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말의 발굽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AezOsgvjG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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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2.12.03
네발로 걸으면 진화 가능한 최종형이 말발굽이라네.
무슨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
네발 로봇을 잘 보라고.
두발이 어렵고 네발이 쉬운데,
두발 보행은 중력을 컨트롤 하는 전혀 다른 상위 컨셉이 필요하고
그게 바보행팔과 온 몸으로 균형과 이동을 동시에 컨트롤 하는 인간이고
그래서 인간이 말보다 더 장거리를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거라네.
현재의 네발로봇에는 자이로가 필요없는데
이런 것 때문이라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2.12.03.

말을 다리가 잘 부러지는 동물입니다.

미국은 프레리독이 파놓은 구멍에 발이 빠지면 다리가 부러집니다.

다리가 넷이지만 한 다리씩 땅에 디디는 방법으로 달리기 때문에 체중이 한 다리에 집중됩니다. 

말은 점프를 할 수도 없고 바위가 많은 비탈길도 잘 못 가고 초원에서 달리기만 잘 합니다. 

말은 발굽이 하나가 아니라 발톱이 하나인 거.

발굽이 빨리 자라므로 계속 달려서 발굽이 닳게 해야 하는 대신 뿔이 안 자라는 거. 


결론.. 밸런스의 보상원리에 따라 말은 뿔과 발굽을 바꿔먹었음

밸런스의 보상 예.. 인간은 털이 없는 대신 머리카락이 길게 자라는 거.

프로필 이미지 [레벨:8]dksnow   2022.12.04.
20년도 더 된 이야기. 그때 진화생물학자를 꿈꾸다 로스쿨로 방향을 튼 동기가 있었죠. 학계의 전통은 인정하지만 인터넷지성의 등장으로 많은 컨텐츠가 나오네요.


영화 폴 600미터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10517212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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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03

3456789012.jpg

밧줄만 있으면 영화에 나오는 굵기의 쇠파이프 타기는 식은죽 먹기입니다. 영화의 설정은 너무 억지 + 거짓말.

나무타기 고수라면 평지를 달리듯 올라가고 내려옵니다. 밧줄의 마찰력을 이용하는 거.






유서대필 조작 판박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3142002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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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03

검사집단의 마지막 발악

고려 무신의난 최종버전



어리석은 한국인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310013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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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03

중국에서 제일 띨빵한 아저씨한테는 관심 끄고

중국에서 제일 똑똑한 아저씨한테나 신경 써라.

중국 정부를 비판하면 공안에 잡혀가는데 어쩌겠냐? 



친구들 앞에서 가난을 증명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www.yna.co.kr/view/AKR20221115112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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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3

빈곤포르노 단어를 보면

국민학교 다닐때까지는 학교선생님은

집에 냉장고 있는 사람 손들어!

집에 전화기 있는 사람 손들어!

집에 TV 있는 사람 손들어!

하는 것 같다.


친구들 앞에서 너희 집이 가난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라 하는 것 같다. 주어 없다.





문어의 한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310380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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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03
문어는 거기까지


정부가 머가 문제인지 모르는 상황?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306022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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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3

정부가 고통을 국민에게 떠 넘기는 것이 문제.

가계대출이 문제지만 더 문제를 키우자라는 마인드(?)로 대출을 풀고

둔촌주공이 문제다그러면 또 대출로 국민이 청약하게하라.

대출로 굶는 것은 국민사정 정부가 알바 아니다라는 마인드가 아닐까?


원희룡이 말로는 집값하락을 용인한다고 하지만

행동은 집값이 더 떨어질까봐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집값을 유지하려고 호들값을 떨수록

집값은 더 떨질 것 같은 심리.


오세훈이 굥을 당선시킬때 한강벨트 규제해제를 했듯이

지금도 오세훈은 서울집값을 잡기위해서

모든 규제를 풀고 있다.

원희룡과 오세훈이 쌍끌이로 집값끌어올리기를 하고 있다.


언론들은 왜 이런 제목의 기사를 쓰지 않을까?

문정부시절 '23번의 대책에도 집값상승' 이런 뉘앙스의 제목으로 기사를 실었으니

굥저부에도 '10번(?)의 대책에도 집값하락 못 막아' 이런 제목으로 기사를 써야 

공정이고 상식이지 않는가?


기자들의 공정과 상식은 어디에 갔는가?

문정부를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하던 기자들은 지금 자고 있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2.12.03.

거품의 크기를 키워서 폭탄을 돌린 일본은 

삼십년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알고 있다.

