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헌재 재판관 한명 4월12일 테니스 대회 부부 동반 신청?

원문기사 URL : https://www.ddanzi.com/free/8384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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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26

국민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시위하면서

일상이 깨진지 12.3이후 4달이 다 되어가는 데

헌재는 아주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하면서

국민을 약올리기에 정신이 없는가?


이럴꺼면 왜 굥탄핵재판을 왜 TV로 중계했는가?

차라리 깜깜이로해서 차단시키고

굥을 대통령으로 복귀시키지.




대구물이 들었구나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608200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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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6

안동 가서 산불이나 꺼라.



민희진의 뻘짓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51504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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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6

자본주의는 시스템에 의해 돌아가는 건데

방시혁 대 민희진의 개인간 감정싸움으로 왜곡하면서 


실제로는 브로커, 쩐주, 무당, 유튜버, 유사언론 끼고 

자기도 유사 시스템의 힘으로 방시혁 개인을 조지려고 하는 것입니다. 


방시혁 개인을 무당, 브로커, 쩐주, 유튜버, 유사언론 시스템으로 조지면

3인시호라고 했는데 여럿이 사람 하나 못 잡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방시혁 너는 힘 없는 개인이지만 우리는 막강한 시스템이라고. 지까짓게 집단 다구리를 배겨?

이런 등신같은 생각을 하는 윤석열들이 의외로 주변에 많습니다.


김진, 조갑제, 정규재가 다 돌아선 데서 보듯이

헌재 보수 판사들도 보수논객과 똑같은 생각을 합니다. 


시스템에 대드는 엉성한 패거리는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이는 역사책을 조금만 읽어보면 알 수 있는 부분.


우리가 이런 문제에 헷갈리는 이유는 

연예인이 기획사와 싸워 유리한 판결을 받아낸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경우는 시스템과 개인의 대결이므로 법이 개인을 편들지만

여기는 민희진은 브로커일 뿐 연예인이 아닙니다. 그냥 직원입니다.


뉴진스 노동자 다섯 명 역시 민희진 회사의 직원일 뿐입니다.

도대체 누가 예술가이고 누가 연예인이란 말입니까?


1. 연예인 뉴진스 개개인과 방시혁의 대결이면 뉴진스 유리

2. 연예인 민희진 개인과 방시혁의 대결이라면 민희진 유리


그러나 민희진은 연예인이 아닙니다. 직접 노래 안 불렀잖아요. 

안무나 각종 컨셉과 아이디어는 회사업무일 뿐 연예인의 창작활동으로 인정 안 됩니다. 


뉴진스는 민희진이 끼어든 순간 개인이 아니고 조직입니다.

뉴진스 역시 민희진의 직원에 불과합니다. 




덕수야 덕수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60652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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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6

친일파 덕수는 총 맞아 죽었고 오징어게임 덕수는 한미녀와 동귀어진 했지.



산불 서울시 면적 태워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60920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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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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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경고에는 데는 이유가 있다. 



권성동이 행안부장관임명 서두르는 이유? [유튜브]

원문기사 URL : https://youtu.be/HqP9BcUxwc8?si=cVRzD63omFNLhz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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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26
윤석열측은 탄핵기각 100% 믿고 있다는 설이 돈다.
그래서 권성동이 행안부장관을 임명하라고 하는가?
기각즉시 바로 경비계엄하려고.
경찰이 경비계엄연습을 한다는 설도 있다고.
국정원과 경찰인사는 기각이 확실하니
계엄을 하려고 준비 중 이었는가?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26.

서울의 봄 쿠데타는 신사협정을 믿었다가 그 당시에는 성공했다.

전두환재판은 90년대에 이루어졌다. 



불타는 안동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52050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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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몸서리칠 일입니다.



대법원이 밀고 헌재가 끌고?

원문기사 URL : https://news.nate.com/view/20250325n33169?mid=n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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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25

사법부가 대선후보를 정하려고 총력전인가?

조희대가 선거사건 처리시간 단축에 적극적이라는 데

대법원이 뒤에서 밀고 헌재가 앞에서 끌어서

이재명만 대선후보로 나오지 않으면 된다라고 

서로 시그널을 주고 받고 있는가?


거기다가 윤상현은 헌재선고기일을 4월11로 보는 데

온 기득권이 똘똘뭉쳐 있는가?




개독 해산명령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5162657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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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사이비종교는 전부 해산해야 합니다.

1. 신천지 이만희

2. 조용기 여의도 순복음

3. 정명석 JMS

4. 이재록 만민 중앙교회

5. 통일교 문선명

6. 마음수련 뇌호흡 기치료

7. 전광훈 사랑제일

8. 전한길 자살파

9. 천부교

10. 영생교




헌재가 대선후보를 정하는가?

