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방

잼버리 대재앙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200906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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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외국인 죽어나간다고 내가 예견해놨지. 

또 전정권 탓하겠지. 



호남죽이기 윤석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19352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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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경상도에 세 개 주고 호남에 새만금 한개 준 거 봐라. 광주는 왜 뺐냐?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8.02.

04731_P1.jpg


경북 둘 경남 하나.. 경상도 안에서도 차별

호남과 거리가 제일 먼 울산을 선택. 호남 안에서 가장 귀퉁이 군산을 선택.

울산은 공장 부지도 없어. 

첨부


미국의 붕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183302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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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물가 잡으려다 미국 잡네. 

지금이라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암살하지 않으면 미국은 중국에 먹힐듯. 


파월은 미국을 들었다 놨다 하는 권력놀음에 빠진 정신병자가 맞음. 

트럼프에게는 개노릇 하고, 바이든에게는 늑대노릇 하는게 한국 공무원과 똑같네.



초전도체 시대 부정적

원문기사 URL : https://www.mediapen.com/news/view/8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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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긍정론에 기름을 부었던 HUST가 최종 초전도체 아니라고 판단


1. 전기차 슈퍼 배터리 등장.. 1천만원짜리 저가 배터리로 1회 충전 기본 500킬로 갈 것.

2. 자기부상열차 일반화.. 하이퍼루퍼 타령 더 이상 안 들어도 되고. 일본은 지어놓은거 뜯고 다시 짓고. 

3. 장거리 송전.. 러시아 남는 수력발전 전기를 서울까지 끌어와도 되고.  

4. 핵융합 성공.. 이게 대박, 지금까지는 전기세가 안나와서 허당이었는데. 개나소나 핵융합 시도할걸.

5. MRI 무보험 5만원.. 엑스레이 찍는 비용으로 찍어버려. 현재는 25~50만원대. 

6. 반도체 생태계 재구성.. 반도체 이론을 죄다 뜯어고칠 판. 


어쨌든 경쟁은 시작되었습니다.

반쪽짜리 발명이라 상용화 경쟁에서는 중국과 미국에 밀릴지 모르지만 


큰 틀에서는 한국이 인류의 구원자가 되는 거. 

일본 과학분야 노벨상 25개와 안 바꿈


구조론은 인류의 맹점이 있다고 지적해 왔습니다.

인류는 죄다 바보라서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는 거지요.


어쨌든 구조론이 옳다는 사실이 증명된 거.

최동식 교수 아이디어가 맞다면 


인류가 냉전시대 이분법 흑백논리 양자택일 정치적 프레임에 빠져 

서방이 미는 BCS이론에 매달려 뇌를 사용하기를 거부했다는 거.


한국이 인류를 구할 기회는 두 번입니다. 

어쩌면 등잔 밑이 어두웠을 수 있는 것입니다. 발상의 전환을 해보시길.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냉소주의자들은 뒤통수 한 방 맞았다는 거.

냉소주의는 자기는 팔짱 끼고 구경만 하고 상대방이 움직이게 하는 비열한 기술.


음모론자들이 니가 증명해서 나를 납득시켜봐 하는 수법.

구조론은 숙명적으로 냉소주의와 싸워야 하는 거. 


LK99는 절반의 성과를 거뒀고 인류는 다시 한번 대항해시대를 맞은 거.

세상을 바꿀 방법과 기회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가짜라면 일주일 안에 사그라들 것인데 일주일 지났고 아직 불이 안 꺼졌으며 

초전도체가 아니라고 해도 한 번 붙은 불은 쉽게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택배차 때문에[기사교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1408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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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무량판 아웃,

택배혐오, 하인혐오, 차별행동이 모든 사태의 원인

아파트 가격 올리기 소동.



원래 기사는 무량판 전체 금지였는데.


프로필 이미지 [레벨:22]양지훈   2023.08.02.

기사 삭제 되었네요.



양평도로냐? 과학기술이냐?

원문기사 URL : https://www.nocutnews.co.kr/news/598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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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8.02

처갓집 땅 근처의 도로가 중요한가?

대한민국의 앞날이 과학기술이 중요한가?

처갓집 땅 근처의 용역관련 세금집행이 중요한가?

과학자들의 연구를 위한 세금지원이 중요한가?

세금이 어느 곳에 쓰여져야 하는가?



과총보조금 70%삭감

원문기사 URL :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99317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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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23.08.02

양평도로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이제는 과학술기술 단체 예산삭감까지.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와 미래를 말살시키려고 정권을 잡았나?


과총은 1966년 설립된 과학기술분야 유일 민간단체라는 데

과총지원금 삭감은 누구 지시했나?

무당이 아니라

샤머니즘이 아니라 

과학이어서 삭감하나?



한동훈 형님은?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13281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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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비번 안 내놓는 넘은?



미성년자가 머리를 올려버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102108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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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이게 초딩 장난이지 그림이냐?

16세라면 만 14살. 요즘으로는 중 3인데. 



한동훈 걸렸네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121259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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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앞으로 김어준 방송에 출연해서 먹고살듯.