거품이 꺼진 기억이 망령처럼 일본인을 사로 잡아

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민주당씨 말리기 프로젝트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700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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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3

저쪽생각은 일단 민주당 인물은 다 죽여서

국힘에 경고하는가?

'국힘의원들 대들어봐? 민주당꼴나' 하면서

민주당인물을 죽여서 국힘에 경고하는가?

그러니 국힘의원들도 검사나으리가 무서워서 

용산과 서초 출장소가 되어가고 있지 않는가?


검찰만 있으면 대한민국은 저절로 굴러간다는 생각.

그러니 김진태발 레고랜드 사태에

전검사 금융감독원발 예금금리동결 (아마 지금 제2금융권에 문제오나?)구두개입 사태 등

정말 국가적 재난에 정부가 손 놓고 보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자세히 보도하지 않는 언론들.

(재난을 보도하지 않으니 나라가 병들어간다.)


당선인시절부터 인수인계를 안 받았다는 정황은 여러 곳에서 나온다.

정치경험도 없고 통치경험도 없고 무식하면 

전임자한테 일을 배워서 대한민국이 잘 굴러가게 해야하는데

이태원참사같은 국가적 재난에도 정부가 아무렇지 않게 

아니 아예 준비가 없는 것 아닌가?

미국인플레이션감축법안도 문재인정부에 첩보를 입수했는 데

굥정부가 활용을 하지 않는 것 아닌가?


밀양산불때부터 예고된 일이다.

문정부때 강원도에 불이 날때는 언론은 1주일내내 메인으로 띄우면서

재난을 생중계하더니 굥정부 들어오니 아예 재난상황을 방송하지 않고

장관, 총리1명이 밀양에 불이나도 가지 않았다.

지금 벌어지는 것이 다 이런 패턴 아닌가?


김진태가 레고랜트사태를 일으키전에 기재부를 만났다고 했는 데

일이 벌어지게 방관했고

포스코 침수도 방관했고

화물연대의 대화요구도 방관했고

이태원참사도 일이 벌어지 방관했다가 생명을 앗아 갔고

이번에 전검사 금융감독원장이 구두개입으로 예금금리동결한것도

지금 금융쪽 어딘가에서 먼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일해본 경험이나 정치경험이 없기 때문에

앞에서 일이 벌어져도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사태파악도 안되고 있는가?


지금 공무중에 원활히 돌아가는 것은 주특기인 검찰의 민주당수사말고는 없어서

주특기만 열심히 시전하고 있는가?

그러니 국힘의원들이 무서워서 열심히 검사들 눈치보면서 용산하명을 수행하고 있는 것 아닌가?



날두의 보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3020540288?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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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03
잊지 않았구나

프로필 이미지 [레벨:17]chow   2022.12.03.

날강두에서 고맙두로 변신

프로필 이미지 [레벨:19]양지훈   2022.12.03.

이제는 퉁치자

프로필 이미지 [레벨:8]dksnow   2022.12.03.

https://www.youtube.com/watch?v=2CGtuw87Uhw

프로필 이미지 [레벨:26]오리   2022.12.03.

마지막에 헤딩으로 손흥민에게 패스한 선수도 잘함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22.12.03.
프로필 이미지 [레벨:30]ahmoo   2022.12.03.


16강 진출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3015439975?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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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  2022.12.03
1승 1무 1패, 포르투갈전 2:1 승.
하여간 맞췄음 ㅎㅎ
황희찬이 넣을 줄은 몰랐..


언론에 공소장 전달하는 검찰?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OT2aB_t_1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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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고형곤은 다음 선거에서 국회의원 지역구 하나 받았을까?

왠지 지역구 하나 받았을 것 같다.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일보에 소문을 내서

민주당 지지율을 떨어뜨리고 

나르르시시즘에 빠진 굥구하기에 나섰을까?


굥은 그 가족을 지키는 것 밖에는 관심이 없고

다른 어느 것에도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짐은 프리패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215050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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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짐을 제외한 모든 국민은 짐한테 머리를 조아려한다고 생각하는가?

짐은 모든면에서 프피래스이니

국민은 짐을 위하여 머리를 땅에 찧고 조아리면서 살라는 건가?


안하무인태도가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습관도 아닌데 고쳐지겠는가?

후보시절 안하무인 행동을 봐라.

권력을 잡은 지금 더 안하무인이다.

YTN출신비서관은 MBC기자한테 예의를 지키라고 말하던데

언제 한번 대통령이 국민을 향하여 지성미와 예절을 뽐낸 적이 있는가?