원문기사 URL :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OQFRHTU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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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25

국힘이나 극우는 국정운영을 못할 거지만

정권은 절대 민주당으로 넘겨주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보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헌재의 굥탄핵재판과 이재명의 2심선고재판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가?

12.3 내란의 밤에 이재명이 군대를 국회로 보냈는가?

굥이 국회를 군대로 보내는 것 자체가 내란 아닌가?


지금상황은 헌재가 대선개입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고

누군가가 헌재에 그림을 그려주는 것으로 밖에 더 이상황을 해석할 수 밖에 없지 않는가?


마지노선은 내일 헌재가 선고날짜를 공지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

내일 공지하지 않으면 헌재가 대선과정에 개입해서 

국힘쪽에 영구집권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으로 봐야하지 않는가?


검사들은 검찰청이 친정이라서 검사들과 유착되어 서 밖을 모르고

판사들은 법원이 친정이라서 판사들과 유착되어 밖을 모르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것 같다. 

박지원이나 3선이상들도 이 상황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

인디언기후제도 아니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우제만 지내면 되는가?


내일까지는 저쪽이 그리는 그림에 의해 움직여졌고

만약 내일 헌재가 공지하지 않으면 내각전원탄핵도 고려해야한다.

마지노선은 내일이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25.

헌재가 기각을 할것인가? 판결을 내리지 않을 것인가? 

시나리오를 써보자.

1. 혹시 비화폰이 정형식에게도 지급되었는가?

2. 국힘쪽재판관이 계속 지연, 학연, 혈연으로 압박하는 모든 민원을 다 수용하고 있는가?

3. 기득권 총 단결인가?

  3.1 검찰은 검찰조직이 지탄을 받아도 굥의 석방에 올인했고

  3.2. 판사는 법원이 지탄을 받아도 70년만에 처음으로 굥한테 법적이익을 줬고

  3.3. 국정원에만 OB가 있는 줄 알았더니 판검사, 군인에도 OB가 있고 심지 이명박까지 메세지를 내니 양승태라고 가민히 있을까?

  3.4. 재벌을 감옥보내는 것도 판검사인데 대한민국 운명하나 깔아뭉개는 것은 쉽지 않는가?

  3.5  검사  약2,200명 정도, 판사수 3,250정도, 국민은 50,000,000여명: 약 5500명이 50,000,000을 엿먹이라고 작정했는가?인구구성의 0.0109%가 대한민국을 멈출 수 있어서 만족하고 있는가? 흡족하고 있는가? 그들한테 내일은 있는가? 왜 그럴 힘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재용도 감옥을 보내봤으니. 

4. 굥건희는 헌법재판관들을 만났는가? 만나지 않았는가? 다리를 놔주는 사람들이 있는가?

  4.1. 정형식 처형은 이 재판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 주지 않고 있는가? 정형식이 정말 제대로 생각했다면 주심기피신청을 스스로 해야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12월에 정형식이 주심이 되면서 굥측에서 좋아한다는 뉘앙스의 말이 나오지 않았던가?

  4.2. 다른 거래는 없었는가?

헌재가 한달넘게 결론을 내지 않고 언제 결론을 내릴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별의별 상상을 다 하게되는 것이다.





전한길 자살시도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51005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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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자살방법이 다양.


경마장에서 엉뚱한 말에 베팅했는데 

우연히 적중하면 죽을 때까지 그 짓을 반복합니다.


승산이 0인 게임에 베팅을 반복해버려.

호르몬이 인간을 파괴하는 것.


전한길은 무리한 짓을 하다가 궁지에 몰렸고

한 번 더 자신을 살아날 길 없는 궁지로 몰아붙이는 것입니다.


김흥국은 MBC 복도로 출근하여 

직원들에게 커피 심부름 하며 눈총을 받았고 한 번 더 욕먹을 짓을 합니다. 


1. 하면 안 되는 짓을 한다.

2.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괴롭다.

3. 뜻밖에 일이 잘풀려서 운좋게 살아난다.

4. 한 번 더 하면 안 되는 짓을 해서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5. 더 극단적인 상황으로 몰아붙여 자신의 운을 시험한다.



파면확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5084233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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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한덕수 헌법위반은 확실하나 

권한대행의 헌정질서 유지 임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기각한다고 했는데.