이동관의 기술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1193159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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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국민을 상대로 기술을 걸었다는 사실이 본질

기술을 걸었다는 것은 국민을 적으로 설정했다는 거.


공산당인지 아닌지 판단은 자신이 한다는게 속임수 기술.
내한테 밉보이는 넘은 공산당으로 몰아서 죽이겠다는 협박



윤석열아 이것도 과학으로 해결해라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10400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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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과학적으로 이것도 안 무너집니다. 

시공하는 사람이 몰래 이런짓 하는거 다 알고 건축기준을 높여놓은 거. 


무너진 것은 여러가지 불법과 미친 짓이 겹친 것이지요.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법칙


개연성이 0이 아니고 감시망에서 비켜나 있으며 

충분한 반복적 시도가 있으면 반드시 사건이 일어난다고 봐야 합니다. 


이번에 무너진 검단 아파트도 

부실공법+부실설계+부실시공+부실감리+ 놀이터 공사+그날 내린 비로 6연타 맞은 겁니다.


무량판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공법입니다.

무너지기 전에 전조를 보이고 천천히 무너지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날 비가 안왔거나 놀이터 만들려고 흙을 한 곳에 쌓아두지 않았거나

흙을 쌓아둔 곳이 하필 철근이 빠진 지점이 아니거나 등 운이 따랐으면 멀쩡하게 넘어갔을 일.


틀린 생각 - 잘못된 건물은 무너진다.

바른 판단 - 잘못된 건물 중에 재수가 없는 것이 무너진다.


대한민국 전체로 보면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거지요. 

특정 현장으로 보면 재수가 없는 건설사만 무너지는 거. 


김건희가 보면 굿을 안해서 무너진 거. 



주호민 강력하게 지구를 떠나야 할듯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115380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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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힘이 있으니까 깡패짓을 하는 것. 

교사의 교육방법이 옳은지 그른지는 교사가 판단하는 것.


살인사건도 아닌데 불법녹음을 권장하는 판결을 재판장이 할 리가 없지.

주호민이 이기면 전국의 모든 학부모는 자녀 가방에 녹음기를 숨겨 등교시켜야 하는 거.


주호민 자녀는 이제 대한민국의 어느 학교에도 다닐 수 없게 되었는데

이건 아동학대 범죄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말년도 유탄을 맞을거. 


내가 학부모라면 이말년 아들(있는지 모르겠으나)과 친해지려면

가방검사부터 하고 친해지라고 말할 거. 



유사품 LK99

원문기사 URL : https://twitter.com/nimorotem/status/168...7011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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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초전도체가 아니라도 비슷한 영상을 만들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듯



쓰러진 아프리카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05024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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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민주주의 수출 실패

생산력에 의해 뒷받침되지 않는 민주주의와 진보는 허상입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권력을 가지는 것이며

그것은 국민이 생산수단을 사적소유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공유라는 것은 그냥 거짓말입니다.

인류 역사상 생산수단을 공유한 적은 없었습니다. 


봉건시대는 부족 단위로 사유하는 것이며

의사결정단위가 개인이 아니라 부족일 뿐 사유의 형태입니다. 


법인이라 해도 권리의 위임에 의한 법적 개인입니다.

21세기도 사유의 형태가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나 집단인 경우가 많습니다.


공유와 소유는 정확히 반대되는 말입니다.

공유는 소유가 아니고 소유는 공유가 아닙니다. 


공동으로 소유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소유하지 않는 방법으로 소유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가르치지 않는 방법으로 가르친다. 밥을 먹지 않는 방법으로 밥을 먹는다. 개소리지요. 

공유지는 개발되지 않는 국유지 공원으로 남겨둘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스마일   2023.08.02.

아테네가 무역의 중심지였고

프랑스혁명은 부르부아로부터 시작되었다.



한국은 재현실험 안 하는듯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0920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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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초전도현상을 계산했다는 논문을 읽어봤습니다. 제가 이쪽 전공도 아니고, 직업도 다른 마당에 굳이 이걸 읽은 이유는 일하기 너무 싫어서..라기보다는 뭔가 그럴듯하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이 생겨서였습니다.
실제 계산은 컴퓨터로 헸고,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도 제가 검증할 능력은 없습니다만, 배경이 되는 물리학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놀라운 건 결과인데, Fig. 3 아래쪽에 그려진 수많은 그래프들을 다 더해봤더니 flat한 그래프가 나오더라는군요. 저자도 충격을 받았는지 perfectly flat이라는, 다소 센 표현을 썼습니다.
논문의 전제대로라면 고체의 결정 구성이 모두 identical해야 하기 때문에, 이게 사실이라고 해도 양산까지는 꽤 먼 길을 가야할 겁니다. 2형 초전도체에서는 결정 구조에 영향의 받는 phonon의 역할이 결정적인 것으로 아는데, “잡음”에 해당하는 열진동을 어떻게 극복하고 robust(논문의표현입니다)한 초전도 현상을 보여주는지, 계산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필요도 있을 거고요. 물론 이 문제에 대해서도 논문에서 간단히 언급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실험적 검증은 아마 얼마 걸리지 않아 이루어질 겁니다. 실험실 레벨에서 그런 걸 작게 만드는 건 어렵지 않을 테니까요. 설사 이 물질이 초전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 희한한 모습을 진짜 보여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이후 초전도 연구에 큰 영향을 줄 겁니다.
그나저나 이걸 만들었다는 그 연구팀, 말 그대로 우주적 수준의 로또를 긁은 것 같네요. 이게 돈이 될 거라는 말은 아닙니다. 그건 아직 몰라요. 그러나 이 그래프같은 케이스를 어쩌다 발견했다면, 그것만으로도 진짜 대단한 게 얻어걸린 거죠.
그것만으로도 관심가질 가치는 있을 것 같습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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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제일적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2023080207030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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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2