입만 열만 거짓말을 의심하게 하고

입만 열면 반말에

입만 열면 무식(?)을 뽐내면서

모든 법은 굥과 굥라인한테 적용되지 않고..


이제까지 이렇게 백치미를 뽐내면서도 언론이 비호해준 리더가 있었나?

건국이래 처음 아닌가?



용산대통령실예산 처리없으면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mnG3ew-lm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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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용산에 영빈관을 짓지 않으면

대통령실이 아무것도 안하고 파업한다고 하나?


이태원참사 국정조사하지 않고

화물연대 파업에도 관심을 갖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인가?

지금 대통령실은 대통령실예산을 처리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때를 쓰고 있나?

국민은 처음부터 대통령실 용산이전을 반대해왔다.

굥 혼자결정으로 기를 쓰고 가서

떼만 부리고 있나?


국민의 힘은 용산출장소가 확실하구만.

지난주 금욜에 리더 만나서

대통령실예산처리하라고 하명만 받고 왔나?

용산에 거니를 위해서 영빈관을 짓게?

영빈관 못짓게 하면 대통령실이 아무것도 안하고 버티나?

토건을 일으켜야 해먹을 게 많지 않나?


연론조사를 한번 돌려봐야겠다.

대통령실 용산이전예산을 집행해야하는 지.

아니면 청와대로 들어가는 게 낫은지.

모든 사단이 굥이 청와대를 들어가지 않는 상황에서 나오는 것인데

굥예산을 처리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세살아이처럼 땡깡을 피우고 있나?


국민은 언제 어른 정치를 보나?

서울은 다섯살 시장 오세훈?

대한민국은 세살 리더 굥?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2.12.02.

http://www.ikbc.co.kr/article/view/kbc202209280029

국민은 대통령실의 용산이전을 반대하고 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2.12.02.

대통령실 용산예산을 뭘 그렇게 해먹을려고 할까?



은행에 이자 내고 소비를 줄여라?[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kRJL0lfc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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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정부의 방침아닌가?

대출을 늘려 줄테니 소비하지 말라는 신호아닌가?

대출을 늘려 줄테니 겨우 밥이나 먹고 

은행머슴으로 살라는 정부방침?


정부한테 기업은 건설기업만 보여서 그런지 

건설사와 은행만 살려주고

나머지는 알아서 살아남으라고 신호를 보낸 것 같다.


전국민은 은행머슴이 되고

적게 먹고 

적게 옷 사입고

고되게 일해서 은행 빚이나 갚으면서 한평생 살아라는 정부방침?

고되게 일해서 몸이 지쳐 정치를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정부방침?

국민이 정치에 관심이 없어야 국힘과 정부가 헤쳐먹기 좋치 않나?




검찰세상

원문기사 URL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699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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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검찰의 목표는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를 모두 말려 죽이려고 하겠지.

추미애를 또 다시 수사하는 것도 그런 것 아닌가?

그 시절 안희정, 김경수를 감옥에 보낸 것 처럼

또 다시 그렇게 하고 싶은 것 아닌가?


대장동 50억을 받은 곽상도는 15년구형

남욱은 1년 구형

거니는 수사도 못하고

에이치 딸의 논문은 철회가 되어도 조용하고

장모잔고위조는 또 어떻가?


어제 입국한 김건희파일을 노트북에 가지고 있던 사람은

바로 구속이 되었다는 데 

설마 검찰과 거래가 없었을까?

남욱이나 유동규를 보면 거래가 있었을 것 같던데...


민주당 인사 다 구속시키고 영구집권을 꿈꾸나?




기득권 리그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mXnjmxpeQAk&t=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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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이제는 하도 검찰의 정치활동이 당연시 되어서

드라마에서 조차 검찰이 자신의 직위를 정치입문용으로

악용하는 경우가 아주 자연스럽게 나온다.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무가 아니라

공무원과 관료는 자신의 지휘를 이용해서 선거에 나올 생각만 하는 풍토,

현 세태를 그대로 반영하는 것 아닌가?


검사가 재벌 뒷처리나 수사중인 정보를 빼돌려 재벌을 도와주거나

아니면 검찰신분을 이용해서 선거에 나와 선출직이 되고나서

선거를 도와준 사람에 대한 보은으로 권력을 이용하여 이권사업을 주고.....

또 그 이권사업이 건설이 많은 것은

조선시대부터 큰 건물을 짓으면 비자금 형성이 잘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부잣집 막내아들'은 기득권리그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는 드라마.