이 말은 윤석열 파면되면 장관이 아닌 총리가 대선을 책임지는게 헌정질서 유지에 필요하다는 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5.03.25.
총에는 총, 저쪽에서 먼저 총을 꺼냈으니 우리도 총을 꺼낼 수 밖에 없다. 이건 물리학이다. 다른 방법이 없다. 불을 끄는 방법은 맞불 지르기 밖에 없다. 다른 어떤 방법도 없다. 최악의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 된다. 

송요훈[펌]
1시간  · 

헌재의 한덕수 총리 탄핵 기각을 보면서 헌재를 가리고 있는 짙은 안개가 절반은 걷힌 느낌이 들었다. 

이른바 정통 보수, 품위 있는 보수를 자처하는 조갑제, 정규재 같은 이들은 헌재가 주저함이 없이 전원일치로 윤석열 파면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한다. 

윤석열이 밉고 싫어서가 아니다. 윤석열과 보수를 분리하지 않으면, 윤석열로 인하여 보수진영이 궤멸될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작동해서 그럴 것이다. 윤석열로 인하여 큰 상처를 입었지만 그래도 보수진영을 지키려면 가차없이 윤석열을 버려야 한다는 거다. 그들에게 윤석열은 저 살자고 보수진영에 자폭 테러를 저지른 이기적인 망상증 환자다.

정통 보수라기보다 막무가내 보수로 보이는 김진 전 중앙일보 기자는 한발 더 나아갔다. 헌법재판소가 만에 하나 윤석열 탄핵을 기각한다면 민중혁명이 일어날 것이고 윤석열은 며칠 내로 하야하게 될 거란다. 그의 말을 옮기자면 이렇다.

 “서울역에서부터 용산, 많게는 한강까지 (시민들의 인파가) 용산 대로를 가득 메울 것이다. 수십만의 인파가 용산 대통령실, 관저로 몰려갈 것이다. 민중들의 성난 시위로, 서울혁명으로 윤 대통령이 며칠 내로 즉시 하야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윤 대통령이 탄핵당했을 때 벌어지는 저항 세력들, 극우들, 꼴통보수들이 벌이는 시위와는 차원이 다르다”

김진의 경고 또한 윤석열 구하려다 보수진영이 궤멸하는 어리석음을 저질러선 안된다는 거다.  탄핵이 기각 또는 각하되고 내란 수괴 윤석열이 대통령직에 복귀하게 된다면, 불행하게도 '우파 논객' 김진의 예언은 현실이 될 것이다. 

해는 동쪽에서 뜬다. 그건 상식이다. 상식이 통하지 않으면 대혼란이 온다. 지금 한국의 상황이 그러하다. 상식이 통하지 않으니 앞날을 예측할 수 없고 불안이 확산된다. 헌재는 윤석열 탄핵 심판이 어디쯤 가고 있고 언제쯤 종착역에 도달할지 최소한이라도 국민에게 알려야 한다. 헌재에 대한 불신도 깊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정상영업합니다',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 도로에서 은박지로 몸을 감싸고 밤새 눈을 맞으며 윤석열 체포를 외치던 젊은 시민이 들고 있던 깃발을 나는 지금도 잊지 못한다. 그럴 리는 없겠지만, 행여라도 헌재가 윤석열 탄핵을 기각하거나 각하한다면, 그것은 대한민국 파산 선고와  다름없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25.

헌장사상 70년만에 지귄연이 희귀한 계산법으로 굥을 풀어주면서

국민불안을 법관과 검사들이 가중시켰기 때문이다.

한사람만을 위한 법이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국민이 알았기때문에

그 불안을 잠재울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헌재가 시간을 끌면서 한덕수건으로 의견불일치로

헌재선고할 수 있는지 알수 없는 상황으로 갔기 때문이다. 



최후의 카드

원문기사 URL : https://www.ddanzi.com/free/83834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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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3.25

4월초에까지 헌재가 판결을 미룬다면 진짜 사생결단 내야 하겠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25.

이재명이 2심선고는 확실

헌재의 윤석열 선고는 불확실

내일 선고날짜를 헌재 공고할지도 불확실

국민은 부글부글



최악의 윤석열 집단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506004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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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청구서는 날아온다.



이스라엘의 악행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5083956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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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구소련 붕괴 > 동유럽 유태인 이스라엘 이주 > 인구증가에 토지부족 > 땅내놔라. 전쟁


문제는 이게 3천년 전부터 했던 일의 반복이라는 거. 


그리스 침략 > 디아스포라 > 일부 주민 재산 지키려고 도주거부 > 광야로 도망갔다가 돌아온 유태인들이 남아있는 유태인 재산 약탈 > 무한반복


현재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는 그리스인의 피가 섞여 있다고.