올라갈 때는 심리학 실험이고 내려올 때는 물리학 실험이다.



원자 빠칭코?

원문기사 URL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usa/n...95002439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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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규  2023.08.01

구리 납 원자 배열이 잘 섞이면 초전도체가 된다고 하네요
고려대 실험은 우연히 잘 섞인 케이스라고...
이게 사실이라면 초전도체는 만들어지는 것은 시간문제일 듯



완벽한 자율주행 불가능 가성비 자율주행 가능

원문기사 URL : https://v.daum.net/v/9sr9pZMT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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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1

적절한 타협책을 찾는게 정답



LK99 재현은 성공, 초전도체는 회의적

원문기사 URL : https://www.bilibili.com/video/BV14p4y1V7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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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2023.08.01

중국어를 몰라서 패쓰.

현재로는 초전도체는 아니고 반자성 물질인듯.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8.01.
최초의 LK-99 복제 성공 주장

Huazh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의 팀이 수행하고 30분 전에 게시했습니다.

이것이 증거인 이유:
LK-99 박편은 자기장의 양쪽 방향에 대해 약간 부상합니다. 즉, 단순히 자화된 철 조각이나 유사한 '자성 물질'이 아닙니다. 단순한 자성 플레이크는 강한 자석의 한 극성에 끌리고 다른 극성에 의해 반발됩니다. 반자석은 극성에 관계없이 모든 필드에 저항하고 추방하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서든 반발됩니다.

주의 사항
이 비디오에서는 강한 자석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며, 이 샘플의 실험 측정값도 아직 게시되지 않았습니다. 반자성은 초전도체의 특성이지만 측정 및 검증된 데이터가 없으면 결과를 암시할 뿐입니다.

테이크아웃
이 합성이 정말로 성공했다면, 이 재료는 원래 연구팀이 아닌 다른 연구실에서 만들 수 있을 만큼 쉽습니다. 샘플 합성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Argonne National Lab의 결과를 주의 깊게 지켜볼 것입니다.

이는 재료 및 결정 구조에 대한 한국 원저자의 주장을 조사한 두 개의 독립적인 시뮬레이션 연구를 전반적으로 뒷받침하며 두 연구 모두 주장을 뒷받침했습니다.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 https://arxiv.org/pdf/2307.16892.pdf
선양 국립 연구소: https://arxiv.org/pdf/2307.16040.pdf

첨부된 비디오는 외부 자기장에 반응하는 샘플의 작은 조각을 보여줍니다. 동영상을 스크롤하여 해당 부분으로 건너뜁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8.01.
Huazh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의 재료 과학 기술 대학의 박사 후 연구원인 Chang Haixin 교수와 박사 과정 학생인 Li Yang의 지도하에 LK-99 결정이 실온에서 자기 부상될 수 있음을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확인했습니다. 이석배 샘플보다 더 큰 부상 각도에서. 상온, 비접촉 초전도 자기 부상의 진정한 잠재력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석배 김지훈이 만든 LK99보다 더 높은 각도인 수직으로 섰다는 말씀. 그러나 공중부양은 아님. 사실 뜨려고 하지도 않았음. 마이스너 비슷한 것도 없음. 자석에 반응한 것은 맞음.)

이에 대해 자코포 버토로티(Jacopo Bertolotti) 영국 엑시터 대학교 물리학 교수는 중국 HUST가 완벽히 재현해냈다는 마이크로미터 크기 시료 영상을 두고 "반자성만 보였을 뿐, 초전도성을 증명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프로필 이미지 [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2023.08.01.

이 사건은 이 자료에서 열정과 끝없는 환상에 불을 붙였습니다. 현재 미국 증시에서 시판 전 초전도 개념주가 100% 상승한 상태입니다. 매우 깨지기 쉽습니다. 단 이틀 만에 온갖 신소재가 쏟아져 나왔고, 주식 투기꾼으로서 정말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꼭 성공하길 바라지만 모두들 기대치를 낮추고 있습니다. 재료 lk99는 현재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전에 실험실에서 입증되었지만 최종적으로 초전도 능력이 있는지 여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합니다. 느낌은 거짓이지만 희망은 사실입니다..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의 기분입니다. 어서 해보세요.

프로필 이미지 [레벨:2]The Balance   2023.08.01.
ㄴ방금 퀀텀에너지연구소에서 자기들이 갖고 있는 샘플 공개하겠다고하네요.

일단 그거 기다려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