권위주의적인 가장이 권위주의적인 가정을 이끌면서

장유유서를 잘 지키는 것을 보여주는 드라마.

현 2022년 생활상이 아니라 조선시대 생활 상을 보여주는 것 아닌가?

맨날 고함만 질러........


405060까지는 권위주의적인 경상도식 의사결정을 익숙할 지라도

현 2030도 저런 의사결정을 이해할까?

드라마에 '직장보스'나 나온 줄 알았다.

사투리하며 손짓 고함지르는 것 

자기생각을 얘기하지 않지만 속마음을 읽어내야하는 것

다 알도록 같은 일을 2명한테 시키고 경쟁시키는 것 (알면서 속아주고 있다.)

완전 '직장보스'다

직장보스가 왜 TV에서 나와!! 













이너서클이 아니면 승진없다?

원문기사 URL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000288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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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에이치는 대법원판결이 나도 사과를 하지 않고 성찰하라는 괘변.

이와중에 자신을 도와준 검사는 승진시키고.


능력이고 공정이고 상식이고 다 필요없고

한라인과 윤라인이 아니면 살아 남을 수 없는 검찰공화국인가?


기사중:

이정현 검사장은 또한 "채널A 사건 피의자였던 한동훈 전 검사장이 법무부장관이 된 이후 정 전 부장검사를 수사·기소했던 검사는 한 장관에 의해 승진·영전하는 인사를 받았다"면서 "이러한 인사권 행사는 한 전 검사장 말처럼 정상적인 법치국가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므로 이제라도 바로잡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본의 실리축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202111629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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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02

벤투축구는 몇년 전 일본의 모습.

좌파축구는 교과서 축구라 점유율만 높고 골이 안 터져.

우파축구는 임기응변 축구라 한 번은 되는데 두 번은 안 먹혀. 

과거 한국축구는 우파의 실리축구라 득점전략은 있는데 기본이 안 돼.

벤투축구는 좌파의 교과서축구라 기본은 하는데 득점전략이 없어.

벤투가 이강인을 안 쓰는 이유는?

축구 잘 안다는 전문가들은 다 벤투를 지지하지.

그들은 교과서만 믿고 입으로만 떠드는 좌파 이론가거든.

그들이 맞는 말을 하지만 도움이 안 돼.

전문가의 지적은 이강인 패스가 정확한 이유는 느리기 때문이라는 거.

이강인의 느린 축구는 벤투의 빠른 압박축구와 맞지 않다는 거. 

그런데 말야. 문제는 벤투호의 득점전략이 없다는 거야.

골을 어떻게 넣을 건데. 골을 넣으려면 뻥축구도 해야 한다고.

가나는 세트플레이를 연습해 와서 골을 넣었잖아. 

현명한 사람은 좌파의 교과서와 우파의 임기응변을 겸하지.

벤투축구와 이강인축구는 방향이 달라 공존할 수 없다고 말들 하지만

그걸 공존하게 만드는게 진짜 명장이라는 말이지.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사람이 명장 반열에 오르는거야. 

히딩크라면 이강인을 최대한 활용했을 거. 백 퍼센트. 

명장은 자기 스타일을 적에게 들키지 않아.

의표를 찌르고 변화를 주고 탄력적으로 가는 거야. 

내가 축알못이지만 벤투의 한계가 내 눈에 다 보여.

적을 속이겠다는 자세가 안 보여.

함정을 파고 덫을 놓고 미끼를 던지고 유인하고 템포를 조절하고

적이 약점을 들키면 순식간에 확 물어뜯어버리는게 안 보여.

우루과이전이 확 물어뜯을 찬스였어. 비긴게 잘한건 아니라는 말씀.

하긴 주전들 줄부상으로 진 건데 벤투탓만 할 수는 없지.

그러나 구조론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야.

교과서만으로 안 되고 현장에서의 탄력적인 플러스알파가 있어야 한다는 말씀.

원칙과 변칙은 함께 가되 선원칙 후변칙의 수순이라구.

일본은 10년 동안 벤투식으로 하다가 안 먹히니까 변칙을 구사하잖아. 

포르투칼전을 이기기 바라지만 운이 아닌 실력으로 이기려면 

이게 아니면 안된다 하는 지나친 프레임 의존은 버리고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이강인이 어리지만 창의적인 미드필더를 키워야 하는게 한국의 숙제라구.
현장에 있는 선수만 느낄 수 있는 기운을 느끼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는게 창의라구.

