜곡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6215227128?x_trkm=t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6

조선이 망할 만해서 망했다. 이덕일 친일파.

당파싸움설

명성황후탓

예송논쟁탓

다산영웅설

실학설

선조도주탓

광해군 명군설

정조영웅설

죄다 식민사관



프로필 이미지 [레벨:7]dksnow   2022.06.17.

백제역사에 대한 잘못된 해석도, 호남 차별의 용도로 쓰였고,

조직적으로 충남 (호서)과 호남을 분리해서 서로를 근거없이 적대하게 만들었죠.



2030이 위험과 빚을 선택했다.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xrMDlunojj0 
프로필 이미지
스마일  2022.06.16
미국이 금리를 0.75 올린 것은 자국민이 물가때문에 고통을 당하고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것은 둘째문제고 러시아석유값이 고공행진을 하기때문에
미국의 러시아재제가 먹히지 않기때문일 것이다.

지금의 인플레이션의 시발점은 트럼프가 코로나로 인한 돈풀기에 있다. 코로나로 경기침체에 들어서는 것을 막는다고 돈을 풀면서 아무런 부가가치를 생산하지 못하고 그저 풀린 돈만으로 주식과 상품가격을 끌어올렸다. 거기다가 전쟁까지.
돈이 풀때는 좋은 데 거두어 들일때는 위기의 모습으로 거두어들이는 것이다. 역사는 항상 그랬다.정부가 돈을 거두어 들일때는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났다.

미국이 금리인상으로 위험에 노출된 세대는 작년 이맘때 모든 언론이 집을 사라고 부추겨서 다주택자의 아파트를 영끌로 사준 2030세대이다. 문재인을 욕하면서 언론에 속아서 다주택자의 집을 최고점으로 사준 2030.
그런 2030이 걱정되서 이재명이 대선후보때 2022년 하반기에 2030의 영끌빚을 정부가 보완해준다고 공약을 내걸었지만 2030과 이대남은 스스로 복을 차고 위험과 빚을 선택했다.

전쟁이 시작되면 쉽게 종전이 안된다. 한국도 지금 70년넘게 종전이 안되는 것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다르고 전쟁당사자국가의 내부사정이 있어서 휴전도 잘 안된다.
지리멸렬하게 전쟁을 이어나가다가 참전국가내부에서 쿠데타가 일어나거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정권을 전복시도를 하거나하면서 지루한 시간이 갈 수 있다.

아뭏튼 이 전쟁이 계속 지속되면 인플레이션이 쉽게 없어지지 않고 2030의 영끌빚이 문제가 아니라 대출이자가 문제가 되고 은행은 수익을 얻기위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대출이자만 많이 받아서 확실하게 이익을 챙긴다. 그렇게 이익만 챙기다가 2023년에는 은행도 골로 가나?

다시한번 말하면 2030은 이재명에 투표하지 않음으로써 자기복을 자기가 발로 찬 것이다. 2030대출을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면 해결해주려고 했었다.


법꾸라지 말장난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6172258212?x_trkm=t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6
누구는 김정은 덕에 돈 벌겠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27]스마일   2022.06.16.
가계대출 뇌관, 인플레이션 공포, 이런 것은
관심없고
문재인 모욕주기와 이재명보복에만 관심있는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12]wisemo   2022.06.16.

법은 약속이거늘 민주화 되고도 법을 가지고 귀걸이 코걸이 놀음이나 해대는 짓이 어언 한 세대가 지났는가?

아서라 선진국 반납하고 법쟁이들 마카 주인앞에 ㅆㄷㄱ를 대령하라. 먼지가 풀썩나게 해줄테니. 

그것도 비올 때 대령하라!



수륙양용 공중집

원문기사 URL : https://journalnow.com/news/world/house-...92b25.html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6

석열이네



언론도 김건희를 버렸네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6153905057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6

백은종의 노리개로 공인



윤석열 어린이

원문기사 URL : https://news.v.daum.net/v/20220616154223216 
프로필 이미지
김동렬  2022.06.16

하는 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