아스퍼거 행동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417332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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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이런 짓을 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공식적으로 아스퍼거 진단을 받은 것도 아니고 


아스퍼거는 학계에서 폐기된 용어지만 정도의 차이일 뿐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맞습니다.

경계선에 걸쳐 있는지 중증인지는 전문가의 판단에 맡겨야 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내부정보를 이용하여 직원들에게 주식 매수를 독려했습니다.

내부정보는 물론 트럼프와 짜고 만들어낸 정보입니다. 이건 범죄인데.


김건희와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이슈로 재미본 것과 같은 수법.

용산발 주가조작, 백악관발 주가조작



이 안에 다 있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5032419044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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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5.03.25

날짜 미루기가 맞는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9]cintamani   2025.03.25.

밑의 시사글의 조셉 윤이 헌재가 날짜를 미루는 원흉이라고  박선원의원이 지적하네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25.

보수신문들은 다 윤석열과 이재명을 동시에 정치에서 퇴장하려는 기사를 많이 썼는 데

지금 상황은 이재명아웃에 윤석열 복귀로 저쪽이 저울을 맞추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내일 이재명 재판이 잘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다.




헌법 65조

원문기사 URL : https://www.law.go.kr/lsEfInfoP.do?lsiSeq=6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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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25

헌재가 관례를 따랐다면 3월14일 아니 3월7일에 선고를 했어야한다.

이미 선고관례를 어겼고 언제 선고를 내릴 지 알 수 없다.

게다가 주심이 정형식으로 판결문 초안이라도 써놨는지 알 수 없다.

헌재의 결정은 다 취재가 불가능하다고 하는 데

어제 한덕수판결을 보면 이미 누군가는 헌재재판관과 연결되어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는가?


유시민은 MBC에서 헌법재판관이 그래도 상식적인 판단을 할 것이라는 뉘앙스(?)로 얘기했는 데

검사와 판사는 지금 비상식적인 일을 했고 번복하지 않고 있다. 공중파에서 헌재를 믿을 수 없다고

발언할 수 없겠지만 지금은 그런 상식적인 상황으로 관례데로 흘러가지 않는다.

헌법 65조를 보니 헌법재판관도 헌법질서를 지키지 않으면 탄핵대상이 될 수있다.

주심은 판결문을 작성해야하니 조한창정도는 탄핵할 수 있다라는 압박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보니 기득권은 내란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득권의 이해관계로 보는가?

상황이 복잡할 때 이해관계로 생각하면 간단해진다.


지금 파면확실로 생각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워스트시나리오를 생각해야한다.

또 김선호차관이 강직하다고 다시 군이 나서지 말란법이 없다.


저쪽이 계속 자신들이 원한는데로 됐기 때문에 이제는 아예 판결을 4월로 넘기자고 했다가

아예 결정을 못하게 막을 수도 있지 않는가?



내정간섭 하는 조셉 윤

원문기사 URL : https://www.ddanzi.com/free/838339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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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tamani  2025.03.25

박선원 의원이 조셉 윤이 이재명 후보를 물고 늘어진다는 군요.

근데 하필 윤씨네

추가. 헌재에서 기일을 미루는 이유가 조셉 윤이 이재명후보 결판후에 판결내리라고 압박했다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5.03.25.

4.19 나 6월항쟁이 되면 타국도 내정간섭 할 수 없고

이승만은 망명했다. 

4.18이 지나면 더 손을 쓸 수 없고

헌재의 선한 기다림이 인용으로 나오리라는 보장없다.

모든 상황을 가정해서 대비해야한다. 


헌재가 정말 필요한지도 물어봐야하고

헌재가 재기능을 하지 않겠다면 그 다음은 무엇인가?



대통령 석방 후 영현백 1만개 발주

원문기사 URL : https://m.indifocus.kr/66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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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5.03.24
헌재가 한달째 선고를 내리지 않으니 불안해서 살 수 없다.
12.3내란의 밤보다 지금이 더 불안하다.

굥이 계속 대통령 메세시를 내고 또 다시 군이 굥석방후에
1만개가 넘는 영현백을 주문했다고 하는 인디포커스는 처음보는 신문사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굥은 지금 왜 조용한가?
정말 또 다시 계엄을 준비하고 있는가?
국방부는 국민이 불안하게 왜 자꾸 영현백을 구입하는가?
전쟁을 준비하는가? 또 다시 계엄을 준비하는가?
계엄 당시 영현백을 구입한 라인은 전혀 수사가 안 되고 있지 않는가?

이제는 대한민국이 한치앞을 볼 수 없는 상황으로 가는가?
헌재는 하루 빨리 선고날짜를 공지해라.
벌써 한달이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