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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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id: 김동렬김동렬
read 133392 vote 0 2023.05.30 (16:38:34)


https://youtube.com/live/37Q7lCBrghI


가다가다 햇살무늬 자위함기까지 가버렸다. 이 정권은 정말 보여줄건 확실히 보여준다.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민을 바보로 만들어 정권 재창출하는 시나리오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나라를 망칠수록 그들에게 이득이 된다. 문재인 초기 너무 높은 지지율이 독이 되었다. 좌파에게 끌려가는데 막을 방법이 없다. 지지율이 70퍼센트인데 조금 더 왼쪽으로 가도 되지 않을까? 그게 함정이었다. 지금 윤석열도 기세를 올리며 함정에 빠지고 있다. 진짜 지지율은 호재든 악재든 변하지 않는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민주주의다. 국민은 언제라도 국민이 이기는 결정을 한다. 국민을 이겨먹으려고 하는 자가 진다. 



더러워서 피하는 전여옥



햇살무늬 자위함기


전 국민이 뒤집어졌네. 짐승들의 시대가 인간을 우울하게 하네. 



윤석열의 인간실험


나치 전범기에 방사능 오염수에 퍼주기가 끝이 없어. 

일본 제국주의 731 세균전 부대가 하던 인간 마루따 생체실험의 심리테스트 버전

일본은 생체실험 일굥은 생심실험

한국인은 고통을 얼마까지 견디는지 보자굥.



애니멀 호더 윤석열


개를 11마리나 키우는데 개들은 몇 마리 이상 숫자가 많으면 절대로 행복하지 않다. 

키우는 개가 있는데 새로 강아지를 입양하면 개는 자기 역할이 끝났다고 보고 죽음을 준비한다.

늙은 개가 조용히 사라져서 주인 몰래 죽는 것은 뉴스에 자주 나오는 이야기다.

새로 입양된 개가 주인의 사랑을 받으면 양심적으로 주인의 곁을 떠나게 되어 있는 것이 개다. 


정상인..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 10 퍼센트를 의식하고 민페행동을 삼가는 사람

또라이.. 좋아하는 사람 1 퍼센트만 쳐다보고 함부로 날뛰는 사람

진보의 역량이 문제


열린공감TV 김두일 작가 주변 여러 사람이 문제를 일으키는듯

이종원 정천수 심혁까지 트러블

뉴스타파도 문제가 있는듯 

왜 문제 있는 인간들이 모여 있을까? 제대로 된 지도자가 없어. 

과거 서영석기자 때부터 학을 뗐어. 노무현처럼 확실히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떠줘야 해. 그런데 없어.



신의성실의 원칙


마누라 몰래 녹음하려고 했다가 들켜 집행유예 판결.

악의를 가지고 상대의 약점을 잡으려는 행위는 그 자체로 유죄다.

사회의 다른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상대가 원인제공을 했다고 해서 자신에게 복수할 권리가 있다는 생각은 비뚤어진 생각이다.

우호적 태도냐 적대적 태도냐가 중요한 거.

시비를 거는 행위 자체가 적대적 태도이고 적대적 태도는 그 자체로 이미 잘못된 것이다. 



마동석 한방액션


범죄도시 3이 나온다는데 구조론은 마동석이 뜨기 전부터 한방액션을 말했다. 김두한 별명이 일본말로 잇뽕인데 우리말로 한방이다. 김두한이 두 방을 때린 적이 없다는 말. 김두한은 태껸을 배웠는지 체중을 실은 발차기를 했다.

이단옆차기와 다른 점은 굉장히 높이 점프해서 체중으로 밟아버린다는 거. 이는 송덕기 옹이 태껸은 사람을 밟아죽이는 기술이라고 말한 바와 통한다. 태껸은 체중을 실어서 공중에서 밟아버리는 것이 태권도식 발차기와 다르다.

김두한은 엄청난 점프력이 있었다. 

영화에는 이런게 전혀 고증이 안되고 초딩 막싸움을 했지만.