우리가 A를 준비해 왔는데 적이 B에 약점을 보이면 어째야 하나?

그냥 계획대로 A로 밀어야 하나 아니면 당장 B를 물어뜯어야 하나.

그게 적의 함정이면? 이런 것은 현장의 선수만 느낄 수 있지. 


프로필 이미지 [레벨:17]chow   2022.12.02.
좌파 감독인듯


경기 운영은 상대를 분석하여 색깔은 유지하고 세밀한 부분에서의 대응법이나 전술 변화 등을 미리 계획해놓고 운영해나가는 방식이다. 쉽게 말하자면 계산적으로 디테일하게 미리 준비해서 경기를 이끌어간다. 장점은 역습으로 상대방의 허를 찔러 경기를 쉽게 풀어갈 때가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벤투가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는 데 능한 매니저 유형에 가까운 감독이지 지략과 전술에 능한 감독은 아니라서 계획적으로 팀을 이끌면 변수 대처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기거나 지략가 유형의 상대 감독이 재빠르게 대응해버리면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된다.[14] 즉, 경기 내에서의 전술 변화가 매우 적은 편이다.[15] 따라서 다른 포지션들과 달리 수비진들의 변화를 거의 안 줄 정도로 수비 조직력에 굉장히 공을 많이 들인다. 어느 정도 완성된 수비력을 바탕으로[16] 경기 도중 위기상황에 일시적 수비적인 경기로 전환하여 일단 버티고 보는 면모가 있는데 벤투는 경기 도중 급변할 변수 상황에 대해 나름 고민하고 염두에 두는 것으로 보인다.[17]

즉 전술보다는 전략에 강한 감독이다. 크게 방향을 설정하고 우직하게 밀어붙이는 타입이다. 반면 그때그때 상황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다소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쪽집게 강사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스승의 느낌이며 올바른 방향으로 판을 잘 깔아두어 그 힘으로 디테일함을 채우는 스타일이다. 흔히 후방 빌드업을 전술이라고 말하지만 이미 티키타카가 흥망성쇠를 거치고 월드클래스에서 스탠다드가 되어버린 현시점에서 그 전술에서 기본이 되는 것을 특별한 전술이라고 말하기도 그렇다. 전술이라기보다는 세계 표준, 쉽게 말해 좀 축구 한다는 팀은 깔고 들어가야하는 기본 소양이라 할 수 있다. 허나 그동안 국대가 이러한 축구의 수박 겉핥기식 축구를 하다보니 부족했던 부분을 벤투 감독이 겉이 아닌 핵심을 부임 후부터 계속해서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별 거 없어보이지만 스페인식 축구가 대세라고 무턱대고 티키타카 흉내내던 감독과 앞서는 전력으로 점유율만 잡아놓고 이러한 축구를 실현할 구체적 방법을 제시하지 못했던 감독을 이미 거친만큼 결코 가벼이 할 수 없는 것이다. 토탈사커를 대표팀에 이식했던 히딩크 이후 주류 축구에서 멀어지고 있는 한국 축구의 현실을 보자면 반드시 곱씹어 볼 부분이다.[18]


빚을 내서 집을 사라고하니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Rzpdq5oL26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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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2.12.02

20대가 빚이 는 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지금 정부가 대출을 계속 늘리는 데

빚이 줄어들기를 바라는가?

정부가 정책적으로 대출을 늘리면 가계대출을 늘어나고

정부가 정책즉으로 대출을 줄이면 가계대출은 줄어든다.


지금 원희룡과 정부가 사회경험이 적은 2030이

6070의 아파트를 받아줄 수 있도록 대출을 계속 풀고 있는 것 아닌가?

40이 대출이 별로 늘지 않는 것은

그동안 삶의 경험치가 쌓였기 때문이다.




운철발견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2113011391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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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2.12.02

운철로 철검을 대량생산했던 고대인. 

녹쓸지 않는 운철이 15톤이면 고대국가는 만 명의 병사를 무장시키고 제국을 건설할 수 있어.


중세에는 아랍인들이 제철기술이 발달한 인도의 철광석을 가져와서 다마스커스검을 생산했는데 

십자군이 다마스커스 검의 위력에 충격을 받아 그게 원료가 다르다는 사실을 모르고 

뛰어난 야금기술로 만든줄 알고 무작정 많이 시도하다가 산업혁명이 갑툭튀.


프로필 이미지 [레벨:8]dksnow   2022.12.02.
유럽 중세 연금술도 아랍에서 온게 정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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