김두한이 체계적으로 태껸을 배우지 않았겠지만 싸움판 구경을 하면 자연히 알게 된다. 

홍콩영화 타격은 체중을 실은 타격이 아니기 때문에 가짜다.

홍금보가 그나마 체중을 실은 타격을 보여주기는 했지.

액션이 한 방으로 끝나는 이유는 권투선수처럼 전문적으로 수련한 사람이 아니면 3분 이상 스파링을 뛰지 못하기 때문.

길거리 액션은 선빵이 무조건 이긴다.

먼저 때리는 넘이 이기기 때문에 선빵으로 확실히 보내려면 흉기를 소지할 수밖에 없다.

때리려고 자세를 갖추면 이미 자신이 두들겨 맞은 상태.

조폭의 싸움은 선빵을 날리지 않을 것처럼 딴전을 피우다가 기습하는 거.

자세를 갖추고 폼을 잡으면 상대가 눈치를 채서 한 방이 먹히지 않고 싸움이 불성립.

고수는 상대가 먼저 때리도록 유도해 놓고 그걸 피하고 반격하는 것. 상대의 동작을 다 읽어낸다는 거. 



숫사자의 새끼 죽이기


성선택 어쩌고 하는 것은 거의 대부분 거짓말이다. 동물은 유전자를 남기는데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유전자가 뭔지 모르니까. 유전자를 남기고 싶다면 왜 한국인은 집단자살을 선택했을까?

사자 수컷은 원래 떠돌이고 집단에 끼려면 암컷과 스킨십을 해야 하는데 암컷에 딸린 새끼가 있으면 암컷이 수컷의 접근을 거부하니까 죽이는 거지. 가족행동에 방해자를 제거하는 것이고 그 이유는 화가 나기 때문이다.

암컷을 가임기로 만든다는건 개소리고 자기 오줌 냄새를 묻히려는 것이다. 수컷은 자기 냄새가 묻어 있어야 자기 가족입이다. 수컷이 마운팅을 하거나 교미를 시도하는 것은 자기 냄새를 묻히는 가족확인 행동이다.

수컷은 가족을 지키려는 본능이 있으면서 가족이 아닌 외부세력을 죽여야 직성이 풀린다. 


ㅇ수사자는 다른 수컷의 새끼를 죽인다. 암컷의 수유를 중단시켜 다시 ‘가임기’로 만들기 위해서다. 쥐 , 원숭이 사이에서도 ‘영아살해’가 발견된다.


ㅇ랑구르 원숭이 암컷이 임신 중 ‘난교’를 펼치는 이유가 ‘친부 혼동’으로 영아살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과학계는 해석한다.


위하여 나오면 거짓말이다. 위한다는 것은 미래를 예상한다는 건데 사자나 원숭이가 무슨 미래를 예측하는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원숭이가 난교를 하는 것은 새끼를 잃으면 관련 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이다.


거짓.. 천재 사자와 천재 원숭이가 뭔가를 알아서 미래를 예측하고 의도적으로 행동한다.

진실..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다.


호르몬은 가족과의 유대를 요구하고 가족과의 유대는 주로 냄새로 확인된다. 기분 나쁜 냄새가 나면 죽이고 기분 좋은 냄새가 나면 살린다. 수컷 사자는 가족을 보호하는 본능이 있고 동시에 가족이 아니면 적으로 인식하여 죽이는 본능이 있다. 죽이는 이유는 화가 나기 때문이고 화가 나는 이유는 호르몬과 냄새 때문이다.

암컷 원숭이도 새끼를 잃으면 호르몬이 변하고 호르몬이 요구하는 행동을 한다.

인간도 부족민은 아기와 섹스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부족민의 집단 섹스는 주로 모의전쟁에 따른 복수의 형태로 일어난다.

저번에 우리 부족이 모욕당했으니 모욕으로 되갚아주자는 거.

즉 섹스는 상대방을 제압하고 모욕하는 행동이며 임신과 출산에 대해서는 모른다.

아기는 하느님이 주는 것으로 알지 성관계의 결과라는 사실은 모른다. 



공유의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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